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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다는 건 울어야 아는 것
당연한 건 아무것도 없는 호주의 삶 그 안의 행복에 대하여
SISO | 부모님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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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호주라는 먼 이국땅에서 싹 틔운 아름다운 삶의 여정. 각자의 삶에서 ‘행복’을 찾아 고군분투한 5인의 이야기. 타국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아마 몇 배로 힘든 사회적 차별과 장벽을 마주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각자의 상황으로 인해 한국에서 호주로 이민을 선택해 십수 년을 살아온 다섯 여성의 이야기를 담아 펴냈다. 그녀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곳이 어디든 우리가 이 여정에서 그토록 찾고 싶어 하는 것은 ‘행복’과 ‘사랑’임을 분명히 알게 된다.

  출판사 리뷰

삶은 결코 자상한 선생님이 아니다
각자의 인생 문제를 놓고 우리는 수없이 울고 아파한다
살아 있다는 건 울어야 아는 것이기에…

이 책은 각자 다른 스토리를 안고 한국에서 호주로 장거리 이사를 온 다섯 명의 여성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호주라는 새로운 삶의 터전이 자신에게 내어주는 품을 찾기까지는 결코 쉽지 않았을 터다. 삶은 자상한 선생님이 아니니까. 각자의 인생 문제지를 풀며 때로는 많이 울고, 때로는 사무치게 그리워하면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워간 여정, 타국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다섯 여성의 고군분투기 속에 반짝이는 웃음과 눈물,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들이 담겨 있다.
각자의 지난 기억을 복기해 글로 써 내려가고 서로의 글을 읽으며 마음의 치유를 얻었던 것처럼 『살아 있다는 건 울어야 아는 것』을 읽는 당신도 그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기를 바란다. 한국이든 호주든, 그 어느 하늘 아래서든 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단 한 가지인 것 같다. 자신만의 삶의 여정에서 ‘행복’을 알아보는 눈을 뜨는 것. 그러려면 때때로 실컷 울어도 괜찮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별
글 쓰는 한국어 교사. 시드니의 한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영어 교육을 공부하러 호주 유학길에 올라 그대로 정착한 지 17년 차다. 10여 년 전 난치성 희귀병을 얻어 길고 어두운 고통의 터널로 들어갔지만, 독서와 감사를 통해 삶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게 되었다. 아파서 할 수 없는 것보다 살아 있어 누리고 도전할 수 있는 게 더 많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매일 아침을 선물처럼 맞이한다. 저서로는 《하루 세 번 감사의 힘》이 있다. 인스타그램 @beloved282

지은이 : 박은지
공립학교 도움반 보조 선생님으로 일하며 27주 이른둥이로 태어난 아이와 열심히 25년 차 호주살이 중이다. 어른이라 생각하며 보낸 시간들은 특별한 아이를 만나고 다른 세상을 보게 해줬다. 내가 하지 못하는 일에 연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에 감사하며 더 잘하려 노력 중이다. 인스타그램 @ohappyji

지은이 : 선율
공연하는 필라테스 강사. 엄마 사람.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오지라퍼.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 위로가 되고 도전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희망과 바람으로 현실에 살고 있는 몽상가. 타향살이 9년 차, 여전히 호주와 친하게 지낼 궁리를 하며 또 하루를 감사하게 살아낸다.@sky_j_pilates

지은이 : 장겸주
응급실 전문간호사로 호주 시드니의 한 공립병원에서 22년 동안 일하고 있다. 감사일기를 통해 도전과 작은 성취들을 이루며, 제2의 인생을 위해 공부와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내면과 영혼의 성장을 위해 시드니 여성 교민을 모아 독서모임을 운영하면서 멤버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향한 작은 성공 여정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세 번 감사의 힘》이 있다.인스타그램 @patsy_jang_reader

지은이 : 조소연
국제결혼을 했으며 한 살 된 강아지 두 마리랑 엎치락뒤치락 가족을 이루며 살고 있다. 아직도 작가가 됐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글쓰기는 생각보다 즐거운 작업이다. 호주에서 평범하게 살며 무탈하게 지나가는 매일에 감사하다. 내 글을 쓰면서 알게 된 건 과거의 힘들었던 일들이 현재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생각도 안 난다. 결국 다 지나가는 일들이다. 나마스테. 인스타그램 @toniinoz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여전히 작고 소중한 행복들 - 김별

물, 햇빛 그리고 시간
버드나무와 해피
Wrong way, Go back
그녀의 릭 수프
부끄러운 월담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알리 할아버지

chapter 2. 삶은 조금씩 깊어져 가고 - 박은지
내 아이를 돕는다는 것
그녀의 안부
발가락이 닮았네
우리 집 요리사
이제 아빠는 없다
나를 위한 칭찬
조금씩 나아가는 중이다

chapter 3.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해 - 선율
나의 수많은 이름들
내 일을 갖는다는 건 축복이다
내겐 아직 어려운 영어
내가 선택한 가족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
부부는 닮는다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것
‘함께’라는 이름으로

chapter 4. 누구에게나 인생은 쉽지 않다 - 장겸주
많은 죽음을 대하며 깨달은 것
우리는 지금 행복해야 한다
유서를 쓰고 사는 마음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
드라마가 아닌 나의 행복한 사랑
독서를 하면서 받은 네 가지 선물
진심이 되어 돌아온 부메랑

chapter 5. 인생의 가장 좋은 것을 기다리는 일 - 조소연
가위바위보
괜찮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당신은 나의 럭키
당신은 점을 믿으세요?
이놈의 미련
나의 사랑, 나의 반려견
프린세스 똘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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