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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무레 요코
195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니혼대학교 예술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회사 등을 거쳐, 1978년 <책의 잡지사本の雜誌社>에 입사했다. 이때 지인의 권유로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1984년 에세이 『오전 0시의 현미빵』을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여성들의 소소한 일상을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다수의 작품이 영상화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영화 <카모메 식당>의 원작 소설로 이름을 알렸다. 그 밖의 작품으로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일하지 않습니다』,『구깃구깃 육체백과』,『그렇게 중년이 된다』 등이 있다.
나이가 들어도 덜렁이는 역시 덜렁이다
눈썹 정리는 여전히 어렵다
흰머리를 내버려 두기로 했다
가시가 있는 생선이 더 맛있다
불안해도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정리수납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붙이는 속눈썹도 진화한다
부모 일정에 맞춰 출산을 할 수 있다니…
부끄러움을 모르는 어른
요리 기계로 만든 음식이 더 좋은 것일까
겉으로만 예의바른 사람들
가전제품도 무더위에 지치는 걸까
이젠 연애운보다 현실적인 문제가 더 궁금하다
싸움에 진 개의 기준은 엄격하다
‘많이 담는’ 블로거들
부록을 얻기 위해 잡지를 사는 사람들
모자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에스컬레이터 타는 타이밍 잡기
서구화되는 외모
나이 들어서도 사이좋은 부부가 되려면…
이해되지 않는 젊은이들의 행동
여름을 쾌적하게 보내는 법
약혼반지를 남긴 도둑
무리하면 안 되는 나이
개도 자신만의 취향이 있다
기계로 발급받은 인감증명서
자전거 사고도 위험하다
이해하기 어려운 아빠들
신변의 안전이 가장 우선이다
아주 소소한 것이 주는 기쁨
마음에 든다면 가격이야…
모두가 스포츠를 좋아할 필요는 없지만…
ㅂ과의 싸움
걸그룹 춤 따라 하기
따뜻한 마음이 없는 사람
외식할 때 무엇이 더 중요한 걸까
잘못 보는 일이 자주 생긴다
기본 예의를 가르치지 않는 부모
사용하기 편한 수첩이 없다
왜 모발에 성가신 변화가 찾아오는 걸까
아이가 원한다면 다 들어줘야 할까
있는 그대로가 좋다
타투를 한 엄마들
진짜 미인이 보고 싶다
깊게 생각하지 않고 습관대로 한다
나이 들어도 저렇게는 하지 말아야지
조금 더 너그러웠으면…
다리가 짧아서…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어학 능력보다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장수는 선택받은 사람만 가능한 것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지만…
또래 중에서는 자기가 가장 어려 보인다
앉은키 콤플렉스
매운맛에 대한 도전
나이 들면 가려움이 몸에서 배어 나오는 걸까
종이는 여전히 소중해
정직한 가게가 그립다
의미를 알기 어려운 약어
여전히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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