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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도 없이 나이를 먹고 말았습니다
경향BP | 부모님 |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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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밉지 않은 독설로 사이다처럼 상쾌하게 답답한 가슴을 뚫어 주는 무레 요코의 에세이집. 중년이 되며 경험한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일상 이야기들을 담았다. 어느 날 문득 중년이 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혼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무레 요코의 일상 이야기는 심플한 위로가 된다. 예고 없이 중년이 되었지만 지금의 내 나이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해 준다.

  출판사 리뷰

나이가 들어도 괜찮다. 여전히 나답게 살 수 있다!
중년이 되는 당신을 위한 마중글

무레 요코

일단 출간되면 으레 찾아 읽게 되는 작가
잔잔하면서도 묘한 감동을 주는 작가
특별한 일 없는 소소한 일상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쓰는 작가

밉지 않은 독설로 사이다처럼 상쾌하게 답답한 가슴을 뚫어 주는
무레 요코의 신작 에세이집!

어느 날 문득 중년이 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혼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유쾌한 일상 에세이!


점점 늙어 가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살고 싶다.
건망증, 착각, 여기저기 삐걱대는 몸….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가 숨이 가빠져 힘들어하고,
에스컬레이터에 탈 때도 타이밍을 잘 맞추지 못한다.
식당에서는 사진만 찍어대는 부부에게 화가 나고,
자꾸 글자를 엉뚱하게 읽기도 한다.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점점 나이가 든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하고,
때로는 못마땅한 사람들의 모습에 화를 내기도 한다.
이제 할머니라 불려도 어색하지 않은 나이고 이런저런 사소한 불만도 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살고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킨 무레 요코가
중년이 되며 경험한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일상 이야기들을 담았다.

나이가 들어도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어느 날 문득 중년이 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혼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무레 요코의 일상 이야기는 심플한 위로가 된다.
예고 없이 중년이 되었지만 지금의 내 나이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해 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무레 요코
195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니혼대학교 예술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회사 등을 거쳐, 1978년 <책의 잡지사本の雜誌社>에 입사했다. 이때 지인의 권유로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1984년 에세이 『오전 0시의 현미빵』을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여성들의 소소한 일상을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다수의 작품이 영상화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영화 <카모메 식당>의 원작 소설로 이름을 알렸다. 그 밖의 작품으로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일하지 않습니다』,『구깃구깃 육체백과』,『그렇게 중년이 된다』 등이 있다.

  목차

나이가 들어도 덜렁이는 역시 덜렁이다
눈썹 정리는 여전히 어렵다
흰머리를 내버려 두기로 했다
가시가 있는 생선이 더 맛있다
불안해도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정리수납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붙이는 속눈썹도 진화한다
부모 일정에 맞춰 출산을 할 수 있다니…
부끄러움을 모르는 어른
요리 기계로 만든 음식이 더 좋은 것일까
겉으로만 예의바른 사람들
가전제품도 무더위에 지치는 걸까
이젠 연애운보다 현실적인 문제가 더 궁금하다
싸움에 진 개의 기준은 엄격하다
‘많이 담는’ 블로거들
부록을 얻기 위해 잡지를 사는 사람들
모자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에스컬레이터 타는 타이밍 잡기
서구화되는 외모
나이 들어서도 사이좋은 부부가 되려면…
이해되지 않는 젊은이들의 행동
여름을 쾌적하게 보내는 법
약혼반지를 남긴 도둑
무리하면 안 되는 나이
개도 자신만의 취향이 있다
기계로 발급받은 인감증명서
자전거 사고도 위험하다
이해하기 어려운 아빠들
신변의 안전이 가장 우선이다
아주 소소한 것이 주는 기쁨
마음에 든다면 가격이야…
모두가 스포츠를 좋아할 필요는 없지만…
ㅂ과의 싸움
걸그룹 춤 따라 하기
따뜻한 마음이 없는 사람
외식할 때 무엇이 더 중요한 걸까
잘못 보는 일이 자주 생긴다
기본 예의를 가르치지 않는 부모
사용하기 편한 수첩이 없다
왜 모발에 성가신 변화가 찾아오는 걸까
아이가 원한다면 다 들어줘야 할까
있는 그대로가 좋다
타투를 한 엄마들
진짜 미인이 보고 싶다
깊게 생각하지 않고 습관대로 한다
나이 들어도 저렇게는 하지 말아야지
조금 더 너그러웠으면…
다리가 짧아서…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어학 능력보다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장수는 선택받은 사람만 가능한 것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지만…
또래 중에서는 자기가 가장 어려 보인다
앉은키 콤플렉스
매운맛에 대한 도전
나이 들면 가려움이 몸에서 배어 나오는 걸까
종이는 여전히 소중해
정직한 가게가 그립다
의미를 알기 어려운 약어
여전히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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