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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나 자신
처절한 사투와 서러운 눈물로 지켜낸
이앤엘컬쳐 | 부모님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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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순하고 모범적인 청소년 시기를 살다, 문득 슬픔과 분노가 차올랐던 20대 젊은 시절, 저자 나비다는 어디론가 뛰쳐나갔고 삶에서 느껴지는 모든 의문들에서 스스로의 해답이 나올 때 까지 탐험을 멈추지 않았다.
책과 배움, 실천과 행동으로 주체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향해 나아가며 갖가지 어려움과 좌절을 겪고 중년이 되면서 그 수많은 인생 물음에 저자는 <고작 나 자신>이라는 답을 찾는다.

스스로 삶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길을 나서며 남겨진 생생한 글과 사진에서 저자의 진지한 고민과 태도의 순간을 엿볼 수 있다. 이로 인해 독자에게 자기계발 지침서보다 오히려 가슴 뛰는 울림과 영감을 제시하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삶에 용기와 응원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처절한 사투와 서러운 눈물로 지켜낸 고작 나 자신>

- 죽어도 참을 수 없어 고군분투한 한 사람의 농도 깊은 흔적.
- 당신도 더 이상 무언가를 참을 수 없다면 이 책이 힘이 되어줄 것이다.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운명인가? 내 의지를 펼치는 것인가?
부자가 되고 안정적인 삶을 사는 것인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 어른이 되는 걸까?
대부분의 어른들은 같은 말을 하고, 대다수는 정답을 아는 듯하다.
그냥 시키는 대로 순순히 따라가지 못하는 나만 유별나거나 무능한 걸까?

순하고 모범적인 청소년 시기를 살다, 문득 슬픔과 분노가 차올랐던 20대 젊은 시절,
저자 나비다는 어디론가 뛰쳐나갔고 삶에서 느껴지는 모든 의문들에서 스스로의 해답이 나올 때 까지 탐험을 멈추지 않았다.
책과 배움, 실천과 행동으로 주체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향해 나아가며 갖가지 어려움과 좌절을 겪고 중년이 되면서 그 수많은 인생 물음에 저자는 <고작 나 자신>이라는 답을 찾는다.

스스로 삶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길을 나서며 남겨진 생생한 글과 사진에서 저자의 진지한 고민과 태도의 순간을 엿볼 수 있다. 이로 인해 독자에게 자기계발 지침서보다 오히려 가슴 뛰는 울림과 영감을 제시하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삶에 용기와 응원을 선사한다.

책을 덮는 순간 ‘난 오늘 당장 무엇을 더 이상 참지 않고 나 자신으로 나아갈까?’ 서두르게 한다.

-[당신은 1층 괴물을 물리치고 2층에 와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또 생전 처음인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2층에서 만난 새로운 괴물 때문이다.]
<고작 나 자신, 용기2> 중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한다. 기쁨도 잠시, 결국 나인데 나를 잘 모르겠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서 한번 가 본다. 진정한 나를 찾고, 더 나아가 온전히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아가기 위해서.

이 책은 어떤 사건을 따라가지 않는다.
그런데도 [고작 나 자신]이 머리에 남는 이유는 책 속의 글이 우리 인생 어디쯤인가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은 행복하기도 하지만 어렵고, 외롭고, 쓸쓸하다.
수고스럽더라도 남이 아닌 나로 살겠다고 용기낸 분들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




서문

어느 순간부터 난 매우 투쟁하듯 살고 있었다.
악착같이 힘을 내고 도전하고 싸웠다.
난 대단한 무언가를 지켜내려는 사람 같았다.
미친 듯이 용기내고 시련을 겪으며 부딪치면 반드시 배움과 깨달음이 있는 거 같았다. 이러한 과정에 있는 나를 대단히 여기기도 했고 이러한 과정 끝에 어마어마한 보상이 올 것도 같았다.
어쨌든 나는 대단한 무언가를 위해 피를 철철 흘리며 버텨낸 느낌인데
지나고 보니 내가 지켜내고자 했던 엄청나고 대단한 무언가는 ‘고작 나 자신’이었다.
고작 나 자신을 위해 나는 사투를 벌였던 것이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나는 피를 흘리며 나를 지켜낸 셈이다.
세상과 인류를 구원할거 같은 마음이었는데 간신히 나 하나 지켜낸 셈이다. 굽이굽이 넘고 넘어 난 ‘고작 나 자신’ 에 도착한 것이다.

3월28일_용기1

용기는 늘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한다.
용기를 몇 번 내봤다고 용기에 길들여지지 않는다.
다시 처음인 두려움에 도전하는 것이 용기기 때문에
용기는 늘 새롭다.
용기를 내기 위해 용기 내야 하기에
여간해선 움직여지지 않는다.
용기 내기 위해 용기 내는 나를 마음에 품고 잠이 들자.
그 마음으로 눈을 뜨자.
결국 오늘 용기가 찾아올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나비다
예술 하는 성장코치, 심리적 해방과 나다운 성장 안내자20여 년간 작곡가, 연출가, 행위 예술가, 기획자로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고사람들의 멘탈, 라이프, 창조성을 치유하고 성장시키는 코칭활동을 하며 무수한 사람들과 내면과 창조성에 관한 소통을 진행해왔다. 현재 나를 깨우는 나비학교를 비롯, 차원 놓은 인간의 삶을 만드는 교육, 문화 서비스 전문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모범적인 딸에서 반항하는 청년으로 모두가 똑같이 복제되듯 살아가는 삶에서 주체적이고 창조적인 삶으로 뛰어들면서 갖가지 어려움과 좌절을 겪으며 중년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문화, 예술을 창작하는 일,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코칭하고 교육하는 일을 가장 많이 하게 되었다. 내가 원하는 삶이 이것이었을까 여전히 신비스럽지만죽어도 남이 아닌 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고 따라보고자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남겨진, 실시간으로 바라 본 나의 감정과 생각과 의지와 깨달음들을 글과 행위 사진을 섞어 책으로 엮었다.

  목차

서문 6

틀 안에서
3월28일_용기 18
5월31일_고열 19
4월18일_빛 27
10월9일_악의 이익 30
5월24일_위험한 사람들에 관하여 35
5월3일_선하고 순한 사람에게 오는 지혜의 기회 36
1월30일_위대한 기도 40
8월6일_먹고사니즘 44
11월1일_절망 48

틀을 벗어나
4월13일_가슴에 품은 ‘날’ 50
7월3일_기도하는 밤 54
3월21일_주인 56
4월26일_내 이름 석자 57
5월24일_축제 60
3월3일_암시 그리고 행동 63
4월21일_새로운 세계 66
5월6일_대안 67
8월16일_휴가 68
3월22일_원칙 너머 69
2월14일_목적지 근처 70
8월18일_망망대해 71
11월25일_바로 그것 72
2월6일_밀실 74
11월4일_운명 76
6월6일_행복과 복 은 다르다 78
6월19일_자유로운 사람 84
4월21일_자유의 춤 85
6월16일_당당함 86
10월24일_쌍방의 탐구 90
9월21일_유연함에 대하여 92
7월9일_정신을 좀 더 똑바로 차리고 싶다 94
8월18일_응시 95
7월22일_통합 96
10월26일_순리 97
1월23일_행복1 98
5월6일_행복2 99
6월19일_장미의 기도 100
6월8일_정성과 진격의 시간 101
10월3일_공생 104
2월8일_힘 105
3월9일_나의 딸에게 106
5월12일_승리 108
11월16일_용기 2 109
5월6일_읽어내는 것 111
6월25일_맥락 112
3월19일_꿈 113
3월9일_젊은이 114
1월14일_열망 116
12월11일_다양성 120
6월6일_분노와 질투 122
2월13일_온 몸으로 123
9월18일_ 난 이것을 좋아해요 130

틀을 넘나들며
11월25일_깨달음 136
7월5일_그냥 이렇게 사는 것인데 138
8월11일_아주 인간적이고도 신성한 그 순간 140
8월7일_치유 1 142
12월23일_치유 2 143
5월30일_인연 145
5월12일_나 자신으로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 146
1월23일_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48
11월3일_안내자 149
12월6일_내면작업의 보급 150
7월11일_내면작업과 창조성 152
2월18일_판타지 154
6월26일_코치 158
4월18일_감히 160
5월17일_사탄 162
2월21일_ 영혼의 파괴자로부터 자신을 보호 하세요 164
6월19일_인간은 인간이다 166
10월14일_소식 168
7월3일_SNS 170
4월12일_무감각해진 당신 171
4월28일_자기 돌봄 175
4월28일_연결 178
8월22일_이제 희망은 저 깊숙이 넣어두기로 했다 182
끝맺는 말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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