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네가 버린 감정마저도 다 쓸어 담았다 그마저도 소중했기에 이미지

네가 버린 감정마저도 다 쓸어 담았다 그마저도 소중했기에
나다움 | 부모님 | 2022.07.15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 | 0.405Kg | 224p
  • ISBN
  • 979119143731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연인의 섬세한 감정과 사랑의 순간을 과감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10만 SNS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김수민 작가의 그림 에세이! 연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주변의 인간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단상들을 솔직하게 표현한 글과 그림이 담겨 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랑하고 있는, 사랑이 끝난 당신을 위한 책! 특별 구성으로 김수민 작가의 가슴 설레는 일러스트가 담긴 노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나만의 글과 색을 담아 소장해 보자.

  출판사 리뷰

김수민 작가의 그림은 몽환적이면서 왠지 모르게 가슴을 설레게 만듭니다. 그리고 과감하게 표현한 그림 속에서 설렘, 기쁨, 행복, 슬픔 등 섬세한 감정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관계, 사랑,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의 경험과 함께 풀어가며 이별은 두렵지만 계속해서 사랑은 하고 싶은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사랑의 가장 빛나는 순간도 가장 어두운 순간도 모두 소중하고 좀 더 성숙한 사랑을 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지난 사랑도, 지금의 사랑도, 앞으로 다가올 사랑도 우리의 경험이고 그 순간만큼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랑하고 있는, 사랑이 끝난 당신의 위로와 용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름다움은 절대무기가 될 수 없다.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단지 하나의 스펙에 불과하다.

혹여나 아름다움을 무기로 삼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얘기해 주고 싶다.

누가 뭐라 할 것 없이 당신은 아름답다.
다만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은 당신이 지닌 그 아름다움이
마땅히 사랑받아야 할 이유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금 내 옆에 또는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내 곁에 머무르는 사람이 아닌
내 곁에 머물 수 있도록 더 소중하게 다루어야 할 사람인 것이다.

알고 지낸 시간과 관계의 깊이는 전혀 비례하지 않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수민
1990년 2월 7일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연인들의 섬세한 감정과 기억을 부드러운 터치와 가식 없는 모습으로 담아내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현재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일러스트 브랜드인 으로 다양한 업체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출간된 도서로는 <우리 헤어지지 않게 해주세요>가 있다.

  목차

관계 1+1=2
아름다움|나이키 운동화|먹이사슬|관계의 상처|새|미션
선택|반비례|양면성|리액션|나쁨의 정도|낡다|바람|여유
일|벚꽃이 졌다고 슬퍼하지 않을 거면 누군가의 이별도 슬퍼해주지 마라
소중하지만 중요하진 않아요|뒤따라오는 것|우리가 사는 세상|우울|정답은 ’나’

사랑 2=1
답은 사랑|첫사랑|숙취|내가 할 수 있는 사랑|사랑의 방식
이유|추억|사랑 노력|인생|그걸로 된 듯하다|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라볼|흑과 백|속지 마세요|동력|그런 사람

이별 1-1=0
길|드라이브|이별의 이유는 사랑|꿈|사랑한다|물고기
사랑받아야 해요|문제집|꿈 #2|불씨|J의 이별|우리가 살았던 세상
구멍|그러니까 우리|해와 달|시선|재|창문|뫼비우스
반짝반짝|그저 그 말 한마디|그마저도 소중한|흐려져 간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