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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꿀
책나무 | 부모님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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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박문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의 단도직입적이고, 직접적이며 생생한 표현력은 전작의 것을 그대로 계승하되, 시어의 선택과 감정의 현실감은 더욱 깊이 꾹꾹 눌러 담았다. 시인의 시는 서로 다른 시어로 다채로운 읽기를 선사하지만, 그 안에 시인의 감정은 오롯하게 느껴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이른 아침 바닷가에 나가
윙윙 분주히 굴을 따
앙다문 입술을 두드려
우유 빛깔 속살들을 깨웠을 그녀다


작고 사소한 일상을 꽃빛 가득한 눈으로 시에 담아온 시인, 박문희의 두 번째 시집 『싱싱한 꿀』이 출간되었다. 첫 번째 시집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에 이어 3년 만에 공개한 이번 신작은 시인의 단도직입적이고, 직접적이며 생생한 표현력은 전작의 것을 그대로 계승하되, 시어의 선택과 감정의 현실감은 더욱 깊이 꾹꾹 눌러 담았다.
표제인 「싱싱한 꿀」은 ‘굴’을 ‘꿀’로 발음하는 사투리에서 온 오해를 모티브로 그 안에서 서로의 감정을 오롯하게 주고받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문희의 시는 이와 같이 서로 다른 시어로 다채로운 읽기를 선사하지만, 그 안에 시인의 감정은 오롯하게 느껴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 “누군가를 환하게 밝혀주고 싶다”는 시인의 바람을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문희
경북 의성 출생경남 창녕 거주한국시인협회 회원우리詩 회원제7회 이병주하동 국제문학제 디카시공모전 수상제70회 개천예술제 디카시 공모전 수상감성여행도시 완주 디카시 공모전 수상제5회 경남고성 국제한글디카시 공모전 수상시집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목차

내 사랑 삼류·9 / 바람을 그리는 일·10 / 허허, 참·12 /굴비는 만원이다·14 / 동사·16 / 꽃샘추위·18 / 엄마를 표절하다·20 / 오월의 고향·22 / 봄비와 여름비 사이·24 / 詩時콜Call·25 / 밝히는 그녀·28 / 화양연화·30 / 자연인, 우리 어머니·32 / 빈 들·34 / 선풍기·36 /꽃잎 편지·38 / 개도 물어가지 않을 사랑·40 / 77 맞은 여자·42 / 꽃이 간다·44 / 풍경을 덮다·46 / 마음 비우는 날에·48 / 얼룩·49 / 한여름 밤·50 / 푸른 오빠·52 / 고장, 그 이유·54 / 기차 여행·56 / 여정·58 / 복사꽃 두 뺨이·59 / 애인 구하기·60 / 가난한 사랑·62 /이번 사랑은 망했어·63 / 사랑이 화근이다·64 / 만날 떠나고 싶다·66 / 지금 거신 전화는·68 / 노안·70 /맥주 세 병 마른안주 하나·72 / 피었다란 말·74 / 국경일에 준하는·75 / 꿈꾸는 혼술·76 / 소풍·77 / 가계부의 정석·78 / 주먹밥·79 / 무·80 / 타향에서·82 / 사랑은 자꾸 분홍으로 온다·84 / 봉다리 커피·85 / 고향의 늦가을·86 / 건투하다·88 / 무운을 빈다·90 / 술시·92 / 싱싱한 꿀·93 / 보정은 나의 힘·94 / 연분홍 치매·95 / 물망초 횟집·96 / 봄날이 간다·98 / 봄비 복용법·100 / 보리밭·101 / 웃는 여자·102 / 징검다리·103 / 꿈의 힘·104 / 시인의 오후·105 /밥·106 / 가장의 노래·107 / 첫 경험 이야기·108 / 열대야·110 / 따듯한 엄마·111 / 차칸호텔 특 201호·112 / 갱년기·114 /사랑이 손짓할 때·116 / 어수선 수선하기·118 / 바다·119 / 힘든 고백·120 / 순천만 가야 정원·121

시평 丁明·123 / 경남일보 강재남의 포엠산책·124 / 백윤석 님·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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