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미뇽 그 남자 이미지

미뇽 그 남자
소후 | 부모님 | 2022.07.25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 | 0.217Kg | 167p
  • ISBN
  • 979119052823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고응남수필가는 150세 장수사회에 최적화를 이룬 꿈쟁이다.
IT분야에서 대기업 입사와 승진을 거쳐 교수로 베스트셀러 저자로 1단계 생애를 지났다면 2단계 이후 생애는 예술가로 재탄생을 했다. 이미 화가활동을 하며 인사동에서 그룹 전시를 해오고 있고 이제 문필가로 이름을 찾아 완성도를 구축하고 있다. 다재다능하다는 표현은 고응남 수필가에게서 비롯되지않았나 할 정도로 두뇌가 발달되었다. 상상하면서 분석하고 예술가인 동시에 과학자로 그의 삶은 에너지가 넘친다. 제주에서 태어나 중학교때까지 자랐던 그에게 굳이 문학적 DNA를 찾는다면 문학평론가인 외삼촌이 존재한다.
고응남수필가의 표현대로 그의 남은 인생은 삼촌의 유전자를 쓰기 위해 4차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권남희 (사) 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장 .리더스에세이발행인

  작가 소개

지은이 : 고응남
수필가·시인·화가 제주 출생 (전)백석대학교 교수 월간 [신문예] 수필 등단 시 등단수필집 《미뇽 그남자》저서 《정보통신개론》 외 25권 집필 대한 예술 신문 총재리더스에세이 회원 신촌 현대 화요 수필 회원대륙 문인협회 회원 한국가곡작사가협회 회원종로 문인협회 회원 국제미술대전 초대작가 우표대전 심사위원 대한 미협 부이사장 (전) 노스웨스트 사마르 미술대학 석좌교수(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회장(전) 한국모바일학회 회장근정포장.국무총리 표창장. 행정안전부장관상 지식경제부장관상. 서울시장상 .아인쉬타인상(미국) IT 최고과학기술자상(영국) 국제학술 우수논문상(일본)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 등재 외 다수 수상

  목차

작가의 말 이제야 알았습니다 고응남 2
추천 글 그가 비밀의 감각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권남희 159

1 ― 바다를 누리고 싶은 남자

나의 목소리가 보여 13
바다를 누리고 싶은 남자 17
입술만 둥둥 21
술도 돌고 나도 돌고 24
자불자불 28
햄버거 속처럼 31
지금 불렸으면 좋아했을 텐데 34
별명이 그렇게 싫지는 않았다 37
2 ― 바로크 건너 에로스
빵을 안겨 주는 여자 43
아내에게 주고 싶은 노래 46
바로크 건너 에로스 50
지남철처럼 54
그런 여자가 좋더라 57
함께 목탁 소리가 들려 60
1217 연말 되면 생각나는 63
오늘 밤 문득 나 그대에게 66

제3부 내 볼에 입맞춤
엇박자의 묘미 73
내 볼에 입맞춤77
서촌에서 시간을 읽다 81
걸리버 여행기의 주인공처럼84
귤껍질의 마력87
10월의 마지막 밤, 한라산 90
복면가왕 94
복덩이 돌하르방 97
제4부 신라의 화랑, 영랑이 된듯한
대관령 넘던 날 저녁, 버스 안에서103
신라의 화랑, 영랑이 된듯한106
하일라비치 카페109
맥주병의 변신 112
거센 바람과 닮은 듯15
잊지 못할 폭설118
쫄깃쫄깃한 그 맛 121
오묘한 불빛 아래, 체육대회 124
제5부 미뇽, 그 남자
인생 여정의 위험한 모험, 최고의 순간131
그 길을 가면 어땠을까 136
내 그림의 모습이 보여140
중요한 숟가락이 될수 있을까 143
내 삶의 4차 혁명은? 147
기적의 선물 149
하루살이 오빠 153
미뇽, 그 남자156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