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니멀리스트는 행복할까? 비건을 하면 건강해질까? 그토록 원하던 사람과의 사랑은 영원할까? 내 안의 속삭임을 들을 수 없을 때 어김없이 삶에 대한 불만과 불평, 느닷없이 찾아오는 아픔, 사랑의 무지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건 나를 이끄는 내면의 속삭임이다. 작가는 20년간 비건과 비움, 사랑에 극한으로 몰입하며 모든 열정을 쏟아냈던 경험으로 내놓은 한 문장이 있다. “미니멀리스트, 비건, 사랑은 없다.” 그것은 목적 아닌 도구일 뿐이다.
비움으로 진정 얻고자 하는 것, 건강하려는 이유, 진정한 사랑을 알고자 하는 열망, 이 모든 건 우리 안에 있는 날빛둥이(Inner Twinkle)를 찾아가기 위한 여정이다. 모두에게 있지만 모두 다르게 존재하는 삶의 불꽃, 유일한 삶의 이유를 알고 싶다면 내 안의 날빛둥이 속삭임에 귀 기울여야 한다.
비움(구름둥지)은 무한성을 향한 모험이다. 비건(하늘풀)은 자연과의 연결성이다. 소울메이트(하늘랑)는 찰나의 기쁨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알기 위한 연결고리이다. 돈, 건강, 사랑을 추구하는 진짜 이유를 알면 삶의 노예에서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미니멀리스트는 행복할까?
비건을 하면 건강해질까?
그토록 원하던 사람과의 사랑은 영원할까?
내 안의 속삭임을 들을 수 없을 때 어김없이 삶에 대한 불만과 불평, 느닷없이 찾아오는 아픔, 사랑의 무지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건 나를 이끄는 내면의 속삭임이다.
작가는 20년간 비건과 비움, 사랑에 극한으로 몰입하며 모든 열정을 쏟아냈던 경험으로 내놓은 한 문장이 있다. “미니멀리스트, 비건, 사랑은 없다.” 그것은 목적 아닌 도구일 뿐이다.
비움으로 진정 얻고자 하는 것, 건강하려는 이유, 진정한 사랑을 알고자 하는 열망, 이 모든 건 우리 안에 있는 날빛둥이(Inner Twinkle)를 찾아가기 위한 여정이다. 모두에게 있지만 모두 다르게 존재하는 삶의 불꽃, 유일한 삶의 이유를 알고 싶다면 내 안의 날빛둥이 속삭임에 귀 기울여야 한다.
비움(구름둥지)은 무한성을 향한 모험이다. 비건(하늘풀)은 자연과의 연결성이다. 소울메이트(하늘랑)는 찰나의 기쁨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알기 위한 연결고리이다.
돈, 건강, 사랑을 추구하는 진짜 이유를 알면 삶의 노예에서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름 모를 산에서 장례식장 옆 유품 처리소를 우연히 마주하였습니다. 그곳에 유품 처리 비용 1kg당 6,000원이라고 씌어 있었습니다. 내가 죽으면 내 소중한 물건이 1kg당 6,000원을 내고 처리해야 할 쓰레기가 된다니··· 우두커니 선 채로 한동안 그 자리를 뜨지 못했습니다.
여름엔 구릿빛으로 그을린 내 모습에 익숙해집니다. 발에 생기는 햇볕 무늬도 사랑스럽습니다. 남 이목에 마음 쓰며 움츠러들던 나는 이젠 없습니다. 화장이나 옷으로 꾸미지 않은 날빛둥이 내 모습이 더 마음에 듭니다.
생동생동 신선한 음식을 먹기 위해 발명한 냉장고…, 그러나 많은 음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냉장고가 오히려 신선한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집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침나무
세상에 묻히는 사람이었다. 날빛둥이로 살아가고부터 세상에 통통 튀는 사람이 되었다. 날마다 속삭이는 내면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로 담고 있다. 새맑은 아이들과 함께한, 해맑은 생명들과 함께한 시간을 밑거름으로 자연에 퐁당 빠지며 가든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날것 그대로 빛나는 날빛둥이와 함께···.
목차
앞엣거리 4 │ 짓다 8 │ 그리다 310
한가름 구름둥지, 무한한 가능성 · 물질
버릴 수 있는 용기 16
뭉게구름에서 새털구름으로 22
삶의 무게 걷어 내기 30
빛나서 아름답게 38
숨 쉬는 맨몸 46
나만의 향기 되찾기 54
맨얼굴이 주는 자유 62
세탁기보다 깨끗해 70
청소기와 맞바꾼 예술바닥 76
가득 채워지지 않는 냉장고 82
가장 나다운 건 88
완벽해 보이는 비움 96
세상이 만든 미니멀 102
비워도 허전하다면 110
소중함이 채워지다 118
필요와 욕망 126
미니멀리스트는 없다 132
두가름 살아 있는 자연 음식 · 하늘풀
한 줄기 빛 140
우물 밖 초원을 보다 148
먹은 음식이 내가 되었다 154
잃어버린 본능 되찾기 160
신비로운 시간 166
날빛둥이가 속삭인다 174
산 음식, 죽은 음식 서로 다른 에너지 180
나를 힘들게 하는 음식 186
제철 에너지 194
같은 과일이 아니다 204
튀어 오르는 억누름 210
회복의 시간, 몸 해거리 216
포기할 수 없는 가치 226
햇발처럼 뻗어 가는 선한 인맥 236
맑은 눈망울이 보인다 242
절대 진리를 찾아서 248
먹는 것보다 중요한 건, 빛 256
석가름 아득한 우주가 우리를 바라 본다 · 사랑
이별 없이 사랑을 알 수 없어 266
오롯이 바라본다 274
너에게 매이지 않고 훨훨 280
다시는 너를 버리지 않아 288
스스로, 서로 294
언제나 함께하고픈 영혼, 하늘랑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