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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비, 밝음이 안으로 들어오니 어둠이 밖으로 나가네
헬로북스 | 부모님 |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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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의 삶과 인생을 가볍게 터치하면서도 예리한 통찰이 돋보이는 에세이집. <세라비>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중에 힘들지 않은 이들이 있기나 한 것인지 묻는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무게, 부처님의 일체개고(一切皆苦, 모든 것이 다 고통이라는 의미), 누구나 한 꺼풀만 벗고 보면 사는 게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저자는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살아오면서 오감으로 체득한 감동과 애환을 이 책에 담담하게 녹여냈다. 그것이 인생이라는 듯…세라비(C’est la vie)! 한편으로는 세금과 함께 한 인생이라는 의미의 ‘稅라비’이기도 하다.

‘글쓴이’이기에 앞서 ‘세무사’를 업으로 하는 저자는 세무사에게 세금은 숫자로, 돈으로 말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에 그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업(業)’의 프레임이 글에 스며드는 것을 철저하게 밀어냈다. 그저 누구나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었다. 김종봉의 첫 에세이집 <세라비>는 그렇게 탄생했다.

  출판사 리뷰

“저자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진실된 마음에 그저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읽는 내내 책에서 묻어나오는 지혜와 관록 그리고 낭만이 결국 내 것이 되어버렸고, 책을 닫는 순간 저자가 세상 속에서 무언가를 동경하며 그 안에서 찾으려고 했던 낭만이 결코 나와 다르지 않음을 보았다.”

영화배우 변요한도 일독하고 추천한 에세이집 !

▲저자의 삶과 인생을 가볍게 터치하면서도 예리한 통찰이 돋보이는 에세이집
▲세무사라는 직업에 앞서, 글을 짝사랑하는 저자의 촌철살인적 필력!
▲40편의 에세이를 읽노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된다.

에세이집 ‘세라비’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중에 힘들지 않은 이들이 있기나 한 것인지 묻는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무게, 부처님의 일체개고(一切皆苦, 모든 것이 다 고통이라는 의미), 누구나 한 꺼풀만 벗고 보면 사는 게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저자는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살아오면서 오감으로 체득한 감동과 애환을 이 책에 담담하게 녹여냈다. 그것이 인생이라는 듯…세라비(C’est la vie)! 한편으로는 세금과 함께 한 인생이라는 의미의 ‘稅라비’이기도 하다.

‘글쓴이’이기에 앞서 ‘세무사’를 업으로 하는 저자는 세무사에게 세금은 숫자로, 돈으로 말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에 그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업(業)’의 프레임이 글에 스며드는 것을 철저하게 밀어냈다. 그저 누구나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었다. 김종봉의 첫 에세이집 ‘세라비’는 그렇게 탄생했다.

“세라비(C’est la vie)라고 했던가. 우리네 삶이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웃을 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살아가지만, 그렇다고 좋은 결과만 있는 것도 아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허전하고 외로운 듯하지만, 그렇다고 우리에게 곁을 내어주는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다. 더 가지면 행복할 줄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기 복은 자기가 짓는다’라는 마음으로 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행운을 만나기도 한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을 읽다보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인생을 곱씹어 보게 된다. 바쁜 일상에 한 번쯤 삶을 뒤돌아보게 하는 신기한 책이다. 일독을 권하는 이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종봉
마산고와 세무대학을 졸업하고 국세청에서 20여 년, 법무법인(유) 율촌에서 6년 넘게, 세무법인의 대표로서 10년, 대학에서 세법 강의를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현재 세무법인 더택스 대표이사, 가천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주)에버다임 사외이사, 사단법인 대한바둑협회 이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분과실행위원으로 활동 중이다.그의 첫 번째 글쓰기다.

  목차

Part1. 그리움을 담다
1. 아이코노클라스트 Iconoclast
2. 망우년忘憂年
3. 예술은 언제나 사기인가?
4. 비포 아이 다이 Before I die
5. “무슨 소용 있노!”
6. 5월의 독백
7. 안목
8. 천리 길 위에서 아들에게
9. 떡갈나무의 추억
10. 세금을 남기고 떠난 사랑

Part2. 세라비 C’est la vie
11. 자녀는 자산인가 부채인가
12. 세금 그놈 참
13. 세라비 C’est la vie
14. 베토벤 교향곡과 베 짜는 소리
15. 먹구름 속에 감춰진 별들
16. 믿거나 말거나!
17. 의좋은 형제
18. 비뚤어진 자화상
19. 무엇으로 아름다워지는 세상
20. 봄, 그리고 새로운 봄을 기다리며

Part3. 어느 세무사의 하루
21. 기형적 권력의 정상화
22. 어느 세무사의 하루
23. 나는 팔불출이다
24. 회시청會視聽
25. 현실에서 삶을 구하는 이들
26. 자식이 못생긴 이유
27. 그저 그런 세금 이야기
28. 미술품 물납제
29. 나눔, 고행의 시작
30. 때늦은 프롤로그

Part4. 밝음이 안으로 들어오니 어둠이 밖으로 나가네
31. 아타락시아Ataraxia 세계(稅界)
32. 프로파일러 이야기
33. 변호사와 세무사의 동업은 왜 불가능한가?
34. 무제
35. 테스 형!
36. 밝음이 안으로 들어오니 어둠이 밖으로 나가네
37. 행복한 세금은 없다?
38. 세금체납자 등의 명단 공개
39. 세금지수 TQ에 대한 단상
40. 파놉티콘Panopticon의 역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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