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요한 마음으로 쓴 자기성찰 에세이. 올바른 자기성찰을 위해서는 고요한 마음이 필요하다. 고요한 마음은 내 안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아니라, 서로 반대되는 마음들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내 안에 들어있는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 밝은 마음과 어두운 마음, 기쁜 마음과 슬픈 마음이 서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이룰 때 나의 마음은 고요해진다.
사람이 고요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자기 자신을 성찰하면 몸과 마음의 조화가 저절로 일어나고, 결국은 나를 생각하면 내가 행복해진다. 이 책은 나를 더 사랑하고 더 행복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고요한 마음으로 쓴 자기성찰 에세이
올바른 자기성찰을 위해서는 고요한 마음이 필요하다. 고요한 마음은 내 안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아니라, 서로 반대되는 마음들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내 안에 들어있는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 밝은 마음과 어두운 마음, 기쁜 마음과 슬픈 마음이 서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이룰 때 나의 마음은 고요해진다.
사람이 고요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자기 자신을 성찰하면 몸과 마음의 조화가 저절로 일어나고, 결국은 나를 생각하면 내가 행복해진다. 이 책은 나를 더 사랑하고 더 행복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행복은 인간의 고유성을 반영한 내면적인 가치이다
글은 사람이 보낸 시간의 흔적을 읽을 수 있게 한다. 시간은 복구되지 않은 변수이며 사람을 돌이킬 수 없는 비가역적인 상태로 변화시킨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껏 겪은 이 재생 불가능한 시간의 흔적을 지면에 옮겼다.
저자는 책을 쓰면서, 저자가 쓴 글을 다시 읽는 일이 나를 사랑하는 매우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에세이를 쓰면서 지나 버린 시간을 글로 옮겨 읽을 수 있게 했고, 그것들을 새로 보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고, 이런 시간을 겪으면서 주변의 사람과 자연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글을 쓰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글을 쓰면 된다. 지나간 시간이 글로 쓰여 읽히면 그 시간은 행복한 시간으로 변하고, 그 시간의 주인이 된 당신은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게 된다.
저자가 글을 쓰며 깨달은 행복이 이 책을 읽는 모두에게 전달되어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여상도
에세이스트. 경북대학교 교수. 연세대학교와 텍사스에이엔엠 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작가는 생활 속에서 미처 알아채지 못하는 주제로 에세이를 쓰고 있다. 이미 익숙하다고 생각하지만 잘 알지 못하고 놓쳐 버린 의미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다.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나 자신이다. 작가는 글을 쓰는 동안 내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나 자신을 깊이 성찰하고, 그 안에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런 과정에서 나를 생각하며 내가 행복해진 기록을 이 책에 담았다. 저서로 캠퍼스 에세이집 〈우리들의 영원한 대학〉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행복
1. 사람의 내면
조화와 균형
기억이란
선하다는 것과 악하다는 것
감각, 느낌, 생각 그리고 말
나에게로의 여행
단추 채우는 사람들
깃털 같은 마음
순수와 비순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자아가 있는 곳
2. 사랑하는 마음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
연인 사이의 거리
그대의 얼굴
질투
편지 기다리는 사람
밥하지 않는 엄마
아빠의 의미
행복한 중독
부모가 된다는 것
가족이라는 이름의 덫
3. 자연과 인간
자연의 현상
노인의 미소
새해가 돌아올 때면
벽 없는 공간
맛의 언어
너무 과다한 세상
새로움과 익숙함
변화
겸손
하늘의 구름처럼
4. 사회의 조화
30년이라는 시간
사람의 명예
미래는 어디에
서양 종교와 동양 종교
소유한다는 것
시간이 흐르는 곳
후회
취중진담
음악과 정치
동방예의지국
에필로그
읽을 수 있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