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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찾은 아이들
미디어윌 | 부모님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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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2008 올해의 청소년도서!

『신이 찾은 아이들』은 남부 수단을 휩쓴 내전으로 고아가 되어 떠돌게 된 \'로스트 보이즈 : 잃어버린 아이들\' 중 한 명이었던 딩카족 소년, ‘존 불 다우’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는 책이다.

책은 수단의 잃어버린 아이, 존 불 다우가 고향 마을인 둑 빠유엘을 떠나오던 열세 살 때부터 미국 뉴욕에 정착한 후 고향 마을을 다시 방문하기까지 19년간의 삶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다. 전쟁을 피해 1600킬로미터로 이어지는 긴 여정을 지나는 동안 온갖 역경을 겪으면서도 삶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 존 불 다우의 모습은 인간의 근원적인 회복력과 숭고함을 보여준다.

저자는 수단의 잃어버린 아이들이 겪은 내전의 참상과 미국으로 옮겨 간 일부 아이들이 그곳에서 적응하기까지 겪은 일들을 담담하게 풀어간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주인공 존 불 다우가 보여주는 조용한 자부심, 진정한 겸손, 진지함, 따뜻한 용기는 그 어떤 성공담보다 뜨겁게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존 불 다우 John Bul Dau
존 불 다우는 1974년 아프리카 수단 남부의 딩카족 아이로 태어났다. 1987년 수단 내전이 일어나 평화롭던 마을에 군인들이 들이닥치면서 전쟁을 피해 수년간 이어지는 힘들고 고된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배고픔과 공포, 시시각각 다가오는 생명에의 위협, 잃어버린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이겨내는 고통스런 시간 속에서도 자신이 딩카인이란 사실과 딩카 고유의 긍정적이고 강인한 삶의 자세를 잊지 않는다. 고향 마을 둑 빠유엘에서 피뉴두 난민캠프까지 1600킬로미터가 넘는 길을 걷는 동안, 그는 하루하루를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라 여기며 절망을 거부한 채 모든 역경을 꿋꿋이 이겨나간다. 2001년 미국에서 시행한 수단 난민 이민 정책을 통해 140여 명의 다른 ‘잃어버린 아이들(The lost boys, 수단 내전으로 가족들과 헤어지거나 고아가 된 아이들)’과 함께 뉴욕 주 시러큐스로 옮겨간다. 이후 수단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기로 결심하고, ‘잃어버린 아이들’의 교육과 정착을 위한 재단 설립, 고향 마을의 종합 의료 클리닉 건립 등 다양한 계획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신이 찾은 아이들』을 집필했다.

역자 : 오정아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스틴랜드』, 『신이 찾은 아이들』, 『시카고 다이어리』, 『타임 패러독스』, 『나쁜 것 VS 더 나쁜 것』, 『첫 아이를 위한 부모 수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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