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언제나 오늘 하루를 가장 소중하고 행복하게 보내는 뭉게의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를 재미있고 귀여운 열 두 달의 그림으로 담았다.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 행복한 강아지 뭉게처럼
2024년도 우리 행복하개!언제나 오늘 하루를 가장 소중하고 행복하게 보내는 뭉게의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를 재미있고 귀여운 열 두 달의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나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내 마음을 담아 모든 시간을 함께할 거야!"라는
뭉게의 말처럼 우리도 사랑하는 이들과 오늘, 하루하루
행복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보내는 건 어떨까요?
2024년 1월 2024년은 청룡의 해!
나도 청룡처럼 더 용감하게! 씩씩하게!
2024년 2월기분이 우울할 땐 상큼한 과일을 올린
달달한 케이크 한 조각 어때?
2024년 3월 민들레 홀씨처럼 나도 바람따라
높이높이 날고 싶은 날이야!
2024년 4월봄에는 사랑하는 이에게
나처럼 사랑스러운 꽃을 선물해 볼까?
2024년 5월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은
이불 속에서 딩굴딩굴 딩구르르
2024년 6월비 오는 날에도 산책은 필수지.
우산과 우비만 있다면 문제없어!
2024년 7월뜨거운 여름엔 아삭아삭 달콤한
수박이 최고야!
2024년 8월수영은 누구보다 자신 있지만
물놀이를 할 때는 언제나 안전하게!
2024년 9월글쓰는 멍멍이 뭉작가에게도
가을은 독서하기 딱 좋은 계절!
2024년 10월떨어지는 낙엽 한 장에도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어느 날
2024년 11월눈이 펑펑 내리는 날,
동글동글 눈사람으로 변신 완료!
2024년 12월우리 모두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이 되길!
* 뭉게08년생 수컷 말티즈.
글을 쓰는 재주가 있으며 이 책의 원작자이다.
털이 많고 곱슬거리며 부드럽다.
따뜻한 캐러멜 팝콘 냄새가 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예예
일상의 복잡한 감정을 간단하게 그려내는 사람. 요즘은 주로 반려견 뭉게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에세이 《저 이래 봬도 잘 살고 있습니다》《글쓰는 멍멍이, 글멍》을 쓰고 그렸다. 인스타그램 @yeye_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