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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흐르는 물처럼
바른북스 | 부모님 |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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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겪을 수 있는 많은 경험 중에서 기억하고 싶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가슴 한편에서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이며 누구나 자신의 생활에서 이와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또한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기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 내용들이다. 책을 읽는 독자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써서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새벽하늘에 유난히 빛나는 별이 있다.그 별을 보니 우리를 비추는 여러 가지 빛들이 생각난다.항해자들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별빛.은은하게 비추며 시인의 마음을 일깨우는 달빛.지구의 동물과 식물들을 키워내는 햇빛.그리고 사람들의 풍요로운 삶을 지켜주는 불빛.이 모두가 우주를 조화롭게 해주는 빛들이며우리는 그 빛을 받으며 감사함도 잊지 말아야 한다.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빛은 마음의 빛이다.”-본문 중에서-
사랑이신 분께서 말씀하신다.“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복음 28:20-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윤선
스텔라는 맑은 영혼을 가진 천주교 신자이다.대학 졸업 후 군인 남편과 함께 전국을 이사 다니면서 딸, 아들을 사랑으로 잘 키워서 성실한 사회의 일원이 되도록 하였다.약 36년간 아내로서, 엄마로서 가정을 위해 자신의 노력을 다하였고 그러면서도 틈틈이 글을 써 모아 블로그에 올리기도 하였다.『사랑은 흐르는 물처럼』은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의 일부를 발췌하여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한 것이다.올해 환갑을 맞이하는 나이가 또한 다른 삶으로의 출발점이 되는 것임을 확신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내에게 선사하는 ‘작은 선물’이다.스텔라의 글쓰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스테파노-BLOG - blog.naver.com/cosmos11177Instagram – parkstella8877

  목차

“ㄱ”
가을 보내주기
감자 이야기
거시적, 미시적 관점
겨울 숲
공존
과거는 닫는 것이라고요?
관점을 바꾸다
궁시렁궁시렁
그리움
금은 금이고 은은 은이다
기억하라
까치와 나무
꼬리가 있다면
꽃을 피우다
꽝~ 됐네요!
꾸중

“ㄴ”
나! 망고
나! 안개
나눔의 정도
나는 교만했다
나이 60 즈음에
남을 판단하지 말아라
남향집이 좋아요
내 집이 편해
너그러움
누구나 죽는다
눈 내린 겨울 호수
눈높이를 맞추면 행복해집니다
늙었나 벼

“ㄷ”
다사다난했던 날들
단풍 이야기
되묻다
때론 침묵이 약이다
뜰안채

“ㅁ”
마음의 여유
매듭 풀기 매듭 자르기
매일의 생각
멸치 똥
무슨 생각으로 사는가?
미래의 주 한국 독일대사
민간외교
민달팽이 화백

“ㅂ”
바람 불어 좋은 날
버려지는 것들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벤지스럽다
별님이
별일일 새
봄의 4월은
부활절 행복 나누기
빗자루의 은퇴
비스코티
비움
비탄의 길

빛을 향하여

“ㅅ”
사과 먹기
사랑은 흐르는 물처럼
사자의 서
사직서
사진을 찍듯이
산책, 유감?
산책, 유감~
삶과 죽음,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새 식구
새 소식
생각이 있었다
선물
선생님 정답이 없어요
설레임

소화캥(소확행)
식물 고아원
실내화 수선

“ㅇ”
아름다운 사람들
아이들과 추억
안경과 마음
야래향
어디까지 가세요?
엄마의 숨소리
에피소드
우리 집에는 휴지(갑 티슈) 없어요~~
유리창을 닦는 남자
의자 이야기
이런 우연
이사를 하다
이필연 여사님
인내
인연
일찍 일어나는 새

“ㅈ”
장미를 위하여
제주 골목 투어
좋든 나쁘든
주인공
지구인 80억의 다름

“ㅊ”
착각은 나의 힘
천국의 계단
천국의 빛
천국행 티켓
치자꽃 향기
침묵이라는 언어

“ㅋ”
코 빠트리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층간소음

“ㅍ”
풀꽃 참 이쁘다

“ㅎ”
하루의 의미
햇님 봄나들이
햇님이 하늘나라 가다
향기 나는 말 향기 나는 사람
향 싼 종이에선 향내 나고
화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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