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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윤선
스텔라는 맑은 영혼을 가진 천주교 신자이다.대학 졸업 후 군인 남편과 함께 전국을 이사 다니면서 딸, 아들을 사랑으로 잘 키워서 성실한 사회의 일원이 되도록 하였다.약 36년간 아내로서, 엄마로서 가정을 위해 자신의 노력을 다하였고 그러면서도 틈틈이 글을 써 모아 블로그에 올리기도 하였다.『사랑은 흐르는 물처럼』은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의 일부를 발췌하여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한 것이다.올해 환갑을 맞이하는 나이가 또한 다른 삶으로의 출발점이 되는 것임을 확신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내에게 선사하는 ‘작은 선물’이다.스텔라의 글쓰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스테파노-BLOG - blog.naver.com/cosmos11177Instagram – parkstella8877
“ㄱ”
가을 보내주기
감자 이야기
거시적, 미시적 관점
겨울 숲
공존
과거는 닫는 것이라고요?
관점을 바꾸다
궁시렁궁시렁
그리움
금은 금이고 은은 은이다
기억하라
까치와 나무
꼬리가 있다면
꽃을 피우다
꽝~ 됐네요!
꾸중
“ㄴ”
나! 망고
나! 안개
나눔의 정도
나는 교만했다
나이 60 즈음에
남을 판단하지 말아라
남향집이 좋아요
내 집이 편해
너그러움
누구나 죽는다
눈 내린 겨울 호수
눈높이를 맞추면 행복해집니다
늙었나 벼
“ㄷ”
다사다난했던 날들
단풍 이야기
되묻다
때론 침묵이 약이다
뜰안채
“ㅁ”
마음의 여유
매듭 풀기 매듭 자르기
매일의 생각
멸치 똥
무슨 생각으로 사는가?
미래의 주 한국 독일대사
민간외교
민달팽이 화백
“ㅂ”
바람 불어 좋은 날
버려지는 것들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벤지스럽다
별님이
별일일 새
봄의 4월은
부활절 행복 나누기
빗자루의 은퇴
비스코티
비움
비탄의 길
빛
빛을 향하여
“ㅅ”
사과 먹기
사랑은 흐르는 물처럼
사자의 서
사직서
사진을 찍듯이
산책, 유감?
산책, 유감~
삶과 죽음,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새 식구
새 소식
생각이 있었다
선물
선생님 정답이 없어요
설레임
섬
소화캥(소확행)
식물 고아원
실내화 수선
“ㅇ”
아름다운 사람들
아이들과 추억
안경과 마음
야래향
어디까지 가세요?
엄마의 숨소리
에피소드
우리 집에는 휴지(갑 티슈) 없어요~~
유리창을 닦는 남자
의자 이야기
이런 우연
이사를 하다
이필연 여사님
인내
인연
일찍 일어나는 새
“ㅈ”
장미를 위하여
제주 골목 투어
좋든 나쁘든
주인공
지구인 80억의 다름
“ㅊ”
착각은 나의 힘
천국의 계단
천국의 빛
천국행 티켓
치자꽃 향기
침묵이라는 언어
“ㅋ”
코 빠트리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층간소음
“ㅍ”
풀꽃 참 이쁘다
“ㅎ”
하루의 의미
햇님 봄나들이
햇님이 하늘나라 가다
향기 나는 말 향기 나는 사람
향 싼 종이에선 향내 나고
화단 정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