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다섯 놈이 돼라!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첫 번째 유형은 뛰는 놈이다.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려면 뛰어야 한다. 남보다 더 열심히 잘 뛰는 놈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자리에 앉아 있거나 서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걷는 것도 물론 안 된다. 뛰어야 한다. 그것도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말이다. 그러나 이미 어떤 분야는 잘 뛰는 것으로도 성공하기 어려운 세상이 된 지 오래다. 빠르게 잘 뛰는 놈으로 넘쳐 나는 세상이 됐기 때문이다. 이런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 번째 유형인 나는 놈이 되는 것이 방법이다. 난다는 것은 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얘기다. 게임의 방식 자체를 달리해 경쟁자들과는 다르게, 즉 차별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 유형은 노는 놈이다. 노는 놈이란 “잘 쉬는 것이 경쟁력이다.”라는 헨리 포드의 말처럼 쉴 때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노는 놈의 또 다른 관점은 자신의 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과 자신의 고객이나 주변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어울릴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네 번째 유형은 주는 놈이다. 주는 놈이란 상대에게 무언가를 먼저 줘 그들을 심리적으로 빚진 상태로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다섯 번째 유형은 날리는 놈이다. 날리는 놈이란 자신의 이름, 또는 자신의 회사나 제품의 브랜드를 널리 알려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도록 만드는 능력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이 책에 나온 다섯 놈의 DNA는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물론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갔던 수많은 사람들은 이 다섯 놈의 DNA를 이식해 성공의 길로 나아갔다.
출판사 리뷰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더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
최근 들어 우리 주변에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이력서를 수백 번도 더 냈으나 취업이 안 돼 연애는 물론 결혼·출산까지 포기하고 산다는 삼포 세대, 회사를 위해 허리가 휠 정도로 청춘을 다 바쳐 일했는데 명예퇴직을 종용받는 직장인, 실직의 아픔을 딛고 창업한 사업이 1년도 안 돼 망한 사람, 대출받아 산 아파트 원리금 갚느라 허리가 휘거나 아예 깡통 아파트로 전락해 경매에 부쳐진 하우스 푸어 등. 취업에 실패하고, 직장 생활에 실패하고, 창업에 실패하고, 재테크에도 실패한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해법은 있다. 다섯 놈에게서 성공 DNA를 찾아라!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일까?
사회구조적인 문제가 그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청년 실업의 문제나 중산층의 몰락, 그리고 승자독식 시스템 등 우리를 둘러싼 자본주의의 병폐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게다가 사다리를 올라간 이들이 사다리를 걷어차 다른 이들의 진입을 막는 것은 또 어떤가? 그렇다고 마냥 절망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그래봤자 돌아오는 것은 자괴감뿐이다.
그렇다면 성공을 하려면 어떤 역량을, 어떻게 구축해야 할까? 이 책에서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첫 번째 유형은 뛰는 놈이다.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려면 뛰어야 한다. 남보다 더 열심히 잘 뛰는 놈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자리에 앉아 있거나 서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걷는 것도 물론 안 된다. 뛰어야 한다. 그것도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말이다.
그러나 이미 어떤 분야는 잘 뛰는 것으로도 성공하기 어려운 세상이 된 지 오래다. 빠르게 잘 뛰는 놈으로 넘쳐 나는 세상이 됐기 때문이다. 이런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 번째 유형인 나는 놈이 되는 것이 방법이다. 난다는 것은 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얘기다. 게임의 방식 자체를 달리해 경쟁자들과는 다르게, 즉 차별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 유형은 노는 놈이다. 노는 놈이란 “잘 쉬는 것이 경쟁력이다.”라는 헨리 포드의 말처럼 쉴 때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노는 놈의 또 다른 관점은 자신의 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과 자신의 고객이나 주변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어울릴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네 번째 유형은 주는 놈이다. 주는 놈이란 상대에게 무언가를 먼저 줘 그들을 심리적으로 빚진 상태로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다섯 번째 유형은 날리는 놈이다. 날리는 놈이란 자신의 이름, 또는 자신의 회사나 제품의 브랜드를 널리 알려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도록 만드는 능력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이 책에 나온 다섯 놈의 DNA는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물론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갔던 수많은 사람들은 이 다섯 놈의 DNA를 이식해 성공의 길로 나아갔다.
당신도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자신의 힘으로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다섯 놈을 만나라. 그리고 그들의 성공 비결을 실천하라.
작가 소개
저자 : 이성동
〈고객경영연구소〉의 소장이자 마케팅과 세일즈 분야의 최고 전문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마케팅 팀장, 경영전략 팀장, 경영지원 본부장을 거쳐 인터넷 경영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와 한국경영인협회에서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신시장과 신수요 창출을 위한 신규고객 개발과 유지 전략 및 영업력 강화, 세일즈 코칭, VIP 마케팅, 고객 만족, 고객 로열티 마케팅 등의 주제로 강의와 저술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치열한 고민을 통해 출간된 책으로 독자들을 만나는 것을 큰 행복으로 여기고 있다.
저서로는 『영업달인은 절대 세일즈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달콤한 부자 되기』, 『한국형 귀족 마케팅』, 『알파고객을 잡아라』, 『아주 특별한 세일즈 비밀』, 『VIP 마케팅 불변의 법칙』, 『부자 DNA』, 『감성 세일즈』, 『영업, 신규개척으로 승부하라』, 『다섯 놈이 성공한다』가 있다.
목차
■시작하는 글 | 성공하는 놈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1장 | 뛰는 놈이 돼라
01 보통 사람들의 성공 비결
02 열심히 뛰는 그들은 왜 성공하지 못하는 걸까
03 그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1. 청년 실업 문제 | 2. 중산층의 몰락 | 3. 승자독식 시스템
04 그들이 성공하려면
2장 | 나는 놈이 돼라
토끼와 거북이 두 번째 이야기
01 나는 놈이 성공하는 이유
02 어떻게 나는 놈이 되는가: 남과 다르게 차별화 하라
1. 상품과 서비스를 차별화하라 | 2. 브랜드를 차별화하라
03 차별화의 접근 방법
1. 진화하라 | 2. 창조적으로 모방하라 | 3. 퍼스트 무버가 돼라
3장 | 노는 놈이 돼라
개미와 베짱이 두 번째 이야기
01 잘 노는 놈이 성공하는 이유
02 어떻게 노는 놈이 되는가: 열정적으로 어울려라
1. 동창회, 부녀회, 향우회 등 친목 도모 커뮤니티에 참여하라 | 2. 스포츠, 레저, 문화, 예술 관련 커뮤니티에 참여하라
03 노는 놈으로 성공하기 위한 6가지 요인
1. 자신의 쾌락을 위해 놀지 마라 | 2. 노는 물이 달라야 한다 | 3. 커뮤니티에서는 총무나 간사를 맡아 헌신하라 | 4. 절대로 먼저 발톱을 드러내지 마라 | 5. 자신의 일부를 희생하라 | 6. 인생의 동반자 관계를 많이 만들어라
4장 | 주는 놈이 돼라
성냥팔이 소녀 두 번째 이야기
01 주는 놈이 성공하는 이유
02 어떻게 주는 놈이 되는가: 빚진 상태로 만들어라
1. 문제를 해결해 주거나 도움을 제공하라 | 2.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마음을 사로잡아라
5장 | 날리는 놈이 돼라
별주부전 두 번째 이야기
01 날리는 놈이 성공하는 이유
02 어떻게 날리는 놈이 되는가: 스스로 찾아오도록 만들어라
1. 최고라는 명성을 얻어라 | 2. 두 번째 이름, 닉네임으로 불려라 | 3. 스토리텔러가 돼라
■맺음말 | 그래도 성공하지 못한다는 사람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