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전원택
2021년,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중장년 세대의 온라인창업을 지원하며 온라인 마케팅 강의와 컨설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종이책 2권과 전자책 6권을 출간했다. 2005년부터 4년간의 쑤저우와 2014년부터 3년간의 하얼빈 생활을 중국 여행 에세이로 담고자 한다.인스타그램 @onseller114
지은이 : 김선희
한국이 편해서 해외여행을 꺼리고, 요리와 영어의 필요성을 못 느끼며 살아왔다. 그러다 미국에 와서 집밥과 도시락을 준비하고 여행하게 된 40대이다. 전자책 <미국학교 학부모가 된 제리선생 영어 일기>를 출간했다.
지은이 : 김상미
여행이 좋아 여행사에 취업했지만, 정작 여행은 더 못 다니게 되었다. 주말에는 신혼여행 고객 상담하고 공항 샌딩을 가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행은 절대 직업이 아닌 취미로 하기로 했다. 내가 사는 삶이 여행 그 자체이다.
지은이 : 박나영
초등교육을 전공하고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어릴 적 가장 즐거운 시간은 지구본 속에서 세계 여러 나라 위치 찾기, 사회과 부도에서 각 나라의 수도와 국기 외우기였다.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할 때가 가장 가슴 뛰고 신난다.
지은이 : 방훈일
역사교육을 전공하고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25살까지는 친구들이 한국을 떠나도 한국을 지킬 거라는 이상한 자존심으로 해외여행을 하지 않았다. 그 후 떠난 4주간의 유럽 배낭여행을 통해 일상에서 밥은 굶어도 여행은 떠나야 하는 마니아가 되었다.
지은이 : 선남숙
30년 이상 신었던 공무원 부츠를 벗고, 활동적인 워커화를 신으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열정과 패기로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는 크루즈 여행가로, 글 쓰는 작가로 세상을 향한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지은이 : 안민관
나이 스물에 전국 일주를 시작으로 산행과 여행이 취미가 되었다. 자연과 사람, 역사와 문화는 여행의 테마일 뿐 아니라 삶 전체를 관통하는 의문이자 스승이었다. 나이 오십에 글쓰기를 시작한다.
지은이 : 양아람
“20대에는 엄마 돈을 훔쳐서라도 여행을 가.”라는 멘토의 말씀에, 도둑은 되지 못하고 돈을 벌어 여행을 다녔다. 자이살메르에서 별똥별을, 요세미티에서 곰을 만나며 자연을 사랑하게 되었다. 파리 한 달 살기 이후, 매년 한 달씩 떠나 사는 삶을 꿈꾸는 엄마이자 강사이다.
지은이 : 유나현
전직 보험영업을 하면서 프로모션으로 30번이 넘는 공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항상 패키지여행만 다닌 작가는 개별 여행을 꿈꾸며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나만의 여행 요리법을 만들고 그 경험을 공유하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이선진
섬유미술을 전공하고, 패브릭 홈 스타일링 일을 하는 20년 경력의 디자이너이자 자영업자이다. 여행이 좋아 매일 여행만 하는 거 같아 보이지만, 바쁜 일상이 있어야 여행이 더 값지다는 걸 깨닫고, 다시 떠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워커홀릭이자 여행 러버이다.
지은이 : 하미나
미지의 세계가 늘 궁금한 40대 두 아이 엄마이다. 여행지에서 처음 느끼는 낯섦이 점차 나에게 스며드는 느낌이 좋아서 여행을 즐긴다. 이 세상에 내가 만나지 못한 멋진 곳들, 그리고 두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곳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행복하다.
지은이 : 한주원
호기심 많고 꿈도 많은 원숭이띠입니다. 여행으로 향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물속 세상이 좋아 세부 다이빙샵 매니저로 살았습니다. 여행처럼 살고 싶어 다낭에서 가이드를 시작했습니다. 커피에 빠진 지금, 달랏에서 커피를 팝니다. 사랑하는 개딸 골든레트리버 환타와 함께.
들어가는 글
추천사
김상미
1. 길 위에 내가 서 있다
2. 나의 첫 번째 해외여행 일본에 가다
3. 일본 속의 또 다른 섬 나오시마
4. 오랫동안 꿈을 꾸면 가볼 수 있겠지?
5. 여행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6. 함께하면 뭐든 가능하다
김선희
1. 괜찮지 않았지만, 괜찮았던 인생 여행
2. 몰랐기에 떠날 수 있던 첫 로드 트립
3. 다녀와서 시작된 이상한 여행
4. 세계의 끝, 알래스카 상상 여행
5. 오스틴맘의 미국 여행 팁
6. 지금도 여행 중입니다
박나영
1. 길 위의 내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2. No, problem! 그리고 Let it be!
3. 밍글라바, 순수한 미소를 가진 그들
4. 나에게로 가는 그 길, 산티아고
5. 여행, my way
6. 나, ‘같이’의 가치
방훈일
1. 퍼즐 조각을 나눠드립니다
2. 아날로그 여행이 주는 기쁨
3. 바게트와 케밥
4. 포르투갈의 매력
5. 조금 특별한 여행의 조건 두 가지!
6. 떠나는 사람과 기록하는 사람
선남숙
1.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배움에 도전
2. 돌멩이에 새겨진 홍도의 추억
3. 낭만과 예술의 도시 프랑스의 거리들
4. 캐나다와 크루즈 세계 여행
5.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을 위해
6.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안민관
1. 꿈의 실현과 새로운 도전
2. 여행은 마음의 고향을 찾는 길
3. 함께 성장하는 길
4. 아! 지리산
5. 일상과 여행의 통일
6. 글 한 줌으로 나누는 대화
양아람
1. 우아한 할머니가 되고 싶어
2. 다시 만나고 싶은 스물세 살의 나
3. 가장 어두운 순간에 떠올리는 가장 반짝이는 순간
4. 게으르고 넉넉한 휴가의 꿈
5. 떠나야만 알 수 있는 것
6. 대롱대롱 글 줄기를 퍼 올리며
유나현
1. 나와의 도전을 위하여
2. 기억 속의 지상낙원 푸껫
3. 세상은 넓고 지구 반대편에도 나의 추억은 있다
4. 뉴질랜드는 언제 갈 거니?
5. 기본만 알면 여행이 쉽다
6. 글쓰기, 내가 상상한 그 이상이다
이선진
1. 흐린 기억 속 여행
2. 어서 와! 자유여행은 처음이지?
3. 국경, 어디까지 넘어봤니? 볼리비아 밀입국 이야기
4. 다시, 떠난다면 그곳
5. 쿵짝 쿵짝 쿵짝 여행 삼박자
6. 새로운 여행, 기록의 시작
전원택
1. 중국 쑤저우와 하얼빈에서 만난 삶과 여행의 시간들
2. 헤이룽장성(黑龍江省) 하얼빈에서 아들과 함께한 두 번째 중국 생활
3. 10여 년 만에 다시 찾은 ‘동양의 베니스’ 쑤저우와 변하지 않는 정원의 매력
4. 꼭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중국 내몽고 사막에서의 트래킹과 캠핑
5. 한민족의 영산(靈山) 백두산의 천지(天地), 신비로운 푸른 눈을 마주하다
6. 글쓰기의 출발! 하얼빈의 생활을 계속 담다
하미나
1. 새로운 나를 만나는 <여행>
2. 두근두근 나의 첫 해외 발자국 <일본>
3. 뜨거웠던 한 여름의 청춘 기록 <유럽 배낭여행>
4. 내가 꿈꾸는 도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5. 여행 짐 싸기 꿀팁
6. 오늘도 달콤한 세계 일주를 꿈꾸며
한주원
1. 여행으로 향하면 여행이 치유해 줍니다
2. 너 이별하고 왔구나?
3. 펭귄이 부릅니다. 이제 나를 만나러 오라고
4. 부서져도 좋습니다. 살사춤을 추겠어요
5. 책을 여행 보냅니다
6. 저는 작가 사브리나입니다
마무리하는 글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