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천양희의 시의 숲을 거닐다 이미지

천양희의 시의 숲을 거닐다
샘터사 | 부모님 | 2006.12.22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15.4x19.3 | 0.600Kg | 288p
  • ISBN
  • 978894641581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천양희 시인이 동서양을 아울러 세계적인 문명을 떨친 유명 시인들의 치열한 삶과 그들의 겪은 드라마틱한 사랑과 이별 등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시 세계를 알기 쉽게 해설하고 있는 책. 시인들이 남긴 작품을 시인의 구체적 삶에 실제적으로 대입시켜 그들의 시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함께 좇으며 감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문인 예술가만도 물경 150여 명에 이른다.

평소, 시를 어렵게만 생각해온 독자들에게는 시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고 논술 및 국어 과목의 수학 능력 향상을 꾀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천양희
1942년 부산에서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대가족 속에서 자랐다.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였으며, 초등학교 때 선생님의 한마디에 시인이 되려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1965년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그 꿈을 이루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박두진문학상, 공초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 부문) 등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시집 『마음의 수수밭』『오래된 골목』『너무 많은 입』 등과 산문집으로 『직소포에 들다』『시의 숲을 거닐다』『내일을 사는 마음에게』 등이 있다.

처음 세상에 내놓은 시에는 세상에 대한 불화로 고통스러워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지만 점차 삶이 지니는 근원적 조건에 대한 치열한 탐색을 보여준다. 부모에 대한 기억, 젊은 날의 고통과 상처, 슬픈 모정 등 삶의 고통을 시로 승화시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는 시인이다.

  목차

1장
헤세가 가르쳐준 우정/진정한 성공/네루다의 시와 숨결/사랑하는 자만이 날 수 있다/잃어버린 마음들/고통은 위대하다/삶이 무겁게 느껴질 때/파리의 우울, 보들레르
2장
사랑이란 이 세상의 모든 것/예세닌과 이사도라 덩컨/삶이 그대를 속이더라도/씨 뿌리는 계절과 레미제라블/절망도 절창하면 희망이 된다/영혼의 소리/시의 소리는 곧 자유의 소리/슬픔으로 피워낸 꽃
3장
해보는 수밖에 길은 없다/민족 시인과 오랑캐꽃/가장 가난하고 높고 외롭고 쓸쓸한/염소처럼 나는 울었다/행복은 언제나 곁에 있다/시를 권하는 사회/강의 백일몽/어둠의 대가
4장
백지의 공포/문향 그윽한 목가시인/민족의 어둠을 비춘 등불/진정한 천재의 검은 바람/파도야 어쩌란 말이냐/천계의 파랑새/스타처럼 화려하게 등장한 여성시인/말에 대한 생각
5장
술은 입으로 들고 사랑은 눈으로 든다/바람이 분다, 살아봐야겠다/방랑의 시인 랭보
두 번이란 없다/한 알의 모래 속에 세계를 보며/절필한 36년/마음속 비명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