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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  이미지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
하얀 밤의 한가운데서 보낸 스무날의 기록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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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구나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기까지 수차례 시행착오를 겪곤 한다. 시행착오란 언제 어디에서나 공평하기에 ‘여행’에도 반드시 찾아온다. 여행을 거듭할수록 내가 좋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점차 뚜렷해지는 것은 당연지사다.

저자는 유럽 여행을 거듭하며 마주한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깨달았다. 화려한 도심보다는 고즈넉한 소도시나 자연, 여기에 모험 한 조각을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고 생각한 그는 ‘로포텐’으로 훌쩍 백패킹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수년 후,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준 그곳을 다시 찾는다.

오로지 자신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떠난 여행기를 담은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는 낯설기에 신비한 곳, 노르웨이 ‘로포텐’을 배경으로 한다. 로포텐의 지역 규모는 작은 편이라 관광 인프라와 시설이 넉넉하지 않다. 상당한 여행 거리와 이동 시간도 감내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충분히 여행할 가치가 있는 ‘로포텐’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추억 속에 푹 잠겨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여건이 된다면 당장이라도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은, 얼마든 새로운 마음으로 갈 수 있는 곳에 저자는 곧장 ‘로포텐’을 떠올렸다. 나만의 인생 여행지를 찾고 싶다면 지금 바로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를 펼치는 것은 어떨까?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분명 당신만의 ‘로포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노르웨이의 숨은 보석,
‘로포텐’에서 두근거림을 만나다!”

쳇바퀴 같은 일상과 반복되는 하루 끝
‘새로움’을 찾고 싶나요?

그렇다면 북극의 낯선 섬,
‘로포텐’으로 떠나는 건 어때요?

백야의 ‘로포텐’이 전하는 매력은
분명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할 거예요!


누구나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기까지 수차례 시행착오를 겪곤 한다. 시행착오란 언제 어디에서나 공평하기에 ‘여행’에도 반드시 찾아온다. 여행을 거듭할수록 내가 좋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점차 뚜렷해지는 것은 당연지사다.

저자는 유럽 여행을 거듭하며 마주한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깨달았다. 화려한 도심보다는 고즈넉한 소도시나 자연, 여기에 모험 한 조각을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고 생각한 그는 ‘로포텐’으로 훌쩍 백패킹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수년 후,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준 그곳을 다시 찾는다.

오로지 자신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떠난 여행기를 담은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는 낯설기에 신비한 곳, 노르웨이 ‘로포텐’을 배경으로 한다. 로포텐의 지역 규모는 작은 편이라 관광 인프라와 시설이 넉넉하지 않다. 상당한 여행 거리와 이동 시간도 감내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충분히 여행할 가치가 있는 ‘로포텐’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추억 속에 푹 잠겨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여건이 된다면 당장이라도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은, 얼마든 새로운 마음으로 갈 수 있는 곳에 저자는 곧장 ‘로포텐’을 떠올렸다. 나만의 인생 여행지를 찾고 싶다면 지금 바로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를 펼치는 것은 어떨까?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분명 당신만의 ‘로포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극야를 마주해도 다시 백야가 올 거란 걸
분명히 알고 있으니 이제는 두렵지 않아."

수평선과 잠시 맞닿았다 다시 떠오르는 태양이 있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백야를 품은 ‘로포텐’

낯선 세상에 겁 없이 뛰어들다

신중한 고민 끝에 행동하는 것도 좋지만 때론 ‘돈키호테’처럼 무모하게 도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취향, 더 나아가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무작정 떠난 저자만의 여행담이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 곳곳에서 펼쳐진다.

거칠지만 따뜻한 풍경을 눈에 담다
고개를 푹 숙인 채 거칠고 딱딱한 길만 보고 걷기엔 ‘로포텐’이 보여주는 풍경이 너무나 아깝다. 끝없이 펼쳐진 하늘, 대자연의 조각품 피오르, 새파란 파도를 품은 바다, 동네에서만 볼 수 있는 소소한 일상 모습 등은 당신에게 생각지도 못한 따스함을 안겨줄 것이다.

다시 만난 세계에서 주인공이 되다
행복했지만 고단했던 두 번째 로포텐 여행 끝, 저자는 졸음이 쏟아지는 와중에도 ‘로포텐’을 마음속에 그리고 또 그렸다. 내일을 마주할 때 필요한 삶의 태도와 인생의 지혜를 아낌없이 건네는 ‘로포텐’, 이곳에서만큼은 당신도 ‘내 하루의 주인공은 바로 나’란 사실을 다시금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규호
1992년생. 여행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어 관광경영학을 전공했고, 유럽 교환학생을 계기로 지금까지 32개국을 여행했다. 2018년, 새로운 자극을 찾아 떠난 노르웨이 로포텐 백패킹은 인생의 작은 전환점이 되었다. 이듬해 백패킹 여행기로 제4회 두산백과 여행기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이후 4년간 두피디아에 글을 연재하며 글쓰기의 꿈을 키웠다. 2024년에 다시 로포텐을 다녀오며, 두 번의 여정을 책으로 엮었다.여행을 거듭하며 비로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알게 되었다. 잘 알려진 명소보다는 덜 알려진 곳에서 새로움을 찾으며, 대도시보다는 소도시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한적한 자연 속에서 사색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나만의 방식으로 여행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소박한 꿈이 있다. 저서로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가 있다.인스타그램: @wanderboy9212

  목차

프롤로그. 나의 인생 여행지

PART 1. 로포텐, 낯선 세상 속으로

01. 새로운 여행, 로포텐 백패킹
02. 메모리 카드 구하기(오슬로)
03. 두려움을 안고 떠나는 여행길(오슬로)
04. 행운의 여객선 탑승(보되)
05. 거친 대자연에 남겨지다(오그바트네 호수)
06. 현지인의 첫인상(오)
07. 네 시간의 기다림이 내게 남긴 것(레이네)
08. 외딴 바다에서 실현한 로망(부네스 해변)
09. 셀카 찍는 즐거움(부네스 해변)

PART 2. 거친 풍경 속의 따뜻함
01. 정겨운 향기를 품은 아름다운 어촌(레이네)
02. 잠시 미루어 둔 것들(레이네)
03. 순백의 바다에 머물다(람베르그 해변, 누벤)
04. 맥주를 떠나보내는 일(람베르그)
05. 사소한 것이 주는 행복(람베르그 해변, 플락스타틴)
06. 초심자의 욕심(볼란스틴)
07. 길 위의 든든한 조력자(레크네스)
08. 비바람 속에 보낸 처량한 하루(헤우클란 해변)
09. 양들이 뛰어노는 산(만넨)
10. 로포텐의 매력을 가득 품은 산(유스타티넨)
11. 얼떨결에 히치하이크(유스타티넨)
12. 섬을 감싸는 자정의 노을빛(티엘베르그틴)
13. 완주의 원동력, 따뜻한 사람들(스볼베르)

PART 3. 다시 만난 새로운 세계
01. 다시, 로포텐으로
02. 기차 여행의 묘미(오슬로-트론헤임)
03. 장난기 가득한 노르웨이 소년들(트론헤임-보되)
04. 사라진 숙소(쇠르보겐)
05. 마을을 채우는 작은 폭포(쇠르보겐)
06. 사진 속 풍경을 찾아서(베뢰위, 호엔)
07. 사소하게 당황스러운 순간들(베뢰위)
08. 땅끝 마을이 간직한 이야기(오)
09. 마침내 마주한 꿈의 풍경(레이네브링엔)

PART 4. 길 위의 주인공이 되어
01. 렌터카 여행의 매력(스볼베르)
02. 바이킹 세상 속으로(보르그)
03. 기념비가 주는 가치(발스타드)
04. 여행자를 홀리는 마성의 도로(누스피오르)
05. 입맛을 훔친 연어 버거(모르트순)
06. 푸른 초원을 품은 바다(우타클레이브 해변)
07. 옳다고 믿었던 길의 진실(헤닝스베르, 페스트보그틴)
08. 아찔한 절벽을 따라서(페스트보그틴)
09. 대구로 즐기는 만찬(헤닝스베르)
10. 백야가 건네는 위로(피스케뵐)
11. 나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트롤피오르)

에필로그. 다시 갈 날을 그리며

부록. 예비 로포텐 여행자들을 위한 팁

01. 로포텐 일반 정보
02. 로포텐으로 가는 법
03. 로포텐 내 이동
04. 로포텐 내 숙소
05. 지역별 주요 여행지
06. 유용한 앱(웹사이트)
07. 그 외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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