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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오옥균
포스텍에서 근무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낭만 같은 것들이 삶에서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왔다고 말합니다. 일상 속에서 낭만을 찾고 나누려 애쓰며, 낭만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는 꿈(낭만칼리지/낭만연구소/낭만뮤지엄)을 품고 있습니다.
◇ 프롤로그 (낭만 잊힌 감성의 초대) |10
1부.
낭만은 사라지지 않았다, 다만 숨겨져 있을 뿐
◇ 삶을 지탱하는 힘, 낭만성 |14
◇ 시처럼 사는 법 |21
◇ 평범한 하루에 스며든 황홀함 |25
◇ 창백한 푸른 점 위의 하루 |30
◇ 나답게, 나만의 빛으로 |34
◇ 뜨겁게 살아있다는 말 |40
◇ 사평역에서 설국으로 |47
2부.
느림과 감각이 머무는 온기
◇ 손끝에 머무는 손 편지의 온기 |58
◇ 책 속에 숨겨진 나만의 시간 |65
◇ 냄새로 되돌아간 시간 |72
◇ 빛으로 새겨진 기억 |75
◇ 밤하늘 아래 걷는 마실 |79
◇ 기다림이 빚어낸 첫눈의 약속 |85
◇ 라디오가 들려주는 밤의 속삭임 |88
◇ 지지직, 기억이 흐르는 소리 |91
3부.
사랑은 지나가도 낭만은 남는다
◇ 처음 마주한 사랑의 설렘 |100
◇ 불꽃처럼 타오르는 열애의 순간 |105
◇ 사랑이 지나간 자리, 남은 이야기 |108
◇ 우정과 사랑, 그 아슬한 경계에서 |113
◇ 가려진 창 너머의 사랑 |116
4부.
그곳에 머문 마음, 나를 만든 장소들
◇ 낡은 골목길에 스며든 추억 |122
◇ 기차역, 떠남과 만남의 경계에서 |127
◇ 주점과 포장마차에 깃든 밤의 이야기 |134
◇ 다방과 카페, 시간을 머금은 공간 |141
◇ 다리 위에서, 시간이 내 쪽으로 불어왔다 |145
◇ 옥상, 기억이 머무는 하늘의 마루 |150
5부.
예술이라는 마음의 언어
◇ 영화 속에 흐르는 은은한 낭만 |158
◇ 음악이 전하는 마음의 고요한 언어 |165
◇ 소설 속에 숨어 있는 내면의 풍경 |169
◇ 캔버스에 새겨진 시간의 빛깔 |174
◇ 술잔에 담긴 이야기와 위로 |179
◇ 춤과 행위,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 |184
6부.
여행, 낯선 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나
◇ 낯선 도시의 숨결 속으로 |192
◇ 모퉁이를 돌 때마다 펼쳐지는 풍경 |196
◇ 기차 위에서 스쳐 간 봄 |200
◇ 작은 카페 창가에 앉아 마주한 시간 |204
◇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208
◇ 귀향의 풍경, 돌아오는 길에서 느낀 나 |214
◇ 작가의 말 (에필로그 살아낸 문장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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