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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리부트
포레스트미우 | 부모님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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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는 어느새 너무 빠르게 살아, 하루는 잘게 쪼개지고 마음은 다음 일정으로 밀려난다. 하지만 낭만은 사라진 게 아니라 잠시 뒤편으로 물러나 있었을 뿐, 별빛 아래의 와인 한 잔, 밤 골목의 산책, 마음을 붙잡는 한 줄의 문장 같은 사소한 감각이 우리를 다시 오늘로 데려온다.

〈낭만리부트〉는 거창한 정답 대신 속도를 늦추는 시선을 건네며, 손끝의 온기와 종이의 냄새, 빛과 기억, 음악과 문학, 예술과 여행이 불러오는 감정읠 결로 잠든 감각을 조용히 깨운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의 기록이자 당신에게 건네는 작은 초대장이다.바쁜 하루 속에서도 사소한 기쁨 하나가 당신을 지탱하고 따뜻하게 만들며, 다시 살아 있게 하기를.

  출판사 리뷰

바쁘게 달리느라 잠시 놓쳤던 "낭만의 감각"을,
오늘의 삶으로 다시 불러오는 초대장

우리는 어느새 너무 빠르게 살아, 하루는 잘게 쪼개지고 마음은 다음 일정으로 밀려납니다. 하지만 낭만은 사라진 게 아니라 잠시 뒤편으로 물러나 있었을 뿐
별빛 아래의 와인 한 잔, 밤 골목의 산책, 마음을 붙잡는 한 줄의 문장 같은 사소한 감각이 우리를 다시 오늘로 데려옵니다.

〈낭만리부트〉는 거창한 정답 대신 속도를 늦추는 시선을 건네며, 손끝의 온기와 종이의 냄새, 빛과 기억, 음악과 문학, 예술과 여행이 불러오는 감정읠 결로 잠든 감각을 조용히 깨웁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의 기록이자 당신에게 건네는 작은 초대장입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사소한 기쁨 하나가 당신을 지탱하고 따뜻하게 만들며, 다시 살아 있게 하기를.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옥균
포스텍에서 근무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낭만 같은 것들이 삶에서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왔다고 말합니다. 일상 속에서 낭만을 찾고 나누려 애쓰며, 낭만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는 꿈(낭만칼리지/낭만연구소/낭만뮤지엄)을 품고 있습니다.

  목차

◇ 프롤로그 (낭만 잊힌 감성의 초대) |10

1부.
낭만은 사라지지 않았다, 다만 숨겨져 있을 뿐

◇ 삶을 지탱하는 힘, 낭만성 |14
◇ 시처럼 사는 법 |21
◇ 평범한 하루에 스며든 황홀함 |25
◇ 창백한 푸른 점 위의 하루 |30
◇ 나답게, 나만의 빛으로 |34
◇ 뜨겁게 살아있다는 말 |40
◇ 사평역에서 설국으로 |47

2부.
느림과 감각이 머무는 온기

◇ 손끝에 머무는 손 편지의 온기 |58
◇ 책 속에 숨겨진 나만의 시간 |65
◇ 냄새로 되돌아간 시간 |72
◇ 빛으로 새겨진 기억 |75
◇ 밤하늘 아래 걷는 마실 |79
◇ 기다림이 빚어낸 첫눈의 약속 |85
◇ 라디오가 들려주는 밤의 속삭임 |88
◇ 지지직, 기억이 흐르는 소리 |91

3부.
사랑은 지나가도 낭만은 남는다

◇ 처음 마주한 사랑의 설렘 |100
◇ 불꽃처럼 타오르는 열애의 순간 |105
◇ 사랑이 지나간 자리, 남은 이야기 |108
◇ 우정과 사랑, 그 아슬한 경계에서 |113
◇ 가려진 창 너머의 사랑 |116

4부.
그곳에 머문 마음, 나를 만든 장소들

◇ 낡은 골목길에 스며든 추억 |122
◇ 기차역, 떠남과 만남의 경계에서 |127
◇ 주점과 포장마차에 깃든 밤의 이야기 |134
◇ 다방과 카페, 시간을 머금은 공간 |141
◇ 다리 위에서, 시간이 내 쪽으로 불어왔다 |145
◇ 옥상, 기억이 머무는 하늘의 마루 |150



5부.
예술이라는 마음의 언어

◇ 영화 속에 흐르는 은은한 낭만 |158
◇ 음악이 전하는 마음의 고요한 언어 |165
◇ 소설 속에 숨어 있는 내면의 풍경 |169
◇ 캔버스에 새겨진 시간의 빛깔 |174
◇ 술잔에 담긴 이야기와 위로 |179
◇ 춤과 행위,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 |184

6부.
여행, 낯선 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나

◇ 낯선 도시의 숨결 속으로 |192
◇ 모퉁이를 돌 때마다 펼쳐지는 풍경 |196
◇ 기차 위에서 스쳐 간 봄 |200
◇ 작은 카페 창가에 앉아 마주한 시간 |204
◇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208
◇ 귀향의 풍경, 돌아오는 길에서 느낀 나 |214

◇ 작가의 말 (에필로그 살아낸 문장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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