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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단편소설 8선
에세이퍼블리싱 | 부모님 |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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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제강점기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9권. 김동인은 우리 근대 문학사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확고히 한 작가 중 한 명이다. 기존의 교훈 위주의 작품과 이광수의 계몽주의 문학에 맞서 철저하게 예술을 위한 문학을 강조하며 일생동안 예술로서의 소설을 쓰고자 노력하였다. 이 책에는 30여 년 동안 예술의 혼을 불태웠던 김동인의 수많은 작품들 중 김동인 문학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단편들을 엄선하여 실었다.

  출판사 리뷰

예술지상주의로 한국근대문학의 새 지평을 연
김동인의 단편소설 8선


김동인은 우리 근대 문학사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확고히 한 작가 중 한 명이다. 기존의 교훈 위주의 작품과 이광수의 계몽주의 문학에 맞서 철저하게 예술을 위한 문학을 강조하며 일생동안 예술로서의 소설을 쓰고자 노력하였다. 이 책에는 30여 년 동안 예술의 혼을 불태웠던 김동인의 수많은 작품들 중 김동인 문학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단편들을 엄선하여 실었다.
운명의 힘을 거역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비애와 한을 지닌, 예술 창조의 욕구와 미에 대한 광기를 내뿜는, 자신의 약함을 깨닫고 절망하다 결국엔 삶을 사랑하게 되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작가가 어떻게 시대와 갈등하고 타협해 갔는지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집어 드는 순간,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전환을 가져온 김동인의 순수예술의 세계를 접하고, 당시 문학의 흐름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동인
김동인(金東仁, 1900~1951)은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이후 「배따라기」(1921)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는 한편, 이광수(李光洙)의 계몽주의적 경향에 맞서 사실주의적 수법을 사용하고 1920년대 중반 유행하던 신경향파 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를 표방하며 순수문학 운동을 벌였다. 김동인은 이광수 비판에의 집착, 여성 문인에 대한 혐오, 극단적인 미의식, 작가 우위적 창작 태도, 친일 행적 등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작중 인물의 호칭에 있어 이전까지 사용되지 않았던 ‘그’를 도입하고, 용언에서 과거시제인 ‘였다’를 써 문장에서 시간관념을 명백히 하고, 짧고 명쾌한 간결체를 구사해 우리나라 단편소설의 전형을 확립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5
1편 배따라기/7
2편 감자/29
3편 광염 소나타/43
4편 광화사(狂畵師)/73
5편 태형/97
6편 붉은 산 -어떤 醫師의 手記-/119
7편 발가락이 닮았다/129
8편 약한 자의 슬픔/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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