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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11
~추궁접서 교체전~
서울문화사 | 부모님 |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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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금령의 땅에서 셰르바 왕국의 제1왕자 나디르의 환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황영림과 주혜월, 그리고 금청가. 그리고 야시장에서 일어난 마약 소동도 영림과 혜월이 몸을 바꿈으로써 위기를 모면한 것도 잠시. “저희가 기루에 잠입하는 게 빠를 거라고 생각해요.”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세 사람은 흑막의 정점 ‘천향각’에 쳐들어가기로 한다.

  출판사 리뷰

대역전 후궁 교체전,
제6막 「호화찬란! 금령」편, 후편!

금령의 땅에서 셰르바 왕국의 제1왕자 나디르의 환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황영림과 주혜월, 그리고 금청가.
그리고 야시장에서 일어난 마약 소동도 영림과 혜월이 몸을 바꿈으로써 위기를 모면……한 것도 잠시.
“저희가 기루에 잠입하는 게 빠를 거라고 생각해요.”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세 사람은 흑막의 정점 ‘천향각’에 쳐들어가기로 한다!

넘치는 의욕으로 도전한 영림 일행은 잠입하자마자 바로 기루의 정점에 군림하는 기녀 ‘천화’에게 접근하는데…….
“이번 신입은 대체 어떤 말괄량이인지.”
아름다운 그 사람은 청가의 옛 소꿉친구 금요였다?!

배타적인 기녀들, 증거를 찾지 못한 채 닥쳐오는 기한, 그리고 차례차례 떠오르는 충격적인 진실은──.
맹세와 눈물의 제11권.

  작가 소개

지은이 : 나카무라 사츠키
2016년 ‘소설가가 되자’ 사이트에 연재하던 《무욕의 성녀》가 단행본으로 출간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로 데뷔했다. 2017년 출간된 《그리움을 요리하는 심야식당》은 죽은 영혼이 그리운 사람에게 마지막 요리를 해준다는 설정으로 읽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감동 소설이다. 살아있는 캐릭터들의 감동 스토리에 눈물을 흘리며 읽었다는 리뷰가 속출하며 최고의 힐링 소설로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증쇄를 거듭해 첫 권은 20쇄를 넘겼고 시리즈 누적 발행 부수가 20만 부를 돌파하며 작가는 명실상부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작가의 대표작으로는 《그리움을 요리하는 심야식당》,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 추궁접서 교체전》, 《속세의 평범은 어려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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