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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점복
사이언스 피부관리실 원장JB 건강관리 연구소 대표사람의 몸과 마음을 잇는 ‘세포 언어 통역사’아홉 살,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뒤 삶을 ‘덤으로 얻은 선물’이라여기며 산다. 마흔 후반, 먼저 세상을 떠난 언니의 유산과도 같은 이 길을 천직으로 받아들였다. 단순한 기술자를 넘어 손끝으로 사람의 시간을 만지고 마음을 안아주는 치유자가 되고자 한다. ‘배움은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통로’라는 믿음으로 50대 후반에 대학에 편입해 경영학을 공부했고, 현재 경영 MBA 석사과정을 밟으며 현장의 경험 위에 학문적 깊이를 더하고 있다. 심리 상담, 아로마 테라피, 카이로프랙틱 등 몸과 마음을 아우르는 수많은 자격을 갖춘 이유는 오직 하나, 고통 속에 찾아온 이들이 ‘다시 살아갈 희망’을 품길 바라기 때문이다. 오늘도 ‘관리 베드’라는 자신만의 무대 위에서, 백 세까지 회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귀와 따뜻한 손길로 남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몸과 마음을 정성껏 치유하고 있다.[학력 및 활동]·현) 사이언스 피부관리실 원장·현) JB 건강관리 연구소 대표·현) 한남대학교 경영 MBA 석사 과정 재학·대전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한남대 경영·국방전략대학원 최고경영자(CEO) 과정 수료[전문자격 및 수료]· 보건·복지: 사회복지사 2급, 요양보호사, 건강관리사 1급, 안전교육지도사 1급·테라피·체형: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 수료, MPS 체형관리사 2급, 특수 안면 윤곽 관리 수료, 아로마 전문가 1급·미용·교육: 미용(피부)사 면허, 스웨디시·경락·산모 마사지 강사, 왁싱 인증 강사, 피부미용 코디네이터 1급·심리·상담: 심리상담사 1급, 노인·성·아동청소년 심리상담사 1급, 대한민국 스피치 지도사
프롤로그“몸이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 … 4
추천사 … 8
PART 1. 몸은 언제나 먼저 말한다 (몸세포치유 철학)
1장. 몸은 언제나 먼저 말한다 … 22
몸의 신호는 아주 작고, 아주 정확하다 / 치유는 ‘움직임’이 아니라 ‘멈춤’에서 시작된다 / 몸이 먼저 열리고, 마음이 뒤따라온다 / 손끝이 듣는 것은 근육이 아니라 마음의 떨림이다 / 몸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듣는 일 / 나는 몸의 말을 듣는 사람이다
2장. 세포들이 들려주는 미세한 속삭임 … 36
세포는 마음보다 먼저 말한다 / 세포는 기억한다 - 우리가 잊고 지낸 감정까지도 / 세포와 대화하는 손끝 / 세포가 말하는 “고맙습니다”의 순간 / 세포 하나하나가 ‘사람’이다 / 세포가 바뀌면 삶이 바뀐다
3장. 사랑스러움의 발견 … 50
연약함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 / 사람을 사랑스럽게 만드는 것은 ‘버텨온 시간’ / 사랑스러움은 ‘있는 그대로’에서 시작된다 / 사람의 ‘결’은 손끝에서 가장 잘 느껴진다 / 눈물에서 발견되는 사랑스러움 / 사람은 진심을 느낄 때 빛이 난다 / 사랑스러움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4장. 몸과 마음은 같은 문장을 쓴다 … 66
몸이 남기는 문장들 / 마음도 몸을 따라 적힌다 / 몸이 닫히면 마음이 닫히고, 마음이 닫히면 몸도 닫힌다 / 몸을 풀면 마음이 먼저 운다 / 몸과 마음은 서로를 조용히 부축하며 산다 / 사람의 몸을 만지는 것은 마음을 읽는 일이다 / 몸과 마음이 한 문장을 완성하는 순간
5장. 그날, 내가 손을 얹었을 때 일어난 변화들 … 82
손을 얹는다는 것의 의미 / 몸은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조용한 울음이 흘러내리던 날 / 세포가 나를 신뢰하는 순간 / 진짜 변화는 ‘마음’이 아니라 ‘몸’에서 시작된다 / 그날, 몸이 말한 “괜찮아요” / 치유는 기술이 아니다, 관계다
6장. 몸은 사랑을 기억한다 … 98
세포는 사랑의 온도를 기억한다 / 사람의 몸은 사랑받은 순간을 절대 잊지 않는다 / 세포는 ‘안전함’을 사랑으로 받아들인다 / 사랑을 경험한 세포는 스스로 회복한다 / 상처의 자리도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 / 사랑은 몸의 리듬을 바꾼다 / 사랑은 결국 ‘살아낼 힘’을 준다
7장. 나의 손끝에는 나의 삶이 있었다 … 114
내 손끝은 나의 과거를 알고 있다 / 내 손끝은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말해준다 / 사람의 몸은 손끝의 진심을 알아본다 / 나의 삶이 손끝을 통해 누군가에게 닿는 순간 / 내 손끝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움직인다 / 손끝으로 전하는 사랑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 / 손끝이 전하는 말 : “나도 당신처럼 살아냈어요”
8장. 세포의 언어를 듣는다는 것 … 130
세포의 언어는 조용하지만 강하다 / 세포의 언어는 처음에 ‘저항’으로 나타난다 / 세포는 ‘기다림’을 사랑한다 / 세포의 언어는 ‘온도’로도 표현된다 / 세포는 ‘호흡’으로 대답한다 / 세포는 ‘안전함’을 느껴야만 말을 시작한다 / 세포의 언어는 삶의 언어다 / 세포의 언어를 듣는다는 것은 결국…
9장. 사랑으로 만나는 직업 … 148
이 일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 몸은 나에게 마음을 맡기고, 마음은 나에게 몸을 맡긴다 / 사람의 몸을 만질 때, 나는 그 사람의 삶을 만진다 / 사람은 본래 사랑스러운 존재이다 / 이 일은 소명이다 –누군가의 삶을 다시 일으키는 손길 /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의 손끝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 이 길을 선택한 이유와 이 길을 계속 걷는 이유
PART 2. 삶이 손끝이 되기까지 (나의 인생·배움·사명)
10장. 내가 이 일을 천직이라 부르게 된 이유 … 166
11장. 언니에게… 168
12장. 멈춰 있던 시간, 나를 다시 단단하게 만든 공부 … 172
13장. 한 사람의 말이, 나의 미래를 열어 주었다 … 176
14장. 몸을 만지다, 마음을 공부하게 되었다 … 180
15장. 배움은 사랑에서 시작되어, 신뢰로 완성되었다 … 184
16장. 근육이 말을 걸어왔고, 나는 그 소리를 배우러 갔다 … 188
17장. 손의 온도에, 말의 힘을 더하다 … 192
18장. 소통이 곧 치유가 되었던 순간 … 196
19장. 나는 백 세까지 이 일을 하고 싶다 … 198
PART 3. 사람을 향한 마음 (관계·가족·존재의 의미)
20장. 내가 하는 일은, 생활 속의 복지다 … 204
21장. 언니는 가족이었고, 스승이었다 … 208
22장. 어머니의 손에서, 나의 손으로 … 212
23장. 내가 공부할 수 있었던 이유 … 216
24장. 마음으로 후원해 준 한 사람에게 … 218
25장. 한 분의 삶이, 나의 시선을 바꾸어 놓았다 … 222
26장. 몸을 돌보는 또 하나의 방법에 대하여 … 226
27장. 함께 걷는다는 것 … 230
PART 4. 나의 자리, 나의 무대
28장. 무대의 간절함처럼, 나의 자리에서도 … 236
29장. 무대와 피부관리실의 공통점 … 240
30장. 관객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 244
31장. 나를 완성하는 단정한 예복, 유니폼 … 246
32장. ‘베드’라는 작은 세계에서 만난 우주 … 248
33장. 마지막까지 진심으로, 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 250
에필로그: 몸이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 … 252
몸은 매일 우리를 지키고 있었다 / 몸은 마음으로 향하는 가장 솔직한 길이다 / 세포는 마지막까지 사랑을 선택한다 / 사람은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 내가 이 길을 계속 걷는 이유 / 마지막으로 몸이 들려준 한마디 / 몸에게, 그리고 나에게
딸이 엄마에게 드리는 출간 축하의 글 … 258
남편의 출간 축하의 글 … 260
출간 후기 …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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