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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알게 되는 것들
글ego | 부모님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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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린 모두 기대어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부모에게, 친구에게, 연인에게, 그리고 동물과 숲에 기대어 숨을 쉰다. 어린 시절엔 부모님이 나를 살게 했고, 철이 들어서는 친구가, 연인이 나를 살게 했다. 그리고 이제는 작은 고양이들과 강아지들이 나를 위로한다. 그 사랑과 위로에 기대어 삶은 살만하다고 느끼게 되고, 불빛 하나 없는 터널을 지나는 고단한 삶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된다. 그러니 우리 그렇게 서로 기대어 아낌없이 사랑하며 살아가자.

  출판사 리뷰

우린 모두 기대어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부모에게, 친구에게, 연인에게, 그리고 동물과 숲에 기대어 숨을 쉰다.
어린 시절엔 부모님이 나를 살게 했고, 철이 들어서는 친구가, 연인이 나를 살게 했다. 그리고 이제는 작은 고양이들과 강아지들이 나를 위로한다. 그 사랑과 위로에 기대어 삶은 살만하다고 느끼게 되고, 불빛 하나 없는 터널을 지나는 고단한 삶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된다. 그러니 우리 그렇게 서로 기대어 아낌없이 사랑하며 살아가자.
이 책은 특별한 목적을 갖고 쓴 것이 아니기에 소개할만한 대단한 주제 같은 건 없다. 다만 살면서 맞닥뜨리는 소소한 사건과 주제를 환기시키는 정도의 의미는 있을 거라 생각한다. 창문을 열었을 때 생각지도 못한 바람 한 줄기가 살고싶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처럼, 다 읽고 나면 기분 좋아지는 그런 책이길 바란다.

"‘바람’이란 글자에서 밖으로 향한 점을 거두어들이면 ‘버림’이 된다. 바라는 건 외부로 향하는 마음이 아니라 내 안으로 깊이 파고들어 사랑을 꽃피우는 마음인지도 모른다."

“내게 가장 값진 소비는 가장 어려웠던 그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눈 시간이었다.”

“아침은 단순히 해가 뜨는 시간을 뜻하는 게 아니라, 하루의 시작이고, 우주의 견고함이며, 새로운 삶이 시작됐음을 의미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민아
작은 시골 학교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삶의 조각들 사이사이로 수많은 바람이 지나가면서 깨닫고 사랑하게 된 것들을 글로 옮겨봅니다. 지키고 싶은 게 있으면 살아갈 힘이 생긴다지요. 오늘도 전 해맑은 눈으로 몸을 비비는 강아지, 고양이와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해 잘 살아볼 생각입니다.

  목차

한 개미의 울림 11
불안 사회 14
어른이란 17
재능과 성공 19
규칙의 균형 21
물건의 유통기한 23
음식 기억 25
가족 영화관 27
토요일 29
소비의 행복 31
반복의 힘 33
웃을 수 있는 능력 35
아침을 맞는다는 건 37
할머니의 이불 39
성격 41
존경 43
용기 45
삶 47
일탈 49
쉼 51
운명 53
장소, 기억, 사람 55
‘바람’과 ‘버림’ 57
진심과 변심 59
부탁 61
의심 63
보물 65
9월의 바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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