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으로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평온한’ 투자를 선물했던 저자 ‘평온’이, 이번에는 생존을 위한 실전 투자 지침서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단순히 자산을 불리는 기교를 넘어, 시대적 변화 속에서 개인과 가족의 일상을 끝까지 보호할 가장 견고한 방주인 ‘배당머신’을 설계하는 6단계 로드맵을 제시한다.
저자는 “우리의 노동 유통 기한은 길어야 10년”이라며 서늘한 경고를 던진다. 로봇과 AI가 우리 일자리를 삼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하루라도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하며, ‘돈의 크기’가 아니라 ‘시간의 선점’이 승패를 가르는 배당의 세계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번 신작은 월배당 커버드콜 ETF부터 AI 시대를 주도할 핵심 배당 ETF 분석까지, 2026년 시장 상황에 최적화된 종목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또한 20대 사회 초년생부터 60대 은퇴자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통해, 독자들이 ‘지금 당장 무엇을 사야 하는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의 ETF 실전편
누적 조회수 930만! ETF 배당 투자 최고 블로거의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건물주’보다 나은 ‘배당주’ 투자자가 되는
ETF 월배당머신 6단계 로드맵
“자기만의 자산 흐름을 만들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_<박곰희 TV>, 박곰희『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으로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평온한’ 투자를 선물했던 저자 ‘평온’이, 이번에는 생존을 위한 실전 투자 지침서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단순히 자산을 불리는 기교를 넘어, 시대적 변화 속에서 개인과 가족의 일상을 끝까지 보호할 가장 견고한 방주인 ‘배당머신’을 설계하는 6단계 로드맵을 제시한다.
저자는 “우리의 노동 유통 기한은 길어야 10년”이라며 서늘한 경고를 던진다. 로봇과 AI가 우리 일자리를 삼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하루라도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하며, ‘돈의 크기’가 아니라 ‘시간의 선점’이 승패를 가르는 배당의 세계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번 신작은 월배당 커버드콜 ETF부터 AI 시대를 주도할 핵심 배당 ETF 분석까지, 2026년 시장 상황에 최적화된 종목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또한 20대 사회 초년생부터 60대 은퇴자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통해, 독자들이 ‘지금 당장 무엇을 사야 하는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누적 조회수 930만!
ETF 배당 투자 최고 블로거
‘평온’의 실전 노하우를 담은 두 번째 책 출간
당신의 노동 가치는 이제 10년 남았다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
‘돈이 일하는 구조’를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는다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회계법인은 신입 채용을 줄이고 있고, 로펌은 AI 리서치 도구로 신입 변호사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자격증 하나로 평생을 보장받던 시대는 끝나가고 있으며, 우리의 ‘노동 유통기한’은 길어야 10년에 불과하다.
전작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으로 수많은 투자자에게 ‘평온한 투자’를 선물했던 저자 ‘평온’이, 이번에는 투자 철학을 넘어 생존을 위한 실전 지침서로 돌아왔다. 이 책은 AI 대전환 시대에 개인과 가족의 일상을 끝까지 보호할 가장 견고한 방주, ‘배당머신’을 설계하는 6단계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
돈의 크기가 아니라 시간의 선점이 승패를 가른다
30세부터 월 30만 원씩을 투자한 김 대리가
50세부터 매달 100만 원을 투자한 이 부장보다
부자가 되는 주식 시장의 법칙배당 투자와 복리의 힘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이 책에 제시된 대기업 이 부장과 중소기업 김 대리의 이야기다. 김 대리는 30세부터 매달 30만 원씩 배당주를 사 모았고, 이 부장은 50세부터 매달 100만 원씩 투자를 시작했다고 하자. 은퇴 시 이들의 투자 자산은 어떻게 늘어나 있을까? 65세 시점의 예상 자산은 김 대리 15억 원, 이 부장 4억 3,000만 원. 이 부장이 김 대리를 따라잡으려면 매달 330만 원을 넣어야 한다.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는 말은 핑계에 불과하다. 배당 투자는 투자금이 아니라 투자 기간이 결정적인 게임이다. 복리 공식에서 투자금은 승수이지만 시간은 지수다. 지금 당장 넣는 소액이 훗날 거센 파고 속에서 나를 지켜줄 방주의 첫 조각이 된다.
“지금 당장 뭘 사야 하나요?”에 대한 가장 명쾌한 해답
전작 이후 가장 많았던 질문에 응답하는
2026년 시장에 최적화된 실전 포트폴리오이번 신작은 전작 독자들이 가장 갈망했던 ‘실전성’에 모든 화력을 집중했다. 국내·미국·일본의 월배당 ETF를 총망라한 종목 분석, 월배당 커버드콜 ETF 전략, AI 시대를 주도할 핵심 성장형 배당주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S&P500 토털리턴과의 직접 비교를 통해 실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20대 사회 초년생부터 60대 은퇴자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는 이 책의 핵심이다. 3년간의 수익률 시뮬레이션과 향후 기대 수익률을 치밀하게 계산해 담았으며, 독자가 자신의 나이와 자금 규모에 맞는 전략을 골라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상승장에서도, 하락장에서도 배당머신은 멈추지 않는다
주가 창을 닫고도 수익을 창출하는
마르지 않는 현금 흐름의 힘주가 폭락장에서도 웃으며 매수 버튼을 누를 수 있는 힘은 오직 마르지 않는 현금 흐름에서 나온다. 같은 수익률이라도 월배당의 복리 효과는 자산 차이를 만들어낸다. 저자 역시 분산 투자, 적립식 분할 매수, 배당 재투자라는 3원칙을 지키며 매년 S&P500을 상회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공고 졸업, 시급 310원 흙수저에서 출발해 세전 월배당 470만 원, 대한민국 순자산 상위 1%에 도달한 저자의 여정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단돈 1만 원으로 시작해도 좋다. 이 책과 함께 하루라도 빨리 배당 투자를 시작하라. 그 씨앗이 복리로 자라면, 월급보다 큰 배당이 통장에 찍히는 날이 찾아온다.

“귀하의 노동 잔존 가치는 이제 10년 남았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AI 노동력 평가사가 이런 경고를 보낸다면 어떠실 것 같습니까? 이는 결코 먼 미래의 공상과학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2022년부터 시작된 AI 열풍은 모든 것을 빠르게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일은 하락장이 끝났을 때 일어납니다. 주가가 떨어지는 와중에도 따박따박 나오는 배당금으로 계속 주식을 매수하던 배당 투자자들의 자산이, 시장이 상승장으로 바뀔 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경제학자인 제러미 시겔 교수는 아주 간단한 사례를 들어 배당금의 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929년 대공황 최고점에 1,000달러를 물린 후 추가 투자 없이 배당금만 재투자했더니, 1954년에 자산이 4,400달러로 4배 이상 늘어났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평온
공고 졸업 후 시급 310원을 받고 일한 흙수저 출신으로 시작해, 현재 월 배당금만 500만 원 가량을 받고 있는 순자산 기준 대한민국 1% 배당 투자자. 다른 개인 투자자들처럼 국장에서 박고 깨지기를 반복하다 우연히 미국 배당주를 접하고 배당 투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첫 번째 책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을 통해 트레이딩과 투기의 파도 속에서 길을 잃은 투자자들에게 ‘배당 성장의 기쁨’을 알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고, “든든한 배당금 덕분에 회사 생활이 즐거워졌다”는 수많은 독자들의 간증 아닌 간증을 듣게 되었다. 호가창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계좌에 꽂히는 배당과 현금 흐름에 집중할 때, 비로소 투자의 ‘평온(平穩)’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해낸 현역 배당 투자자다.전작 출간 후, 투자를 ‘도박’처럼 여기던 독자들이 배당 재투자를 통해 자산을 키우는 즐거움을 깨달았다는 피드백은 저자에게 큰 감동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포트폴리오에 대한 갈증 또한 목격했다. 이에 “지금 당장 무엇을 사야 하느냐”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다시 펜을 들었다.전작이 배당 투자의 철학과 기초를 다졌다면, 이번 책은 특히 월배당 ETF에 집중하며 ‘실전 배당머신’의 설계도를 제안한다. 요동치는 하락장에서도 굳건한 ETF 상품부터 AI 대홍수 시대에 나를 지켜줄 핵심 배당주까지, 이론을 넘어 지금 당장 내 계좌에 넣을 수 있는 종목들을 분석하고 6단계 실전 로드맵을 담았다.유튜브 채널 〈부티풀〉(구독자 117만), 〈싱글파이어〉(구독자 47만), 〈달팽이주식〉(구독자 37만)에 출연했으며, 20대 사회 초년생부터 60대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가 각자의 속도에 맞춰 마르지 않는 자산의 샘물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오늘도 블로그를 통해 수만 명의 독자와 소통하며, 주식 투자의 본질을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다.블로그 https://blog.naver.com/develop-your-life(블로그에서 매주 저자의 투자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은이 : 김지형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조언 및 보충했다. 월급의 70%는 주식에 투자하고, 30%는 인생을 즐기는 데 쓰면서 배당주와 성장주, ETF에 투자 중이며 AI 시대와 투자 관련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평온과 교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