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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사람들
소담출판사 | 부모님 |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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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베스트셀러 미니북 시리즈 제19권. '의식의 흐름'이라는 새로운 기술 방식으로 당시 문단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현대문학의 한 지표를 세운 작품이다. 총 열다섯 편의 단편이 수록된 이 단편집은, 더블린이라는 도시에 있는 사람들의 마비(무기력), 타락, 죽음을 윤리적 관점에서 묘사하면서, 주관적인 동정심과 객관적인 냉정함을 균형 있게 보여준다.

외부적으로는 현실적 강제와 내면적으로는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마비되어 무기력한 더블린 사람들의 삶이라고 하는 이 소설의 핵심 주제는, 끊임없는 외부적 힘의 간섭과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립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상당히 흥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를 쳐다보는 그녀의 눈길에는 사랑도 작별의 아쉬움도 담겨 있지 않았다.
그냥 낯선 사람 하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일랜드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단편집 『더블린 사람들』은 ‘의식의 흐름’이라는 새로운 기술 방식으로 당시 문단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현대문학의 한 지표를 세운 작품이다. 총 열다섯 편의 단편이 수록된 이 단편집은, 더블린이라는 도시에 있는 사람들의 마비(무기력), 타락, 죽음을 윤리적 관점에서 묘사하면서, 주관적인 동정심과 객관적인 냉정함을 균형 있게 보여준다. 외부적으로는 현실적 강제와 내면적으로는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마비되어 무기력한 더블린 사람들의 삶이라고 하는 이 소설의 핵심 주제는, 끊임없는 외부적 힘의 간섭과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립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상당히 흥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원작 : 제임스 조이스
1882년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 태어나, 예수회 학교들과 더블린의 유니버시티 칼리지(UCD)에서 교육을 받았다. 대학에서 그는 철학과 언어를 공부했으며, 대학생이던 1900년, 입센의 마지막 연극에 관해 쓴 긴 논문이 《포트나이틀리 리뷰》지에 발표되었다. 당시 그는 서정시를 쓰기 시작했는데, 이는 나중에 《실내악》이란 시집으로 출판되었다. 1902년 조이스는 더블린을 떠나 파리로 향했으나, 이듬해 어머니의 임종으로 잠시 귀국했다. 1904년 그는 노라 바너클이란 처녀와 함께 다시 대륙으로 떠났다. 그들은 1931년 정식으로 결혼했다. 1905년부터 1915년까지 그들은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에 함께 살았으며, 조이스는 그곳의 벨리츠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1909년과 1912년, 그는 《더블린 사람들》의 출판을 위해 아일랜드를 방문했다. 이 작품은 1914년 영국에서 마침내 출판되었다. 1915년 한 해 동안 조이스는 그의 유일한 희곡 《망명자들》을 썼다. 《젊은 예술가의 초상》은 1916년에 출판되었다. 같은 해 조이스와 그의 가족은 스위스의 취리히로 이사했으며, 조이스가 《율리시스》를 작업하는 동안 그들은 심한 재정적 빈곤을 겪어야 했다. 이 작품은 미국의 잡지 《리틀 리뷰》지에 연재되었다. 연재는 1918년에 시작되었으나, 작품에 대한 외설 시비와 그에 따른 연재 중지 판결로 1920년에 중단되었다. 《율리시스》는 1922년 파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되었으며, 조이스 가족은 양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그곳에 체류했다. 1939년에 《피네간의 경야》가 출판되었고, 이어 조이스 가족은 스위스로 되돌아갔다. 두 달 뒤, 1941년 1월에 조이스는 장궤양으로 사망했다. 《젊은 예술가의 초상》의 초고의 일부인 《영웅 스티븐》이 1944년 저자 사후에 출판되었다.

  목차

자매
이상한 아저씨
애러비
이블린
경주가 끝난 뒤
두 건달
하숙집
뜬구름
분풀이
진흙
가슴 아픈 사건
10월 6일의 선거 사무실
어떤 엄마
은총
사자
제임스 조이스의 생애와 작품 세계
작품 줄거리 및 해설
역자 후기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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