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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도삼략
자유문고 | 부모님 | 200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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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자유문고 동양학총서 24권. 태공망의 저서이며 병법학의 최고봉인 무경칠서 가운데 두 가지의 책. 곧 '육도'와 '삼략' 두 권을 하나로 합친 것이다. 육.해.공 삼군을 지휘하고 국가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저서이며 사회생활에도 응용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태공망(太公望: 呂商)의 저서이며 병법학의 최고봉인 무경칠서(武經七書) 가운데 두 가지의 책. 곧 ‘육도’와 ‘삼략’ 두 권을 하나로 합친 것이다. 육.해.공 삼군(三軍)을 지휘하고 국가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저서이며 사회생활에도 응용할 수 있다.

“낚시 줄이 가늘고 미끼가 분명하면 작은 고기가 걸리고, 낚시 줄이 약간 굵으며 미끼가 향기로우면 중간 정도의 고기가 걸리며, 낚시 줄이 굵고 미끼가 크면 큰 고기가 걸립니다. 무릇 그 고기는 그 미끼를 먹으려고 물다가 낚시 줄에 걸려 올라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녹봉(祿俸)을 받아먹으려고 그 군주에게 복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미끼에 따라 어떠한 고기라도 잡아서 죽일 수 있듯이, 녹봉의 많고 적음에 따라 어떠한 인물이든지 다 취하여 부릴 수 있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서문: 육도삼략(六韜三略)이란 어떤 책인가?

<육도(六韜)>는 태공망 여상(太公望 呂尙)의 저서요, <삼략(三略)>은 황석공(黃石公)의 저서로 <육도(六韜)>와 <삼략(三略)>은 본래 별개의 저서로 알려져 있다.
<육도(六韜)>의 육(六)은 육도가 문도(文韜), 무도(武韜), 용도(龍韜), 호도(虎韜), 표도(豹韜), 견도(犬韜)의 여섯 편(篇)으로 이루어졌음을 뜻하는 것이다. 도(韜)는 활을 간직해 두는 활집을 말한다.
활집의 사용법, 곧 전략(戰略)의 교묘함과 졸렬함은 전쟁의 승패를 가름하는 것이므로 심사숙고를 거듭하여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경세제민(經世濟民)의 술(術)과 부국강병(富國强兵)의 실(實)도 아울러 거두는 것임을 말하고자 한 것이다. 이 책은 주왕조(周王朝)의 문왕(文王)과 무왕(武王)이 태공망 여상에게 묻고, 여상이 그것에 대해 답변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삼략(三略)>은 전략의 기미(機微)에 상중하(上中下) 세 가지 종류가 있음을 말한 것이다.
상략(上略)에서는 예(禮)와 상벌(賞罰)을 설명하여 간사한 사람과 영웅을 분별하고, 성공하고 패하는 것을 분명히 할 것을 말하였다.
중략(中略)에서는 덕행(德行)을 분별하여 권도와 변화를 분명히 할 것을 말하였다.
하략(下略)에서는 도덕(道德)을 논하고, 편안하고 위태한 것을 살펴 어진 선비를 음해하는 일을 밝힌 것이다.

그러나 이 <육도>와 <삼략>은 모두 태공의 말이 아니라 후세(後世)의 위작(僞作)이라는 것이 정설(定說)로 되어 있다. <육도(六韜)>와 <삼략(三略)>은 위서(僞書)라고 한다.
<육도>에 대해서, 그것이 위서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설이 수없이 많다. 한대(漢代) 이래로 태공(太公)이 병가(兵家)의 시조라고 말하고 있다. 그 설(說)은 본래부터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것으로 태공이 문왕을 만났다는 사실조차 믿기 어렵다고 하는데, 그들이 병(兵)을 담론(談論)하였다는 것은 더욱 믿을 수 없다는 설을 비롯하여 갖가지 설이 많다. 손자(孫子)의 의소(義疏)라고도 할 것으로서, 그 내용은 오기(吳起)에게 기초를 둔다는 설, 무왕(武王)과 태공의 문답으로 보기에는 그 쓰인 말씨가 너무 비루(鄙陋)하고 저속하다는 주장. 춘추시대(春秋時代) 이전의 중국에서는 기병전이 존재하지 않았고, 이 기병전에 의한 전략(戰略)은 전국시대(戰國時代)에 생긴 것이다. <육도(六韜)>에 기병전략이 아주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으니 이것으로 보아 이 책은 결코 태공의 저작이라고 할 수 없다. 아마도 손자(孫子), 오자(吳子) 이후에 나온 것으로 모신(謀臣), 책사(策士)의 의탁(依託)에 의한 것이라는 설 등 이 책이 태공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설은 많다. 많은 문헌(文獻)을 참조해 보면 이 책의 성립 연대는 진한(秦漢)시대로 보인다. 근자에 이 책의 성립 연대를 한위(漢魏) 이래 진송(晉宋)시대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 근거

  목차

<육도삼략(六韜三略)>이란 어떤 책인가 / 3

제1권 육도(六韜) /15

제1편 문도(文韜) /15

제1장 문왕의 스승(文師第一) / 16
제2장 가득하고 빈 것(盈虛第二) / 24
제3장 나라의 정무(國務第三) / 28
제4장 큰 예절(大禮第四) / 31
제5장 밝은 덕을 전하다(明傳第五) / 34
제6장 여섯 가지 지키는 것(六守第六) / 36
제7장 국토를 지키다(守土第七) / 40
제8장 나라를 지킴(守國第八) / 43
제9장 어진 이를 높이다(上賢第九) / 46
제10장 어진이의 등용(擧賢第十) / 53
제11장 포상과 단죄(賞罰第十一) / 55
제12장 용병의 도(兵道第十二) / 57

제2편 무도(武韜) /61

제13장 슬기와 지혜를 열다(發啓第十三) / 62
제14장 문덕을 열다(文啓第十四) / 68
제15장 문덕으로 정벌함(文伐第十五) / 72
제16장 순응하여 계발함(順啓第十六) / 79
제17장 세 가지 의문점(三疑第十七) / 81

제3편 용도(龍韜) /85

제18장 왕의 날개(王翼第十八) / 86
제19장 장수를 논함(論將第十九) / 92
제20장 장수를 선발함(選將第二十) / 96
제21장 장수를 세움(立將第二十一) / 100
제22장 장수의 위엄(將威第二十二) / 105
제23장 병사를 격려함(勵軍第二十三) / 107
제24장 군의 암호(陰符第二十四) / 110
제25장 암호문서(陰書第二十五)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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