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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영순
시인 尹寧淳은 1965년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났으며 1995년『현대시사상』을 통해 등단하였다.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옥타비오 파스를 찾아 멕시코로 유학을 떠났다. 외국 체류 중 틈틈이 긁적였던 시적 편린들을 모아『마그리트의 魚人』이라는 이름으로 이 시집을 엮었다.
Ⅰ
애연가를 위한 변명
베를린 천사
토마토에 대한 斷想
삼베옷
잠
방 하나 주셔요
연못물
다나에
마그리트의 魚人*
디달로스의 비행
言之寺가는 길
깃털을 움직이는 바람
친자 소송
남과 여
射精
孤兒
거울 속의 너는 누구?
장미로
12월 32일은
보드리야르
셋방살이
어떤 시계
잠수교 풍경
Ⅱ
송아지 발톱
아직도 우리 마을엔
어머니의 기도
오늘 아침 밥상에
화장실 소묘(素猫)
고수 동굴
청량리 지나 회기로 가는 전철에선 왜 전등이 꺼지는 걸까?
벽에 못 박는 남자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너라고 부를 수 있는 모든 것들과
?!
계룡산 십자가1
밤 2시 20분
피그말리온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에는
불균형
소치밀꼬*
장미는 이빨이 없다
떼오띠우아깐*
숨쉬기 운동
詩가 있는 곳
이층에서 바라보는 태양
겨울나기
아날로지를 위하여
Ⅲ
무화과
꼬꼬
먼 이웃
대소동
변태
노래 찌개
고 홈
난 너에게
진정한 자유를 위하여
강 건너기
청소기
言之寺의 봄
부도(浮屠)
아이오의 죽음
우리 나이 들어
어떤 느낌에 대하여
부부별곡
사랑 중독
당신의 방
죠스
Ⅳ
클락 오렌지
내가 아는 한 가지
TV를 보다가 문득
까미유 끌로델
울릉동이의 전설을 아시나요*
하느님이 죽은 이유
言之寺엔 중이 없다
검은 호랑이 네로
산보 가는 길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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