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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두근
경북 경산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외대 중문과에서 '두보 율시의 형식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2004년 대구 만인사에서 '두보를 생각하며'로 첫 시집을 낸 이후에, '그리운 서울' '황사의 도래' '낮 사슴 울음소리' '아버지'를 출간하였으며, '중국시의 미학' '당시 중요시인 비교연구'의 전공서적이 있다.
전기
시인의 江
시인의 탄생
어려서 어머니를 잃은 고아적 슬픔의 유년기를 갖다
어린시절의 문학 배양의 환경
세상의 유력을 통한 문학적 시각의 확대를 하다
청년기의 여행이 그의 인생 일대에 미친 영향의 지대함
진사 실패로 삶의 쓰린 경험을 맛보고 산동(山東)의 태산을 보러 나서다
천재시인 이백(李白)과의 기적적인 만남을 통해 함께 여행하며 술에 취해 가을날 한 이불속에서 잠자다
이백과 절친한 가운데서도 서로 달랐던 문학과 삶의 방향
큰 꿈을 갖고 장안행을 하지만 다시 진사의 실패와 관직을 받기 위한 여러 노력에도 불구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절망적인 생활을 지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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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중원을 떠나 살곳을 찾아 중국 서북지역인 진주(秦州)에서 정착하기 위하여 애쓰다.
정착할 집터를 찾기 위해 두좌, 찬공과 함께 진주의 여러 이곳저곳을 다니다.
정착에 실패하여 진주를 떠날 준비를 하다.
동곡현령의 초청장을 받고 진주에서 동곡에 이르는 수많은 험산준령을 넘어 시월에 동곡에 도착하고, 이르는 곳마다 모두 시를 지어 남기다.
동곡현령에 속았다는 것을 알고 더할 나위 없는 절망과 어려워진 생활에 기인한 천지진동의를 짓고 한 달만에 동곡을 떠나 성도를 향하여 다시 첩첩한 험산준령을 넘고, 때와 장소마다 모두 시를 지어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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