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판타지 장편소설. 광폭한 마수의 위협, 섬뜩한 사투의 연속, 진 지한 삶에의 희구, 호쾌한 우정의 열정.
과거 모든 것이 무였던 시대가 있었고 인간은 후에 역사를 기록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 을 때
그 시대를 가리켜 베이컨트라고 명명했다. 아무것도 존재하 지 않는 외로운 공간.
신과 인간은 그 베이컨트의 시대를 지나서 태어났으니...
과거 모든 것이 무(無)였던 시대가 있었다. 인간은 그 시대를 가리켜 베이컨트라고 명명했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외로운 공간. 신과 인간은 그 베이컨트의 시대를 지나서 태어났으니…
생의 의미를 좇는 그의 진지한 탐색이 시작된다! 잃어버린 그것, 살아가기 위한 그것, 이 세계가 잃어버린 그것.
과연 그건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