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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홍정구
국내 최초 시니어를 위한 잡지인 「노블시니어」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노인문제 전문가로 일해왔다. 불교방송과 SBS 라디오의 노인 관련 프로그램에 장기간 고정 출연하고, KBS 라디오에 4년째 출연하면서 노인문제에 관한 각종 정보를 수집,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 또한 건축박람회장에서 노년체험 행사를 자비로 운영하면서 노인을 위한 주거환경에 문제를 제기하는 등 모든 사람이 노년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꾸릴 수 있도록 돕는 데 활동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해봐~! 도요타에서 JAL까지 성공 시니어 비즈니스>, <나이 듦을 즐긴다는 것>이 있다.
추천의 글 - 우리의 노년은 점점 젊어진다
책을 펴내며 - 노후를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1부 끝나지 않는 청춘
물리학 박사, 바다에 띄우다: 이병혁(82세)
직장의 은퇴가 인생에서의 은퇴는 아니다: 이회승(73세)
도시의 역사를 담는 앵글: 심성권(71세)
2부 도전과 변신
날마다 과자 굽는 남자, 그의 인생 2막: 임락재(61세)
패션은 나의 운명: 구하주(62세)
의료통역사가 된 매 맞는 아내: 제인(62세)
춤바람난 언론인, 와인 교수 되다: 김창용(60세)
50세에 대학생이 된 가출 소년: 최동헌(52세)
전업주부, 66세에 민요 강사 되다: 윤영례(67세)
3부 함께여서 두 배 행복한 이름, 부부
남을 위한 길에서 행복을 찾은 내 인생: 박용두(72세).신정순(69세)
아내 따라 봉사하는 삶, 재미있어요: 최정식(72세).김용숙(61세)
왕년의 투사, 농촌운동가를 꿈꾸다:나영진(60세).한귀순(56세)
4부 나누는 기쁨
빨래하는 막달레나: 조순분(68세)
고통받은 나, 저들을 보듬어주고파: 고희선(67세)
오 마담의 일주일: 오원구(60세)
보람 있어 신나는 날들: 안양실버포럼(60~84세, 남녀 140여 명)
5부 버리며 살아가기
과거의 영화를 잊고 촌부가 된 장군: 안병호(66세)
줄이고, 버리며 살아가기:박경화(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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