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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나무
민음사 | 부모님 | 200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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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래, 인간의 내면세계를 탐색하는 치열한 글쓰기를 천착해온 작가 이승우의 대표작 모음집이다. 표제작 '검은 나무'를 비롯하여 '구평목 씨의 바퀴벌레', '고산지대', '부재 증명' 등 총 아홉 편의 소설을 수록했다.

해방 이후부터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소개하는 '오늘의 작가 총서'. 1999년부터 2004년에 걸쳐 22권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2005년 새로운 디자인과 판형으로 다시 펴냈다. 2005년 판은 총 28권으로 구성되며, 작가 연보와 작품 이해를 돕는 해설(일부 작품)이 실려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승우
195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서울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중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1993년 장편소설 『생의 이면』으로 대산문학상을, 2002년 소설집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로 동서문학상을, 2007년 단편소설 「전기수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2010년 단편소설 「칼」로 황순원문학상을, 2013년 장편소설 『지상의 노래』로 동인문학상을 받았다. 그 밖에 장편소설로 『에리직톤의 초상』, 『독』, 『식물들의 사생활』, 『한낮의 시선』, 『그곳이 어디든』,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등이 있으며 소설집으로 『신중한 사람』, 『일식에 대하여』, 『오래된 일기』, 『구평목 씨의 바퀴벌레』, 『심인광고』,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목련 공원』, 『미궁에 대한 추측』 등을 출간했다. 그의 작품 다수가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됐다. 그동안 이승우는 신과 인간, 그리고 신화를 넘나들며 인간의 내면과 현실의 이면을 철저하게 파고들어 자신만의 세계관과 문제의식을 집요하게 구축했다. 한국 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형이상학적인 폭과 깊이를 더하는 작업을 성실하게 지속하면서 소설적인 사유의 힘을 증명해온 이승우는 독자와 평론가, 작가 모두에게 신뢰받는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목차

구평목 씨의 바퀴벌레
고산지대
일식에 대하여
선고
동굴
목련공원
검은 나무
부재 증명
하루

-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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