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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자 : 김광림
1929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났다. 개성 송도중학에 다니다 해방 후 원산중학으로 전학을 갔다. 평양의 대학에 진학했으나 중퇴하고,「인민일보」기자를 지냈다. 1948년 월남하여 여주의 시골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중에 한국전쟁 발발로 징집되었다.전쟁 후 고려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외환은행 등에서 근무했다. 1948년 「연합신문」에 '문풍지', '벽' 등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2~1994년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보관문화훈장, 아시아 시인 특별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중앙대, 한양대 출강에 이어 장안대 교수로 정년퇴임했다.<상심하는 접목>, <갈등>, <찬상의 꽃>, <대낮의 등불>, <앓는 사내>, <놓친 굴렁쇠> 등 13권의 시집과 일본에서 출간된 <세계시인총서 5 - 김광림시집> 을 출간했다. 평론집으로는 <존재에의 향수>, <오늘의 시학>, <아이러니의 시학>, <현대시의 시학>, <일본현대시인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언제나 얼마간의 불행> 등이 있다.
머리말
Ⅰ 심통부리기
이 한 마디/인간학/심통부리기/흘린다/터전/버릇/북어를 씹으며/볼펜과 손도끼/거미집/시시하다/속ㆍ이중섭 생각
Ⅱ 멍청이
눈 오는 소리/해녀/대조 A/대조 B/대조 C/멍청이/까치의 죽음/단시3수 A/단시3수 B/포옹/전쟁놀이/1m 거리
Ⅲ 시를 쓴다는 것
모기/지진대/미련/시든 꽃/핀잔/만물조응/근황보고/시를 쓴다는 것/파라독스-대엽보다 더한 소엽에게/팔자타령/고장난 거/백일타령/몰아
Ⅳ 시로 쓴 시인론
김종길/김남조/문덕수/홍윤숙/황금찬/전영경/허만하/고은/구상
Ⅴ 구시첩에서
풍경-관음암에서/손/예/거목/딸기/진달래/비/비둘기가 알리는 꽃의 시간/감정/헤어지는 연습/돌/말/장마/토요일/가을/석등
내가 생각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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