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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절대 가르치지 않는 세계사
일빛 | 부모님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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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사에서 다루지 않았던 세계사의 숨겨진 이야기나 뜻밖의 사실들을 발굴하여 모아놓은 책이다. 본격적인 역사학 책은 아니지만 잘못된 선입견이나 편견을 바로잡고 역사를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교과서에서는 다루지 못한 역사적 사실들이 총 78개의 스토리를 통해 지루한 역사가 아닌, 재미있는 역사로 탈바꿈 한다.

  작가 소개

역자 : 이규조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수료했다. 2005년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어 그래? 세계사> 등이, 옮긴 책으로 <개인적 체험>, <잠자리 눈으로 생각하기 글쓰기 말하기>, <왕가의 계곡>, 등이 있다.

  목차

지은이 서문

제1장 사실은 드라마보다 놀랍다
미국에도 황제가 있었다 / 토마스 아퀴나스의 시신이 토막 난 까닭 / 태양왕 루이 14세의 말 못할 고통 / 모기 한 마리 죽인 죄로 유배를 당하다 / 고액 과외, 고대 그리스에도 있었다 / 플라톤은 동성연애자였다 / 1차 대전 때 독일 군을 무찌른 비밀 병기는 '물통'이었다 / 흑사병에 대한 기상천외한 처방전 / 맥킨리 미국 대통령의 정치 개그 / 인디언 여인 포카혼타스는 실제 인물 / 영국인의 평균 수명이 15세였던 까닭 / 기적을 연출해내는 무식한 사제 / 가짜 왕의 불행과 행운 / 칭기즈 칸의 군대를 물리친 베트남의 진흥도 / 바빌로니아의 왕은 해마다 한 번씩 따귀를 맞고 눈물을 흘린다 / 허풍쟁이 혁명가 바쿠닌과 네차예프 / 아내를 줄 수는 있어도 영토는 줄 수 없다 / 불타는 애국심으로 해적질에 나선 드레이크 선장 / 바이칼 호의 철갑상어 알을 먹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실

제2장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
'올림픽 정신'이 지켜진 고대 올림픽은 한 번도 없었다 / 노예 해방에 무관심했던 링컨 대통령 / 워싱턴 대통령은 정직한 사람이 아니었다 / 진시황을 위한 변론 / 스파르타의 여성들의 운동은 국방을 위한 훈련이었다 / 르네상스는 만능인의 시대였다 / 종이를 발명한 사람은 채륜이 아니다 /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여성복 패션이 달랐던 까닭 / 뉴턴은 종말론자였다 / 아고라 없는 폴리스는 없다 / 마호메트의 열네 번째 결혼은 왜 성사되지 못했나 / 십자가와 예수 / 미국의 선조들은 게으름뱅이들이었다 / 마적은 강도 집단이 아니다 / 나폴레옹의 거짓말 / 과연 '주지육림'으로 망했나 / 진나라의 법은 가혹하기만 했을까? / 본래 인도와 태국은 서양에 있었다 / 1천 년을 속여온 바이킹의 거짓말

제3장 역사는 무대 뒤에서 만들어진다
제2차 세계 대전을 결정지은 암호전 / 영국 여왕의 혈우병이 러시아 혁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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