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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철화
서울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10대학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문학 평론가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감각의 실존』, 『관계의 언어』, 『행복한 청소부 킴』, 『공작이 왔어요』 등이 있고 『우리 엄마는 외국인』, 『맑은 물을 찾아서』, 『꼬마 책도둑』 등을 옮겼습니다.
저자 : 차병직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이다. 지은 책으로는《NGO와 법》《 상식의 힘》《 사람답게 아름답게》《 사건으로 보는 시민운동사》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제2차 세계대전》등이 있다.
저자 : 조선희
1960년 강릉에서 태어나 자랐다. 고려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1982년 연합통신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1988년 '한겨레' 창간에 참여, 문화부 기자로 일했고 1995년부터 5년간 영화 주간지 '씨네21' 편집장을 맡았다. 2000년, 소설을 쓰기 위해 19년의 기자생활을 마감했다. 이후 산문집 『정글에선 가끔 하이에나가 된다』 『여자에 관한 일곱 가지 거짓말』, 장편소설 『열정과 불안』, 단편집 『햇빛 찬란한 나날』을 냈다. 2006년 9월~2009년 9월, 3년 임기의 한국영상자료원장으로 일했다.
저자 : 남재일
1964년 물병자리로 바닷가에서 태어나 물고기를 사랑한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에 입사해 문화부기자로 20∼30대를 보내며 문학, 영화, 방송 얘기를 썼다. 사직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저널리즘과 문화연구를 하며 언론학 박사까지 마쳤다. 나이 마흔에 한국언론재단 구위원으로 활동하며 몇 권의 연구서를 냈고, 재단 산하 예비언론인 과정에서 글쓰기 강의를 했다. 이후 2008년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교수로 1년간 재직했다. 2009년부터 경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로 자리를 옮겨 언론과 대중문화 강의를 하는 일을 생업으로 살아가고 있다.그동안 틈틈이 글을 써 《나는 편애할 때 가장 자유롭다》, 《그러나 개인은 진화한다》 등의 책을 냈다. 이 책들을 통해 자유로운 개인으로 탈주하는 것이 어떻게 정치적일 수 있는가를 생각했다. 이 책 《사람의 거짓말 말의 거짓말》은 “다른 삶의 방식을 향유하는 길은 없을까?”를 생각의 뿌리로 삼아 몇 년 동안 고민하며 답을 찾고자 한 흔적이다. 요즘은 주변 사람과 사랑하며 살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삶의 방도를 구상하고 있다.
저자 : 황호택
1981년 10월 대학 4학년 때 동아일보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1984년 ‘법에 사는 사람들’ 시리즈로 처음 한국기자상을 받았다. 이후 1987, 1988년 박종철 군 관련 보도로 한국기자상을 두 해 연속 받았다. 시사 월간지 <신동아>에 ‘황호택 기자가 만난 사람’이라는 문패로 2002년 2월부터 2007년 7월까지 5년 5개월 동안 유명 인사 인터뷰를 연재했다. 한국의 정상에 선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며 책 7권을 펴냈다. 2000년 논설위원이 돼서 13년째 논설위원실을 지키고 있고 지금은 논설주간으로 일하며 격주로 ‘황호택 칼럼’을 집필하고 있다. 월~금요일 오전 9시에 채널A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황호택의 눈을 떠요>를 진행하고 있다.
저자 : 황성혜
1972년생. 연세대 신문방송학과와 서강대 경제대학원을 졸업했다. 프랑스 루앙 ESC 유럽에서 경영학 석사, 파리12대학 정치커뮤니케이션 박사 준비과정을 수료했다. 조선일보 정치부를 거쳐, 2006년 현재 「주간조선」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조계창
한양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연합뉴스'에 입사했으며 현재 '연합뉴스'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 : 감명국
196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기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96년 '일요서울' 사회부 기자로 입사했으며, 현재 '일요신문'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 : 천우진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일요신문' 기자로 입사했으며 현재 정치부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 : 이강미
1967년생. 1994년 '국민일보' 기자로 입사했으며, 1999년부터 현재까지 '스포츠투데이' 사회문화팀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제1부 강금실에게 시비걸기 _ 그의 앞길엔 넘어야 할 산들이 많다
강효리에게 쓴소리하다 _ 법무장관 강금실, 능력보다 패션·자태로 떴다 - 황성혜
한국 여성 정치의 최전선 _ 강금실로 가는 다섯 가지 코드 - 조선희
제2부 강금실 바로 보기 _ 한없이 부드러운 철의 여인
최초의 여성 법무장관 _ 금녀의 벽을 깨다 - 조계창
강금실의 문학 예술 마인드 _ 강금실을 '읽다' - 박철화
강금실과 춤인생 _ 강 장관 춤 스승 4인 인터뷰 - 감명국
글로 본 강금실 _ 바닥 닮은 삶 길들이기 - 차병직
제3부 입체 분석, 강금실 _ 강인하고 따뜻한 우리들의 애인
강금실과 추미애 '라이벌의 추억' _ 정가 신흥라이벌 '강금실 vs 추미애' 7대 비교포인트 입체 분석 - 천우진
여성 정치인 3인 입체 분석 _ 패션으로 본 강금실 장관 및 '2030 선호도 조사' - 이강미
강금실 장관을 둘러싼 말·말·말 - "코미디야, 코미디!"
제4부 기자, 강금실을 만나다 _ 여자라서 더 당당하다
interview 1 검란 '태풍의 눈' 강금실 - 황호택
interview 2 춤꾼, 길 위에서 먼 곳을 응시하다 - 남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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