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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순우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왔고 2012년 현재 ‘우리문화재자료연구소’ 소장이다. 『제자리를 떠난 문화재에 관한 조사보고서, 하나』, 『제자리를 떠난 문화재에 관한 조사보고서, 둘』, 『테라우치 총독, 조선의 꽃이 되다』, 『그들은 정말 조선을 사랑했을까』, 『통감관저, 잊혀진 경술국치의 현장』, 『꼬레아 에 꼬레아니(사진해설판)』, 『근대서울의 역사문화공간: 정동과 각국공사관』, 『근대서울의 역사문화공간: 손탁호텔』 등의 책을 썼다.
제1부 뒤틀린 근대 역사의 자취
1. 산사를 신사로 만들 참이오?
2. "독립문 편액은 '매국노' 이완용의 글씨"
3. 제야의 종은 꼭 울려야 하나?
4. 박물관으로 옮겨야 할 청와대의 '미남부처'
5. 남산의 이승만 동상은 아직 남아있다
제2부 낯익은 거리, 어색했던 풍경
6. 광화문 해태상, 떠돌이 80년의 이력
7. 국회의사당에 해태상을 세운 뜻은?
8. 원각사 10층 석탑, 그 어색했던 풍경
9. 그들은 왜 서울성벽을 따라 돌았을까?
10. 조선귀족회관, 결국 주차빌딩 되다
11. 세검정초등학교 옆의 인도가 좁아진 사연
12. 삼전도비, 감출 수 없는 치욕의 역사
제3부 궁궐을 거닐며 역사를 만나다
13. 경복궁의 서십자각은 왜 사라졌을까?
14. 순종이 승하하니 영추문이 무너지도다
15. "차라리 창덕궁으로 길을 낼 지언정..."
16. 성종 태실은 왜 창경궁 안에 있을까?
17. 저 종은 왜 덕수궁에 높여 있을까?
18. 고종이 승하하니 덕수궁이 찢어지도다1
19. 고종이 승하하니 덕수궁이 찢어지도다2
20. 덕수궁 선원전, 해인사 포교당 되다
제4부 문화 속의 역사, 역사 속의 문화
21. 만원권 지폐에 들어있는 석탑의 정체
22. 해외유출 문화재의 반환에 시효 따위는 없다
23. 한송사 석조보살좌상, 90년만에 '반쪽' 귀향
24. 같은 절터인데 문화재 이름은 제각각
25. 순종 왕릉의 석물은 일본조각가의 작품
26. 안기부가 머문 자리에 석탑이 남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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