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테라우치 총독 조선의 꽃이 되다 이미지

테라우치 총독 조선의 꽃이 되다
하늘재 | 부모님 | 2004.06.20
  • 정가
  • 13,500원
  • 판매가
  • 12,1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8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04p
  • ISBN
  • 978899022908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오마이뉴스」에 잘 알려지지 않거나 잘못 알려진 역사적 사실에 대한 글을 기고해왔던 지은이의 역사이야기 책. 일반인들이 상식처럼 알고 있는 근대 역사 속의 장소, 사람, 사건 등에 대한 오류들을 바로잡고,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을 발굴하여, 31장의 작은 주제들로 묶었다.

일제 강점기 거치면서 만들어지고 계승된 식민사관이 담긴 역사적 사실들을 하나씩 밝히는데, 그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서울에서 마주칠 수 있는 조형물부터 궁궐, 탑, 일본풍 석등, 만원권 지폐 속의 비밀, 조선호랑이 등 다양한 소재 속에서 뒤틀린 근대 역사의 자취를 읽어낸다.

특히 제야의 타종이 식민지 시대 경성방송국의 기획 프로그램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히는 부분이 눈에 띈다. 다양한 자료와 고문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사진 자료 함께 실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순우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왔고 2012년 현재 ‘우리문화재자료연구소’ 소장이다. 『제자리를 떠난 문화재에 관한 조사보고서, 하나』, 『제자리를 떠난 문화재에 관한 조사보고서, 둘』, 『테라우치 총독, 조선의 꽃이 되다』, 『그들은 정말 조선을 사랑했을까』, 『통감관저, 잊혀진 경술국치의 현장』, 『꼬레아 에 꼬레아니(사진해설판)』, 『근대서울의 역사문화공간: 정동과 각국공사관』, 『근대서울의 역사문화공간: 손탁호텔』 등의 책을 썼다.

  목차

제1부 뒤틀린 근대 역사의 자취
1. 산사를 신사로 만들 참이오?
2. "독립문 편액은 '매국노' 이완용의 글씨"
3. 제야의 종은 꼭 울려야 하나?
4. 박물관으로 옮겨야 할 청와대의 '미남부처'
5. 남산의 이승만 동상은 아직 남아있다

제2부 낯익은 거리, 어색했던 풍경
6. 광화문 해태상, 떠돌이 80년의 이력
7. 국회의사당에 해태상을 세운 뜻은?
8. 원각사 10층 석탑, 그 어색했던 풍경
9. 그들은 왜 서울성벽을 따라 돌았을까?
10. 조선귀족회관, 결국 주차빌딩 되다
11. 세검정초등학교 옆의 인도가 좁아진 사연
12. 삼전도비, 감출 수 없는 치욕의 역사

제3부 궁궐을 거닐며 역사를 만나다
13. 경복궁의 서십자각은 왜 사라졌을까?
14. 순종이 승하하니 영추문이 무너지도다
15. "차라리 창덕궁으로 길을 낼 지언정..."
16. 성종 태실은 왜 창경궁 안에 있을까?
17. 저 종은 왜 덕수궁에 높여 있을까?
18. 고종이 승하하니 덕수궁이 찢어지도다1
19. 고종이 승하하니 덕수궁이 찢어지도다2
20. 덕수궁 선원전, 해인사 포교당 되다

제4부 문화 속의 역사, 역사 속의 문화
21. 만원권 지폐에 들어있는 석탑의 정체
22. 해외유출 문화재의 반환에 시효 따위는 없다
23. 한송사 석조보살좌상, 90년만에 '반쪽' 귀향
24. 같은 절터인데 문화재 이름은 제각각
25. 순종 왕릉의 석물은 일본조각가의 작품
26. 안기부가 머문 자리에 석탑이 남아있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