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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 2008
삶과꿈 | 부모님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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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92년부터 해마다 발간되어온 삶과 꿈의 17번째 선집. 2007년 1월부터 12월 사이에 한국 시인들이 문학종합지, 시 전문지 등에 발표한 것들 중 285편의 시와 31편의 시조를 선정했다. 특히 2007년 현대시조 100년의 해를 맞아 한국의 정형시 시조 31편을 처음으로 수록했다.

  출판사 리뷰

시를 통해 시의 향기를 맡고,
마음의 평화를 얻는
시 285편, 시조 31편!


삶과꿈의 앤솔러지‘좋은시’
1992년부터 해마다 발간되어온 연간사화집(年刊詞華集) 삶과꿈의 앤솔러지‘좋은 시’가 제17집째를 내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좋은시’는 2007년 1월부터 12월 사이에 한국의 시인들이 각 문학종합지, 시 전문지 등에 발표한 시.시조 중에서 선정된 시 285편, 시조 31편을 수록했다. 특히 한국의 정형시 시조는 이번에 처음으로 수록되는 것으로,“2007년은 [현대시조 100년의 해]였다. 그래서 현대시조 중에서‘좋은 시조’31편을 함께 묶었다. 동반자적인 운문 정신의 이해 속에서『좋은시 2008』부터는 매년 현대시조를 선정하게 됐음을 밝힌다.”라고 편찬위원들은 밝히고 있다.
그리고 작품을 선정함에 있어 가능하면 문학적인 편견을 배제하고 더 많은 시인들이 수록될 수 있도록 했으며,“좋은 시에 대한 1차적인 공통점은 서정시에 좋은 점수를”주었다고 위원들은 밝히고 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우리가 선정한‘좋은 시’를 읽는 독자가 시를 통해 시의 향기를 맡고 마음의 평화를 얻기 바라기 때문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삶과꿈의 앤솔러지‘좋은시’를 펴내면서
‘좋은 시’에 대한 정의는 내릴 수 없는 정의다. 시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답을 묻는 것과 같다. 그건 좋은 시에 대한 평가가 지극히 편찬위원들의 개인적인 시선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우리가 선정한 시를 선정 시인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도 있다.
도서출판‘삶과꿈’에서 1992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해마다 앤솔러지『좋은시』선집을 출판하고 지속적으로 발간하는 것은 그 정의에 좀더 정확한 근사치의 답을 찾는 일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길은 여전히 멀다. 해마다 문학잡지도 늘어나고, 시인들도 늘어나고, 무엇보다도 시인들이 발표하는 작품 수가 다북다북 늘어나고 있다.

전임 선자(選者)를 이어 2005년부터 새롭게‘좋은 시’를 선하는 편찬위원의, 한 해에 발표된 시를 모두 찾아 읽는 일은‘즐거운 고통’이다. 편찬위원들의‘좋은 시’에 대한 1차적인 공통점은 서정시에 좋은 점수를 준다는 것이다. 우리가 선정한‘좋은 시’를 읽는 독자가 시를 통해 시의 향기를 맡고 마음의 평화를 얻기 바라기 때문이다. 또한 평생 시를 써 오신 시인이나 꾸준하게 시를 쓰는 시인들에 대한 애정도 크다. 이는 시대의 반짝하는 조류를 읽기보다는 면면한 한국시사의 흐름 속에서‘좋은 시’를 읽고 있다는 이야기다.
‘좋은 시’란 이름을 달고 꾸준하게 나오는 다른 매체들도 많다. 우리는 그 다양성의 세계를 존중한다.‘좋은 시’에 대한 시선은 개성적이며 존중되어야 하는 일이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우리가 선한‘좋은 시’가 느릿느릿 읽혀지는 시들이길 바란다. 단숨에 읽고 덮어버리는 시가 아니라 사람의 삶과 일상의 곁에서 동반이 되는 책이길 바란다.
2007년은‘현대시조 100년의 해’였다. 그래서 현대시조 중에서‘좋은 시조’31편을 따로 묶었다. 동반자적인 운문 정신의 이해 속에서『좋은시 2008』부터는 매년 현대시조를 선정하게 됐음을 밝힌다.
―편찬위원 김남조, 이유경, 정일근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는 1992년부터 2008년까지 매해 한 권씩 만들어져 왔습니다.
1.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 1992』 310편
2.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 1993』 308편
3.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 1994』 308편
4.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 1995』 270편
5.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 1996』 282편
6.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 1997』 323편
7.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 1998』 261편
8.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 1999』 263편
9. 삶과꿈의 앤솔러지 『좋은시 2000』 221편
10. 삶과꿈의 앤솔러지

  작가 소개

저자 : 김남조
1927년 경북 대구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문과 졸업. 시집 『목숨』『사랑초서』『바람세례』『귀중한 오늘』등 16권과 수필집 12권, 콩트집 『아름다운 사람들』외 편저·논문 등이 있다. 한국시인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한국가톨릭문인회 회장 역임. 한국시인협회상, 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예술원상, 3·1문화상, 만해대상, 일본지구문학상 등을 받음. 2013년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 예술원회원.

  목차

차례

책을 펴내면서

시 285명


강남주 - 장자도에서
강은교 - 그 소리는 늘 분홍색이다
강인한 - 입맞춤, 혹은 상처
.....


나기철 - 처음
나종영 - 얼레지
나태주 -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


도순태 - 들리지 않는 소리
도종환 - 첫매화


류인서 - 사춘기가 왔다
류종민 - 옹달샘소리


마종기 - 지평선, 내 종점
마종하 - 시간의 개
문덕수 - 종이컵
.....


박구경 - 삼베옷
박라연 - 물 위에서의 권투 시합
박만진 - 흐르는 물거울
.....


서규정 - 안창마을
서안나 - 구석에 관하여
서정춘 - 혼불
.....


안도현 - 스며드는 것
안수환 - 내 곁에 없는 사랑
안정옥 - 꽃맞이
.....


장석남 - 성에 불 들어오고
장석주 - 호랑이
장순금 - 나팔꽃
.....


차한수 - 너
채성병 - 희망
채호기 - 당신은 누구인가?
.....


하재봉 - 온천
하현식 - 강우기
한경동 - 풀어쓰기
.....

시조 31명


강현덕 - 동굴에서의 잠
권갑하 - 눈동자
김일연 - 울고 있는 풍경
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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