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속의 미스터리  이미지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속의 미스터리
역사 속 인물의 또 다른 얼굴
삼양미디어 | 부모님 | 2011.04.01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04p
  • ISBN
  • 978895897211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뒤마의 소설 <철가면>의 모티프가 된 철가면의 실체, 지금까지도 의견이 분분한 히틀러의 생존 가설, 생 제르맹 백작의 실존 여부, 연쇄살인자 제프리 다머 사건의 진상,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화 '모나리자' 절도 사건의 뒷이야기, 이집트 소년 왕 투탕카멘의 저주 등… 여전히 미궁 속에 빠져 있는 역사적 사건의 진상과 알쏭달쏭한 역사적 인물의 정체를 밝힌다.

  출판사 리뷰

뒤마의 소설 <철가면>의 모티프가 된 철가면의 실체, 지금까지도 의견이 분분한 히틀러의 생존 가설, 생 제르맹 백작의 실존 여부, 연쇄살인자 제프리 다머 사건의 진상,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화 ‘모나리자’ 절도 사건의 뒷이야기, 이집트 소년 왕 투탕카멘의 저주 등등. <세계사 속의 미스터리>에서는 여전히 미궁 속에 빠져 있는 역사적 사건의 진상과 알쏭달쏭한 역사적 인물의 정체를 밝힌다.

역사 연구가 계속되는 한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상을 둘러싼
다양한 공방 속에서 진실이 속속 드러난다.
이 점이 역사를 알아 가는 묘미다!


절대적인 역사는 없다.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가 모두 진실은 아니며, 지금까지 믿어 왔던 정설이 뒤집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왜 그럴까? 역사적 사실은 권력의 이해관계, 정치사회적 이유 따위로 왜곡되고 은폐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두고 시대마다 다른 평가와 해석이 나오며, 때로는 날조된 역사 속에 숨겨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기도 한다.
그리고 감춰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고, 미궁 속에 빠져 있던 사건의 미스터리가 풀리며, 역사 인물의 실체가 밝혀질 때, 역사는 더욱더 흥미롭고 매혹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책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미궁 속에 빠져 있는 역사적 사건의 진상과 알쏭
달쏭한 역사적 인물의 정체를 밝히려고 한다. 아울러 세계사 속에서 흥미진진한 사건과 인물, 관련 일화를 소개하여 재미를 더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철가면이나 네로, 클레오파트라처럼 알고 있지만 꼭 알아야 할 사실은 스캔들 속에 감추어져 있는 세계사 속의 인물이다.
● 철가면은 정말 루이 14세의 쌍둥이 동생이었을까?
● 히틀러는 정말 죽었을까? 어딘가에 살아서 독일 부흥을 꿈꾸고 있지 않을까?
● 네로는 반대 세력에 밀려 조작된 가짜 악당은 아니었을까?
● 클레오파트라는 남성을 파멸로 이끈 그런 팜므파탈이었을까?

논쟁 속에 있는 흥미진진한 인물들도 만날 수 있다. 인간 존재에 대한 고민을 던지고, 욕망에 대한 분석을 엇갈리게 하는 혼란스러운 인물들이다.
● 무엇이 한 백인 청년을 세기의 살인마로 만들었을까?
● 아이히만? 장칭? 그들의 행적은 명령에 의한 행동이었을까?
● 트로이 유적, 타이타닉 호 등의 발굴은 과연 모험의 성과로만 볼 수 있을까?

이 외에 역사 속에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은 에피소드들도 있다. ‘모나리자’를 훔친 페루지아에는 배후가 있었다? 갑자기 사라졌던 애거서 크리스티, 정말 자작극이었을까?
성궤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왜 가짜 ‘히틀러의 일기‘를 만들었을까? 마릴린 먼로는 정치적으로 제거된 것일까? 등등 세계사 속의 인물과 사건에 대한 색다른 해설을 이 책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기류 미사오
쓰쓰미 사치코(堤幸子)와 우에다 가요코(上田加代子) 두 여성의 공동 필명이다. 두 사람은 함께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리옹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고, 귀국한 뒤 주로 유럽 역사와 문학을 소재로 공동 집필을 시작했다. 역사의 베일에 감춰져 알려지지 않은 에피소드나 지금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이야기, 화려한 여성들의 평가 등을 잇달아 발표, 호평을 얻었다. 2003년 쓰쓰미 사치코의 사망 뒤에는 우에다 가요코가 단독으로 이 필명을 사용하고 있다. 저서로는 밀리언셀러가 된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그림 동화》를 비롯 《아름다운 성의 무서운 이야기》 《스파이 최전선》 《아나스타샤 공주는 살아 있었는가?》 《이단. 세기말의 초상》 《영국, 신기하고 공포스러운 이야기》 《아름다운 고문의 책》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1장 끊이지 않는 의혹
History 01 철가면 아래 숨은 진실 공방
뒤마의 소설 <삼총사>에 나오는 철가면, 그는 대체 누구였을까? 정말 루이 14세의 쌍둥이 동생이었을까?
History 02 루트비히 2세 변사 사건의 수수께끼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성주 루트비히 2세의 비극적인 삶과 죽음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까?
History 03 히틀러의 진실, 자살인가 탈출인가
과연 히틀러는 죽었을까, 아니면 어딘가에 살아서 독일의 부흥을 또다시 꿈꾸고 있을까?

2장 논쟁을 남긴 잔혹한 역사
History 04 고대 로마의 잔혹한 황제? 네로
고대 로마의 네로 황제는 정말 피도 눈물도 없는 폭군이었을까? 아니면 반대 세력에 밀려 조작된 가짜 악당이었을까?
History 05 잔혹한 학살자? 아돌프 아이히만
유대인 학살을 실행한 실권자이자 역사상 손꼽히는 학살자, 진술대로 그는 충성스런 부하였던 것일까?
History 06 세기의 살인마, 제프리 다머
끔찍한 연쇄살인 사건의 주인공 제프리 다머. 무엇이 한 백인 청년을 세기의 극악무도한 살인마로 만들었을까?

3장 여인천하(女人天下), 사랑과 매혹의 역사
History 07 정치적인 여왕? 클레오파트라
클레오파트라는 정말 남성을 유혹하여 파멸로 이끈 그런 팜므파탈이었을까?
History 08 애욕의 화신, 마고 왕비
그녀는 애욕의 노예였을까, 아니면 사랑이 없으면 살지 못하는 약한 여자였을까?
History 09 마릴린 먼로의 죽음과 진실
파란만장한 삶만큼이나 갑작스러운 죽음 뒤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History 10 문화대혁명의 ‘여제’, 장칭(江淸)
중국 현대사를 뒤엎은 문화대혁명. 그 한가운데에서 남성들을 뛰어넘는 카리스마로 중국을 휘어잡았던 장칭 여사. 그녀는 어떻게 한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