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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휴정
청허당淸虛堂 휴정休靜 서산대사西山大師는 조선조 중종 15년(1520) 평안도 안주安州에서 태어났다. 속성은 완산 최씨, 속명은 여신汝信이었다. 아홉 살에 어머니를 열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12세 때 안주 목사 이사증李思曾이 서울로 데려가 성균관에 입학하였다. 3년 뒤 지리산을 유람하던 중 쌍계사의 숭인장로崇仁長老를 만나 출가하게 된다. 당시 최고 선지식 부용영관芙蓉靈觀 대사에게 선을 배우고, 18세에 정식으로 스님이 되어 법명을 휴정休靜이라 하였으며, 30세에 승과僧科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교종판사도대사敎宗判事都大師와 선종판사도대사禪宗判事都大師를 겸하게 된다. 이후 금강산과 지리산을 거쳐 묘향산에서 오래 주석하였는데, 묘향산의 옛이름이 서산이기에 서산대사라 불리게 되었다. 선조 37년(1604) 정월 23일에 원적암圓寂菴에서 임종게를 남기고 좌탈입망하였다. 세수 85세 법랍 67세였다.저서에 <선교석禪敎釋>, <선교결禪敎訣>, <유가귀감儒家龜鑑>, <도가귀감道家龜鑑>, <심법요초 心法要抄>, <운수단雲水壇>, <청허당집淸虛堂集>이 남아 전한다.
임하사林下辭
산중사山中辭
청허가淸虛歌
회포를 읊다 詠懷
봄날의 회포를 읊다 春日詠懷
입춘立春
감사 이식의 시를 빌려 次李監司拭韻
벽천 스님에게 贈碧泉禪和子
유정 스님에게 贈惟政大師
욱 수님에게 贈昱禪子
인수 스님과 헤어지며 贈別린壽禪子
명감ㆍ상주ㆍ언화와 여러 문도에게 示明鑑尙珠彦和諸門輩
밤이 되어 동호에서 머물며 東湖夜泊
저녁 되어 남쪽 바다에서 머물며 南溟夜泊
초가草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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