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887년 첫 발표 이후 지금까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전 세계 공인 명탐정'의 대명사이며, 수많은 영화화와 드라마화 등을 통해 그 영역을 점점 넓혀가고 있는 '셜록 홈즈' 시리즈. '셜록 홈즈' 시리즈를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용이한 미니 사이즈의 책으로 읽으면서 동시에 초중고 필수단어 공부까지 한다면 어떨까? '셜록 홈즈 Mini+ 전집'은 이렇게 기획한 결과 탄생한 책이다.
'셜록 홈즈 Mini+ 전집'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휴대가 용이한 매력적인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이다. 한손 안에 쏙 들어오게 제작된 사이즈는 누구든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면서 고전 추리 명작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전이 주는 묵직함과 무거운 느낌의 틀을 깨고 보다 현대적이고 깔끔하면서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을 채택하였다.
각 작품의 도입에는 사건 발생 시기, 사건 유형, 사건 의뢰인 등 작품 전반에 관한 설명을 실어 작품에 대한 보다 나은 이해를 돕고 있으며, 저자 코난 도일마저 인정한 시드니 패짓의 일러스트를 비롯해 알프레드 길버트, 프랭크 와일스, 길버트 홀리데이, 아서 트위들 등 초창기 「스트랜드」 매거진 연재 당시의 일러스트를 최대한 복원, 삽입하여 원작의 느낌을 한껏 살렸다.
출판사 리뷰
왜 Mini 플러스인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신개념 고전 필독서 《셜록 홈즈 Mini+ 전집》!
나이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추리소설이지만 그중 가장 유명하고 파급력 있는 것은 단연 셜록 홈즈 시리즈다. 1887년 첫 발표 이후 지금까지도 셜록 홈즈 시리즈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전 세계 공인 명탐정’의 대명사이며, 수많은 영화화와 드라마화 등을 통해 그 영역을 점점 넓혀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인기를 생각할 것도 없이 셜록 홈즈 시리즈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매력적인 문체가 빚어내는 숨 막히는 사건이 하나의 ‘세계’를 구성하고 있어 그 자체로 ‘완벽한 고전’이다. 눈을 뗄 수 없는 추리가 이어지는 사건과 치밀하면서도 대담하게 묘사된 당시의 시대적 배경 등은 셜록 홈즈를 비단 ‘흥미로운 추리소설’만이 아니라 ‘논리력과 창의력’, ‘독해력과 지식’을 키우는 양서로 활용해도 손색없게 만든다.
그렇다면 이러한 영원한 고전 추리의 명작 셜록 홈즈 시리즈를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용이한 미니 사이즈의 책으로 읽으면서 동시에 초중고 필수단어 공부까지 한다면 어떨까? 이렇게 기획한 결과 마침내 《셜록 홈즈 Mini+ 전집》이 탄생하였다.
《셜록 홈즈 Mini+ 전집》은 Mini, Memory, Masterpiece의 첫 글자를 딴 M, 학습 요소를 더했다는 의미의 +(플러스)에 세계 명작을 대상으로 구성한 전집이다.
셜록 홈즈 시리즈는 시간이 지나도 그칠 줄 모르는 꾸준한 인기 탓에 여러 출판사에서 다양한 형태로 출간되어 왔다. 그러나 《셜록 홈즈 Mini+ 전집》은 그것만이 내세울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묵직한 느낌의 고전은 가라! 《셜록 홈즈 Mini+ 전집》만의 매력적인 사이즈와 현대적 장정!
《셜록 홈즈 Mini+ 전집》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휴대가 용이한 매력적인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이다.
독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한손 안에 쏙 들어오게 제작된 사이즈는 누구든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면서 고전 추리 명작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전이 주는 묵직함과 무거운 느낌의 틀을 깨고 보다 현대적이고 깔끔하면서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을 채택하였다.
‘고전을 잡는 자가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듯 《셜록 홈즈 Mini+ 전집》은 멀게만 느껴지던 고전을 한손 안에 쏙 들어오는 세련된 장정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많은 이들이 고전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베스트 12편을 포함한 총 56편의 주옥같은 단편이 총망라!
《셜록 홈즈 Mini+ 전집》 단편 세트는 베스트 단편 12편을 포함한 단편 56편이 《셜록 홈즈의 모험》, 《셜록 홈즈의 회상》, 《셜록 홈즈의 귀환》, 《홈즈의 마지막 인사》, 《셜록 홈즈의 사건집》 등 등 총 다섯 권에 수록되어 있다.
셜록 홈즈 단편 소설의 첫 번째 모음집인 《셜록 홈즈의 모험》은 저자 아서 코난 도일이 직접 꼽은 셜록 홈즈 베스트 단편 12편 가운데 '보헤미아의 스캔들', '빨강머리 연맹',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얼룩 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셜록 홈즈의 사건집》의 경우 각각의 단편을 발표순으로 수록하였다.
애초에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의 회상》의 '마지막 사건'을 끝으로 홈즈 시리즈를 마무리 지으려고 했으나 열혈 독자들의 거센 항의로 셜록 홈즈를 재등장시키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탄생된 모음집이 바로 1905년 발표된 《셜록 홈즈의 귀환》으로 단편 '빈집의 모험'을 통해 홈즈는 부활하였다.
따라서 《셜록 홈즈 Mini+ 전집》 단편 세트는 셜록 홈즈를 사랑하는 홈즈 마니아는 물론이고 셜록 홈즈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라면 가장 먼저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각 작품의 도입에는 사건 발생 시기, 사건 유형, 사건 의뢰인 등 작품 전반에 관한 설명을 실어 작품에 대한 보다 나은 이해를 돕고
작가 소개
저자 : 아서 코넌 도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명탐정 셜록 홈스의 창조자인 아서 코넌 도일은 1859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낭만적인 모험담과 수많은 이야기에 빠져 살았는데 이 경험이 후에 ‘셜록 홈스’ 시리즈를 집필하는 토대가 되었다.1887년, 도일은 셜록 홈스가 등장하는 첫 작품 『주홍색 연구』를 발표했다. 홈스가 가진 기막힐 정도의 관찰력과 추리력은 도일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의사였던 도일은 병을 진단하기 위해 관찰과 추론을 반복하며 이 과정을 범죄 해결에도 적용한다면 좀더 과학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 것이다. 1890년 미국 잡지사의 요청으로 발표한 두 번째 장편 『네 사람의 서명』에 이어, 1892년 단편집 『셜록 홈스의 모험』으로 도일은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셜록 홈스’ 시리즈만으로 두 편의 장편과 네 권의 단편집을 더 발표하며, 도일은 최고의 탐정소설 작가이자 셜록 홈스의 창조자로서 명성을 날린다.아서 코넌 도일은 명탐정의 모델을 확립했으며, ‘기이한 사건 - 탐정에 의한 논리적 추리 - 뜻밖의 결말’이라는 고전 미스터리의 완성형을 제시하여 미스터리 소설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도일이 닦아놓은 토대는 이후 애거사 크리스티, 도러시 세이어스, 앤서니 버클리, S.S. 밴 다인 등의 거장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황금기의 초석이 되었다.
그림 : 시드니 패짓
목차
1.《셜록 홈즈의 모험》
The Adventures of Sherlock Holmes
2.《셜록 홈즈의 회상》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
3.《셜록 홈즈의 귀환》
The Return of Sherlock Holmes
4.《홈즈의 마지막 인사》
His Last Bow
5.《셜록 홈즈의 사건집》
The Case-Book of Sherlock Hol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