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염원의 로맨스 소설. 나는 네가 참 예뻤다, 가현아. 너는 웃을 때 참 예뻤다. 가현아, 너는 모르겠지만 사랑한다. 숨기려던 건 아닌데 숨기게 되었다. 하지만 예뻐할 수밖에 없어서, 사랑할 수밖에 없어서, 마음이 새어나간다. 윤가현, 너만 사랑하는 차석영의 이야기. 너는 모르겠지만.
출판사 리뷰
나는 네가 참 예뻤다, 가현아.
동화책에서 기린의 눈이 예쁜 걸 봤다며 동물원에 갔을 때 기린과 눈을 마주치겠다고 껑충껑충 뛰는 것도 예뻤고, 학교에 입학해 처음 상장을 받아와서 거실 한가운데에 놓고 보는 사람마다 칭찬해 주면 배시시 웃을 때도 예뻤다.
그래, 가장 예쁜 건 역시 웃을 때였구나. 살짝 미소 짓는 것부터 해맑게 웃는 순간까지. 너는 웃을 때 참 예뻤다, 가현아.
가현아, 너는 모르겠지만…… 사랑한다.
숨기려던 건 아닌데 숨기게 되었다.
하지만 예뻐할 수밖에 없어서, 사랑할 수밖에 없어서,
마음이 새어나간다.
윤가현, 너만 사랑하는 차석영의 이야기.
너는 모르겠지만.
작가 소개
저자 : 염원
언제까지나 글쟁이를 염원(念願)하는글을 쓰는 게 즐거운 글쟁이함께 웃고, 우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 염원(念願)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 7
1 / 9
2 / 57
3 / 72
4 / 101
5 / 89
6 / 118
7 / 148
8 / 177
9 / 208
10 / 240
11 / 267
12 / 280
13 / 296
14 / 313
15 / 332
16 / 365
에필로그 / 381
작가 후기 /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