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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인디고(글담) | 부모님 |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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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21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찰스 디킨스의 명작. 이 작품은 원래의 책 제목보다 '스크루지 영감'으로 기억하는 이들이 더 많을 정도로 욕심 많고 인정 없는 스크루지라는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이브에도 차디찬 사무실을 지키고 앉아 일만 하고, 혼자만의 고독한 식사를 하고, 난롯불도 피우지 않은 추운 방에 홀로 앉아 하루를 보내는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인색하기 그지없는 인물이다. 그런데 이 구두쇠 영감은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유령과의 여행을 하면서 점차 변화하기 시작한다.

순수했던 과거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탐욕스럽게 변해버린 현재의 모습에 절망하지만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 속에서 희망을 발견한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마음 따뜻하고 선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스크루지의 특별한 여행을 거울삼아 자신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시간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섬세한 일러스트로 명작 속 인물들을 새롭게 그려 온 규하 작가와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이 만났다. 규하 작가는 가장 중요한 주인공 스크루지의 밉살스러운 매부리코, 핏기 없는 얼굴, 신경질적인 표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들과의 여행을 이전에 보지 못한 신비로운 세계로 재탄생시켰다.

  출판사 리뷰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21
구두쇠 영감 스크루지에게 일어난 마법 같은 이야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찰스 디킨스의 명작 『크리스마스 캐럴』이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스물한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인색하기 그지없는 주인공 스크루지가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유령과의 여행을 하면서 변화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고, 힘든 이웃에게 선행을 베푸는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따뜻하게 담은 이 책은 많은 이들에게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규하 작가의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재탄생한 『크리스마스 캐럴』을 만나다
섬세한 일러스트로 명작 속 인물들을 새롭게 그려 온 규하 작가와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이 만났다. 규하 작가는 가장 중요한 주인공 스크루지의 밉살스러운 매부리코, 핏기 없는 얼굴, 신경질적인 표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들과의 여행을 이전에 보지 못한 신비로운 세계로 재탄생시켰다. 오싹하고도 기묘한 스크루지의 여행은 규하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을 만나 명작을 읽는 기쁨과 환상적인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찰스 디킨스
1812년 2월 7일 영국 포츠머스에서 해군성 경리국의 직원 존 디킨스의 여덟 아이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호인이었으나 다소 경제관념이 부족한 아버지 때문에 가족들은 이사를 반복해야 했고, 결국 1824년 마셜시 채무자감옥에 수감되기에 이른다. 열한 살의 디킨스는 홀로 하숙을 하며 구두약공장에서 병에 라벨 붙이는 작업을 했는데, 매일 10시간씩 일하며 주당 6실링을 받았던 이때의 혹독한 경험은 후일 자전적 소설 《데이비드 코퍼필드》를 비롯한 여러 작품의 토대가 되었다. 집안 형편으로 결국 학교를 그만두고 속기술을 배워 의회기자로 일하게 되었으나 문학에 대한 꿈은 접지 않았고, 1833년 《먼슬리 매거진》에 <포플러 거리의 만찬>을 싣게 되면서 작가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후 ‘보즈’라는 필명으로 런던의 일상을 그린 단편들을 연재, 1836년 이 스케치 형식의 글들을 《보즈의 스케치》라는 이름으로 묶어 출간했다. 이듬해 전작의 확대판이라고도 할 수 있는 《피크위크 페이퍼즈》가 유쾌한 등장인물과 특유의 재담으로 크게 주목을 받았고, 연이어 《올리버 트위스트》(1838)가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게 되면서 당대 인기작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니컬러스 니클비》(1839) 《오래된 골동품 가게》(1841) 《바나비 러지》(1841) 등 초기의 유머감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사회의 모순과 서민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들을 계속 발표했고, 1843년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캐럴: 유령이야기》를 발표, 일주일 동안 6천 부가 판매되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디킨스는 다섯 권의 크리스마스북을 출간했고, 매년 잡지에 단편을 개제하는 등 ‘크리스마스의 작가’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갔다. 1850년 발표한 《데이비드 코퍼필드》를 비롯한 《블리크 하우스》(1853), 《어려운 시절》(1854) 등의 후기작에서는 사회의 여러 계층을 폭넓게 다룬 이른바 파노라마적인 사회소설로 접근해갔다. 잡지사 경영, 자선사업, 공개 낭독회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정력적인 활

  목차

01. 말리의 유령
02.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
03.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
04.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
05. 모든 꿈이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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