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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편지
산사의 새소리도 함께 부칩니다
아침단청 | 부모님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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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경봉, 경허, 성철, 만해, 효봉, 청담 스님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큰스님들이 주고받은 130여 통의 편지를 엮은 책. 스님들은 서로의 불심에 경탄을 보내기도 하고, 노승의 건강을 염려하기도 하고, 속세에 두고 온 어머니를 걱정하기도 한다. 때로는 부처님께 이르는 길에 대한 벼락같은 쓴소리도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큰 매력은 스님들의 인간미를 여과 없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무릇 편지란 닿을 수 없는 거리를 두고 그리움을 전하는 것으로, 인간의 내면을 잘 보여주는 가장 진실한 마음의 표현이 아닌가. 이런 점에 있어서는 속세를 떠나 수행중인 스님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큰스님들이 주고받은 편지에서 수도자로만이 아니라 속세의 번뇌에 괴로워하기도 하는 인간적인 모습의 스님들이 던지는 삶의 화두에 더욱 큰 가르침과 위안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시대 큰스님들이 무심히 던지는 130여 개의 화두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큰 매력은 스님들의 인간미를 여과 없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무릇 편지란 닿을 수 없는 거리를 두고 그리움을 전하는 것으로, 인간의 내면을 잘 보여주는 가장 진실한 마음의 표현이 아닌가. 이런 점에 있어서는 속세를 떠나 수행중인 스님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큰스님들이 주고받은 편지에서 우리는 수도자로만이 아니라 속세의 번뇌에 괴로워하기도 하는 인간적인 모습의 스님들이 던지는 삶의 화두에 더욱 큰 가르침과 위안을 얻을 것이다.

큰스님들의 가르침, ‘무심無心하라’

인생이란밤늦은 시간, 촛불을 앞에 두고 한 잔 차를 끓여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사람이란 티끌이며 허공입니다.
이 이치를 깨달으면 욕망과 악이 사라집니다.곧 성불이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생의 참된 화두입니다.이 화두를 앉으나 서나 끊임없이 생각하십시오.무심이란 세상과의 단절이 아니라 자신과의 단절을 뜻하는 것입니다.무심의 강은 자신을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고 욕망과 사악을 버리는 강이기 때문입니다.아아, 무심하라. - ‘무심하라, 경봉 스님이 김정헌 거사에게’ 중에서

왜 우리들은 치유 받고, 위안 받고, 응원 받고 싶어 하는 것일까. 다양한 학문에서, 미디어에서, 권위자들이, 전문가들이 많은 해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실은 우리에겐 ‘마음’이 너무 많아 그런 것이 아닐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큰스님들이 주고받은 130여 통의 편지가 있다.
서로의 불심에 경탄을 보내기도 하고, 노승의 건강을 염려하기도 하고, 속세에 두고 온 어머니를 걱정하기도 한다. 때로는 부처님께 이르는 길에 대한 벼락같은 쓴소리도 아끼지 않는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 책에서 이것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무심하라’.
사람은 티끌같이 하찮고 허공 같은 신기루라는 뜻일 게다.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을 사랑하라, 당당하라는 세간의 주장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깨달음은 어디에 있는가? 저 돌에게 물어보라!”스님의 말씀을 듣고 저는 그 돌을 수세미로 깨끗이 씻어
방 안으로 들고 온 다음 머리맡에 두고서
항상 뚫어지도록 바라보았습니다.그러나 미천한 탓인지
그 뜻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 ‘돌에게 물어보라, 고봉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불심을 닦으며 수도 정진하지만, 눈앞이 막막함을 느낄 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이가 있음을 부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는 소박한 마음. 스승으로, 선배로, 번뇌에 괴로워하는 불가의 동료에게 정신이 번쩍 들게 호통을 치는 큰스님들의 속 깊은 뜻. 먼저 극락으로 떠난 스승을 위해 기도드리는 스님들의 절절한 마음.

이 책을 읽으며 스님들의 편지에서 감히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는 희로애락의 한 자락을 볼 수 있었다면 큰 실례일까. 속세와의 인연을 끊고, 마음을 내려놓고, 번뇌와 고통을 초월한 스님들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큰 깨우침과 마음의 평온함을 얻는다. 이와 동시에 스님들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는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지울 수 없다.

이 책은 스님이 스님에게 보낸 편지에서처럼, 마치 독자들이 어렵고 힘들고 괴롭고 고통스러울 때, 오만함에 빠져 방향을 잃고 있을 때, 인생의 갈림길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을 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힘을 준다. 때로는 스님의 죽비에 한 대 맞은 것처럼, 때로는 인자하신 스님께 격려를 받은 것처럼 갈라진 마음 틈새가 어느새 촉촉이 메꿔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종교를 초월한 인간적 진솔함
이 책이 가지고 있는 빠질 수 없는 매력은 스님들의 인간미를 여과 없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무릇 편지란 닿을 수 없는 거리를 두고 그리움을 전하는 것으로, 인간의 내면을 잘 보여주는 가장 진실한 마음의 표현이 아닌가. 이런 점에 있어서는 속세를 떠나

  작가 소개

저자 : 경봉
1892년 경남 밀양에서 출생, 1906년 8월 4일 모친상을 당한 후 인생무상을 느껴 입산을 결심한다. 1907년 양산군 화북면 통도사에 성해 선사를 은사로 입산, 1908년 청호화상 계사로 공부를 시작하여 1913년 만해 한용운에게 화엄경을 배운다.1925년 통도사 양로염불만일회 회장에 취임하여 30여 년간 봉사한다. 통도사 불교 전문강원 원장, 조선불교 중앙 선리참구원 이사장, 대본산 통도사 주지를 역임했다. 1953년부터 통도사 극락호국선원 조실로 있으면서 대중법회를 수차례 열었다. 1982년 7월 17일에 열반했다. 유품으로 130여 점의 서(書)가 있다.

저자 : 성철
퇴옹당 성철스님(1912~1993)은 20세기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우리 곁에 왔던 부처’로서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있다. 1981년 1월 대한불교조계종 제7대 종정에 추대되어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법어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1936년 스물다섯의 나이에 당대의 선지식인 동산스님으로부터 ‘성철’이라는 법명을 얻고 수행의 길에 들었다. 장좌불와 8년, 동구불출 10년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그 독보적인 사상과 선풍으로 조계종 종정에 오르면서 이 땅의 불교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1993년 11월 4일 해인사 퇴설당에서 “참선 잘 하거라”는 말을 남기신 채 법랍 58세 세수 82세로 열반에들었다. 생전에 “자기를 바로 보라” “남을 위해 기도하라” “일체 중생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라”고 이르시던 성철 큰스님의 참되고 소박한 가르침은 오늘도 가야산의 메아리가 되어 영원에서 영원으로 울리고 있다.

저자 : 청담
1902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출생. 본명은 찬호(讚浩), 법명은 순호(淳浩), 법호는 청담(靑潭). 진주 지역의 3·1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렀다.1926년 경남 고성 옥천사(玉泉寺)로 출가하여 박한영 대강백으로부터 경·율·론 삼장을 사사받았다. 1933년 덕숭산 수덕사 정혜선원 만공(滿空) 회상에서 용맹정진.1948년 성철 스님과 함께 봉암사 결사를 주도하여 교단정화와 조계종 성립의 정신적 토대가 되었다. 1954년 불교정화운동을 주도하여 사부대중 347명과 정화불사 성취를 위한 단식 묵언기도를 하고 이후 대한 불교조계종 성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셨다. 1956년 조계종 종회의장을 맡았다. 1960년 ‘대한불교’(불교신문)를 창간하고 펀집인 겸 발행인으로 초대 사장에 취임하셨다. 1967년 역경사업, 도제육성, 포교, 군승제, 신도조직화, 석탄일 공휴일 제정과 불교회관 건립 및 승가대학 설립을 주도하셨으며 오늘날 삼각산 도선사를 대찰로 만든 중흥조이다. 1966년 조계종 통합종단 2대 종정, 1970년에 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하셨다. 1971년 11월 15일 세수 70세, 법랍 46세로 열반하셨다.

저자 : 한용운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에서 한응준과 온양 방씨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자(字)는 정옥(貞玉), 속명은 유천(裕天), 법명(法名)은 용운(龍雲), 법호(法號)는 만해이다. 어려서 서당에서 한학을 수학한 뒤, 향리에서 훈장으로 학동을 가르치는 한편 부친으로부터 때때로 의인들의 기개와 사상을 전해 듣고 큰 감명을 받았다.기울어 가는 국운 속에서 홍주에서 전개되었던 동학농민전쟁과 의병운동을 목격하면서 집을 나서 여러 곳을 전전하다가 설악산 오세암으로 들어갔다. 여기서 불교의 기초지식을 섭렵하면서 수도하다가 다른 세계에 대한 관심으로 노령 시베리아 등지를 여행하기도 하였다. 귀국 후 1905년 다시 설악산 백담사로 들어가 속세와 인연을 끊고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1910년 당시 모순과 부패가 만연하던 한국불교의 상황을 개탄하면서 개혁방안을 제시한 실천적 지침서인 《조선불교유신론》을 백담사에서 탈고하였고, 그것을 1913년 발간함으로써 불교계에 일대 혁신운동을 일으켰다. 1914년 4월에는 고려대장경을 독파하고 《불교대전》을 간행하였으며, 1918년에는 본격적인 불교잡지 <유심(惟心)>을 발간하였다. 1919년 천도교, 기독교, 불교계 등 종교계를 중심으로 추진된 3.1운동 계획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고, 불교계측에 독립선언서를 배포하는 일도 맡았다. 1919년 7월 10일에는 경성지방법원 검사장의 요구로 ‘조선독립에 대한 감상’이란 논설을 집필하여 명쾌한 논리로 조선독립의 정당성을 설파하였다. 3.1운동 때문에 감옥에 갔다가 석방된 뒤에도 전국적으로 확산된 물산장려운동을 지원하고, 민족경제의 육성과 민족교육을 위한 사립대학 건립운동에 앞장섰다. 창씨개명 반대운동, 조선인 학병출정 반대운동 등을 펴기도 했다. 1944년 6월 29일 그토록 그리던 조국광복과 민족독립을 눈앞에 두고 입적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는 뜻으로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하였다.

저자 : 경허
1846년 4월 24일에 전주 자동리子東里에서 태어났다. 경허의 출생 연도는, 한암중원漢巖重遠은「선사경허화상행장先師鏡虛和尙行狀」에서 1857년이라 하였고, 만해 한용운은 「간략한 연보(略譜)」에서 1849년이라 하였지만, 경허가 광무 4년(1900)에 찬술한 「서룡 화상 행장瑞龍和尙行狀」에서 자신의 나이가 55세임을 스스로 밝히고 있는 것을 보면, 1846년으로 추정된다.경허는 일찍 부친을 여의고 아홉 살 때 모친을 따라 상경하여 경기도 광주廣州의 청계사淸溪寺에 들어가 계허桂虛 스님을 은사로 삼아 삭발하고 수계하였다. 법명은 처음에는 동욱東旭이었다가 동학사에서 견성한 뒤 성우로 바꾸었다. 경허는 법호이다.청계사에서 한 선비에게 『천자문』·『사략』·『통감』 등을 배웠고, 계룡산 동학사東鶴寺 만화 강백萬化講伯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내외전內外典을 두루 읽었으며, 23세에 동학사의 강사가 되었다.34세 때 환속한 은사 계허를 찾아가다가 당시 창궐한 콜레라로 사람들이 죽어 가는 마을을 지나다가 무상을 통감하고 동학사로 돌아와 ‘여사미거마사도래화驢事未去馬事到來話’를참구하여개오하였으니,고종16년 기묘년(1879) 겨울 11월 보름께였다.35세 때 속가의 형인 태허太虛 스님이 주지로 있던 홍주洪州 천장암天藏庵에 와서 보임하였다. 이 시기에 자신은 용암혜언龍巖慧彦의 법을 잇는다고 하여 자신의 법맥을 밝혔다.이때부터 경허는 20여년동안 홍주의천장암, 서산의 개심사開心寺와 부석사浮石寺 등지를 오가면서 주석하였다. 53세 때 범어사에 선원을 개설한 뒤로 해인사, 통도사, 화엄사, 송광사 등 사찰에 선원을 개설하여 선풍을 크게 떨쳤다.59세때안변군安邊郡 석왕사釋王寺에 이르러 오백나한개분불사五百羅漢改粉佛事의 증명법사가 된 뒤로 종적을 감추었다. 이후로 함경도 갑산甲山, 강계江界 등지를 떠돌며 박난주朴蘭洲라 개명하고, 속인의 모습으로 서당 훈장을 하다가 67세 때인 임자년(1912) 4월 25일, 갑산 웅이방熊耳坊 도하동道下洞에서 입적하니, 법랍이 58세이다.경허는 음주식육에

저자 : 효봉

  목차

무소유의 꿈
흔적, 경봉 스님이 환경 스님에게 14 │ 미련과 쓸쓸함, 환경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16 │ 난蘭, 청담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18 │ 마음꽃, 경봉 스님이 청담 스님에게 19 │ 돌에게 물어보라, 고봉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20 │ 깨달음, 경봉 스님이 고봉 스님에게 22 │ 무소유의 꿈, 한암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24 │ 속세의 인연, 벽안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26 │ 버리지 못할 인연, 경봉 스님이 벽안 스님에게 28 │ 마음의 병, 정시우 거사가 경봉 스님에게 30 | 탈속, 모 비구니 스님이 경허 스님에게 32 │ 옳고 그름에 대한 헤아림, 경허 스님이 모 비구니 스님에게 34 │ 마음속의 부처, 성철 스님이 손규태 거사에게 36 │ 마음의 여유, 경봉 스님이 만해 스님에게 38 │ 늦은 답신, 한암 스님이 효봉 스님에게 39 │ 산은 깊고 물은 차네, 경봉 스님이 동산 스님에게 41 │ 시름, 구하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43 │ 꿈, 경봉 스님이 구하 스님에게 44 │ 작별, 경봉 스님이 전강 스님에게 45 │ 헛됨, 경봉 스님이 이혜원 거사에게 46 │ 사자후, 흥득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47 │ 십한十寒과 근둔根鈍, 경봉 스님이 흥득 스님에게 49 │ 선문답, 대승사 야응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51 │ 고향, 만수사 유종 묵사가 경봉 스님에게 53 │ 거울, 중광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54 │ 마음의 부탁, 경봉 스님이 한암 스님에게 57 │ 밝은 달, 한암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58 │ 그리움, 송광사 춘광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59 │ 기약, 경봉 스님이 춘광 스님에게 60 │ 새벽종, 경봉 스님이 구하 스님에게 61 | 겁외劫外의 인연, 석정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62 │ 인연, 경봉 스님이 춘정 하성오 거사에게 63 │ 마음의 법문, 경봉 스님이 모 보살에게 64 │ 법이 무엇이냐, 경봉 스님이 대중에게 66 │ 염원, 월주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68 │ 변화, 마경선 스님이 경봉 스님에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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