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풍림화산(風林火山)의 깃발과 함께 타케다 신겐이 마침내 참전! 아자이·아사쿠라 연합군과의 전투가 계속되어 서국(西國)이 안정되지 않은 지금, 만약 타케다 군과 맞붙게 된다면 노부나에게 승산은 없다. 오와리, 미노로 밀어닥치는 신겐을 막기 위해 정찰에 나선 요시하루는 놀랍게도 온천에서, 그것도 알몸으로 신겐과 마주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풍림화산(風林火山)의 깃발과 함께 타케다 신겐이 마침내 참전!
아자이·아사쿠라 연합군과의 전투가 계속되어 서국(西國)이 안정되지 않은 지금,
만약 타케다 군과 맞붙게 된다면 노부나에게 승산은 없다.
오와리, 미노로 밀어닥치는 신겐을 막기 위해 정찰에 나선 요시하루는
놀랍게도 온천에서, 그것도 알몸으로 신겐과 마주치게 되는데?!
요시하루 특유의 상식을 초월하는 발상이 최강의 무장·신겐의 사나운 심성을 녹인다?!
작가 전면 리뉴얼&신작 단편을 수록한 「오다 노부나」 완전판 제5권!!
목차
제1장 오다 노부나의 역린
제2장 해적의 바다, 기사의 섬
제3장 잠입, 타케다 신겐의 비밀 온천
제4장 미카타가하라 전투
제5장 아네가와 전투 및 기후 전투의 이야기
제6장 Happy Xmas (War Is Over)
후기
특별단편 오르간티노의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