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가 반복되려 한다. 청년 장문호가 이를 막으려 하지만 통한의 피눈물 속에 조국의 미래가 어둠으로 물들었다. 신은 그에게 기회를 주었고, 동치 13년 갑술년 2월 8일 새로운 희망이 과거로부터 시작되는데…. 망국의 역사를 뒤집는 출발점, 왕후 민자영으로부터 왕자 '척(?)'이 태어났다. "더 이상 아픈 역사는 없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가 반복되려 한다.
청년 장문호가 이를 막으려 하지만
통한의 피눈물 속에 조국의 미래가 어둠으로 물들었다.
신은 그에게 기회를 주었고,
동치(同治) 13년 갑술년(甲戌年) 2월 8일
새로운 희망이 과거로부터 시작되는데…
망국의 역사를 뒤집는 출발점,
왕후 민자영으로부터 왕자 ‘척(?)’이 태어났다!!!
“더 이상 아픈 역사는 없을 것이다.”
목차
필독 7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 9
강림하다 43
전격전이 벌어지다 93
사자같이 달려들다 141
생환하다 193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일으키다 231
적의 피로 서해를 물들이다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