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이미지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북스피어 | 부모님 | 2015.04.17
  • 정가
  • 12,800원
  • 판매가
  • 11,520원 (10% 할인)
  • S포인트
  • 576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32p
  • ISBN
  • 978899879136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장르소설가들이 쓴 뜻밖에 반가운 에세이를 모은 '박람강기 프로젝트' 5번째 작품. 20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했던 언론인이자, 당대의 기득권 계층에 대한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에세이스트이자, 모든 문학 장르를 섭렵하여 독창적인 견해를 밝힌 평론가이자, 브라운 신부를 탄생시킨 미스터리 작가로도 유명한 G. K. 체스터튼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그는, 오로지 성공만을 쫓거나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다루는 책들의 오류를 꼬집고, 영국의 제국주의에 반감을 내보인 한편으로 당시 유럽 지식인들 사이에 퍼져 있던 사회주의나 우생학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으며, 미스터리 작가로서 탐정소설에 대한 비평을 개진한다.

'역설의 귀재'로 불린 이답게 온갖 분야의 주제에 독설을 퍼붓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과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삶의 방식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어, 그와 논쟁과 우정을 주고받은 버나드 쇼로부터 "거대한 천재(colossal genius)"로 불렸던 체스터튼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장르소설가들이 쓴 ‘뜻밖에’ 반가운 에세이를 모은
박람강기 프로젝트의 5번째 작품.


20세기 영국의 지성을 대표했던 언론인이자, 당대의 기득권 계층에 대한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에세이스트이자, 모든 문학 장르를 섭렵하여 독창적인 견해를 밝힌 평론가이자, 브라운 신부를 탄생시킨 미스터리 작가로도 유명한 G. K. 체스터튼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그는, 오로지 성공만을 쫓거나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다루는 책들의 오류를 꼬집고, 영국의 제국주의에 반감을 내보인 한편으로 당시 유럽 지식인들 사이에 퍼져 있던 사회주의나 우생학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으며, 미스터리 작가로서 탐정소설에 대한 비평을 개진한다.

‘역설의 귀재’로 불린 이답게 온갖 분야의 주제에 독설을 퍼붓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과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삶의 방식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어, 그와 논쟁과 우정을 주고받은 버나드 쇼로부터 “거대한 천재(colossal genius)”로 불렸던 체스터튼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영국의 런던 켄싱턴에서 태어난 그는 영국의 명문인 세인트폴을 졸업하고, 슬레이드 스쿨에서 미술을,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미술평론가로 글쓰기를 시작한 체스터턴은 이후 수백 편의 시, 다섯 편의 희곡, 다섯 권의 장편소설을 비롯하여 약 이백 편의 단편소설들을 발표했다. 체스터턴의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브라운 신부’ 이야기는 잡지에 먼저 게재되었고, 이후 다섯 권의 단행본이 『결백』(1911) 『지혜』(1914) 『의심』(1926) 『비밀』(1927) 『스캔들』(1935) 등의 차례로 출간되었다. 늘 우산을 들고 다니는 브라운 신부의 이미지가 워낙 유명해져서, 우산을 탐정의 상징으로 사용하던 기존의 출판사들이 모두 이를 바꿔야 했을 정도로 당시 영국 추리소설계에 체스터턴과 브라운 신부가 미친 영향은 컸다. 저널리즘, 철학, 시집, 전기, 판타지, 탐정 소설, 문학 비평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면서 100권이 넘는 책을 썼다. 그는 자신이 다루는 모든 주제를 명석한 분별력과 열정, 위트로 접근했기 때문에 가장 가혹한 비평가들조차 기립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호탕한 성격과 육중한 체격의 G. K. 체스터턴은 그의 시대에 가장 뛰어난 정통 기독교 지지자로 불릴 뿐만 아니라 20세기 가장 탁월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서 C. S. 루이스, 필립 얀시를 비롯한 많은 크리스천 작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다. T. S. 엘리엇은 그를 ‘영원토록 후대에 존경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이라고 극찬했고, 그의 논적이었던 버나드 쇼는 ‘세상이 체스터턴에 대한 감사의 말에 인색하다’는 말로 그를 평가했다.

  목차

서문
덧없는 것을 위한 논거

제1장. 독설 혹은 지혜
성공과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책의 오류
부의 숭배
크리스마스
범죄형 머리통
거꾸로 생각하는 인간
논지 비껴가기의 기술

제2장. 작가 혹은 독자
탐정소설에 대한 옹호
탐정소설에 대한 오류
탐정소설은 어떻게 쓰는가
이상적인 탐정소설

제3장. 농담 혹은 진실
해골에 대한 옹호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모자 쫓아 달리기
불한당만이 ‘여자들’에 대해 얘기하는 법이니까
치즈의 완벽함에 대하여
침대에서 뒹굴기
빗속의 낭만
나는 어떻게 초인을 발견했나

제4장. 순수 혹은 몽상
하양이라는 순결이 의미하는 것
퍼펙트게임
세계의 끝
내 주머니에서 발견한 것
유령들의 가게

후기
분노한 작가의 작별 인사

옮긴이 후기
체스터튼을 위한 변명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