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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게임 : 하늘의 열쇠
김영사on | 부모님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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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제임스 프레이, 닐스 존슨 셸턴 소설. 인류의 종말을 앞두고 선택받은 열두 명의 십대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게임이자, 세 개의 열쇠를 찾은 최종 승자와 그 일족만이 살아남는 판타지 스릴러 소설이다. 독자들 역시 책에 있는 단서를 찾아 직접 퍼즐을 풀 수 있는 점이 별미로 다가온다.

첫 번째 엔드게임에서 살아남은 9명의 플레이어들은 저마다 복수의 칼날을 갈거나 다음 열쇠를 찾을 방법을 궁리한다. 세라는 땅의 열쇠를 찾는 과정에서 자신이 남자친구 크리스토퍼를 죽였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거기다 자신이 가진 땅의 열쇠가 인류를 파멸로 이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곧이어 사람들은 지구로 날아오는 소행성의 존재를 알게 되고 충돌을 피할 방법을 찾는다.

하지만 방법은 없고 세계는 행성들의 공격으로 발칵 뒤집히게 된다. 이 와중에도 엔드게임은 계속된다. 이미 하늘의 열쇠가 어디 있는지, 무엇인지 알고 있는 샤리는 일족들과 함께 집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땅의 열쇠와 다르게 두 번째 열쇠는 사람이며, 그것도 샤리의 딸 리틀 앨리스가 하늘의 열쇠라는 사실을 알게 된 플레이어들은 샤리의 집으로 모이는데….

  출판사 리뷰

책 속 퍼즐을 풀어라!
25만 달러의 상금이 당신을 기다린다!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
★ ‘21세기폭스사’ 영화 개봉 예정! ★
★ 2016년 구글 게임 오픈 예정! ★

‘엔드게임’은 인류의 종말을 앞두고 선택받은 열두 명의 십대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게임이자, 세 개의 열쇠를 찾은 승자와 그 일족만이 살아남는 판타지 스릴러 소설이다. 독자들 역시 책 속에 있는 단서를 찾아 직접 퍼즐을 풀 수 있으며, 가장 먼저 퍼즐을 푸는 사람에게는 어마어마한 액수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 점이 이 책의 놓칠 수 없는 매력이다!
이 시리즈는 총 3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두 번째 책인《엔드게임: 하늘의 열쇠》는 첫 번째 게임에서 살아남은 9명의 플레이어들이 ‘하늘의 열쇠’를 찾는 과정을 그렸다. ‘땅의 열쇠’를 얻었지만 남자 친구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빠진 세라, CIA 요원과 함께 엔드게임을 멈추려는 아이슬링, 플레이어들을 전부 죽이려고 계략을 꾸미는 리우안! 이들 중 살아남을 플레이어는 과연 누구일까?

12명 중 살아남은 플레이어는 이제 9명.
서로 사랑하고, 죽이고, 배신하고, 복수하는 ‘극강의 공포 드라마’
〈엔드게임〉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엔드게임의 첫 번째 우승자가 발표되었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166개국, 13만 5천명이 넘는 독자들이 <엔드게임: 소환>을 읽고 책 속 퍼즐을 푸는 데 참여했다. 그리고 책이 나온 지 1년 만에 첫 번째 우승자가 탄생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스물 다섯 살의 이탈리아에 사는 멕시코인으로, 금화 50만 달러(한화 약 5억8천만 원)를 상금으로 받았다.
첫 번째 우승자가 발표되면서〈엔드게임〉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2권 역시 ‘25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상금이 걸려 있는 가운데, 1권하고 다르게 2권에서는 한 명이 아니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누어 총 24명의 수상자(자세한 수상자 결정 방식은 ‘http://endgamerules.com’ 참고)를 뽑기 때문에 그 기대감은 더욱 상승할 수밖에 없다.
과연 올해는 우리나라에서도 수상자가 나올 수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독자들은 묘한 기대감에 사로잡힐 것이다.

“이 아이가 정말 하늘의 열쇠였어.”
이 아이만 죽이면 된다.
세라는 이미 가장 친한 친구도 죽였다.
이 일도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
수십억 명의 생명을 구할 것이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세라는 괴물이 되어야 한다.

‘엔드게임’은 최후의 게임 단계를 이르는 말이다. 이 책 역시 지구 종말을 앞두고 최후의 단계에서 싸워야 하는 열두 명의 플레이어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세계 최상급의 해커, 폭탄 제조 전문가, 뛰어난 저격수 그리고 소리 없는 암살자로 길러졌다. 이유는 단 하나. 자신이 엔드게임에서 죽는 순간 자신의 일족뿐만 아니라 관련된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1권에서 ‘땅의 열쇠’를 얻으면서 세라 앨러페이가 첫 번째 열쇠를 차지했다. 하지만 상처뿐인 영광이라는 게 바로 이런 것일까. ‘땅의 열쇠’를 얻기 위해 남자친구였던 크리스토퍼를 제 손으로 죽여야만 했던 세라. 결국 그녀는 지독한 죄책감에 빠진 채 두 번째 엔드게임을 쉽사리 시작하지 못한다.
하지만 충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두 번째 열쇠인 ‘하늘의 열쇠’가 알고 보니 사람이었던 것! 그것도 플레이어 샤리 초프라의 두 살짜리 딸, 리틀 앨리스라는 사실은 플레이어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그리고 이 하늘의 열쇠를 없애면 엔드게임을 멈출 수 있다는 비밀을 깨닫게 된 세라는 깊은 고뇌에 빠진다.
잔인하면서도 치밀하게 계산된 스토리, 이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감정들은 블랙홀 같은 흡입력으로 독자들을 빠지게 한다. 거기다 지금 눈앞에 펼쳐지는 것처럼 현장감을 살린 문체는 마력처럼 독자들을 끌어당겨 속도감 있게 책을 읽어나가게 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흥미진진한 퍼즐과 상금까지!〈엔드게임〉시리즈는 재미있는 판타지 스릴러 소설을 넘어서 이제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할 것이다.

세계적인 기업과 함께 전 세계를 ‘엔드게임’의 무대로 만들다!
<엔드게임>시리즈는 스스로 평범한 판타지 소설이기를 거부한다. <엔드게임>의 첫 권이 출간되자마자 ‘21세기폭스사’에서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 기업인 구글의 ‘니안틱사’와 협력해 엔드게임을 게임 상품으로 개발했으며, 곧 오픈을 앞두고 있다. 니안틱사는 이미 ‘인그레스’라는 증강현실 게임을 출시해 전세계 수많은 유저들을 보유한 게임사이다. 인그레스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현실 세계에서 진행하는 일종의 ‘땅 따먹기’ 게임으로, ‘엔드게임’은 인그레스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엔드게임은 소설뿐만 아니라 게임, 영화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소셜 미디어 환경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닐스 존슨 셸턴
미국 센프란시코에서 태어나 네 살 때 뉴욕으로 이사했다. 박물관에서 일하는 어머니와 화가인 아버지 그리고 같은 마을 예술가들 사이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유진 랭 대학과 뉴스쿨 대학에서 문예창작 과정을 이수하고, 지금은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인《천사는 없다 No Angel》'공상의 연대기 Otherworld Chronicles'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이 있다.

저자 : 제임스 프레이
극작가이자 소설가 그리고 미국의 영어덜트 소설 전문 출판사인 ‘풀 패텀 파이브Full Fathom Five’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나 데니슨 대학과 시카고 미술 대학을 졸업했으며, 1996년에 출간한《백만 개의 작은 조각들 A million little pieces》로 영국과 미국의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내 친구 레너드 My friend leonard》《눈부신 아침 Bright shiny morning》을 비롯하여 다수의 작품을 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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