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것은 아득한 희망을 잡으려는 결의와,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꿈과, 함께 손잡고 나아갈 미래와, 그리고 사랑의 이야기. 혹은 이미 늦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현실에서 눈을 돌리는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제7회 노블엔진 대상' 장려상 수상작. 클리셰들이 중첩되고 왜곡된 기묘한 모험담, 그 종막.
출판사 리뷰
보이드랜드(Voidland)의 식인백작(食人伯爵).
그 참혹한 운명의 끝에서──또 다른 식인백작이 나타났다.
이것은 아득한 희망을 잡으려는 결의와,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꿈과,
함께 손잡고 나아갈 미래와,
그리고 사랑의 이야기.
혹은 이미 늦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현실에서 눈을 돌리는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제7회 노블엔진 대상』 장려상 수상작.
클리셰들이 중첩되고 왜곡된 기묘한 모험담, 그 종막.
‘모든 장르는 규칙과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익숙하고, 새롭다. 이 작품을 설명하기에 가장 적절한 표현이다.
라이트노벨을 비롯한 각종 서브컬처 성향의 장르소설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때, 장르 이면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등장했다. 이세계전이 판타지와 이능력 배틀, 가장 인기 있는 두 장르의 클리셰를 기묘하게 뒤틀어내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특별하게 다듬어진 단행본 ‘마검마탄의 사이드스토리’를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지만, 막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독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목차
【프롤로그】 확률이 낮은 작전일수록 성공한다는 법칙
【1막】 적대세력의 배신자는 유용한 정보를 들고 온다는 법칙
【2막】 보초병은 언제나 쉽게 속아 넘어간다는 법칙
【3막】 미형 악역은 전향해서 아군이 된다는 법칙
【4막】 감동의 재회 뒤에는 탈출극이 이어진다는 법칙
【에필로그】 엔딩에서는 반드시 일상으로 돌아온다는 법칙, 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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