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까마귀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국가에게 버림받은 최고의 특수요원이자 미친개라 불리던 최악의 용병, 차준혁. 사랑하는 여인이 죽고 자신도 목숨을 잃고 마는데…. "이렇게 죽을 순 없어!" 죽음의 경계에서 다시 돌아와 경찰이 되었다. "설마 정말로 12년 전인 거야?" 구역질 나는 세상부터 뜯어 고쳐야 한다. 악을 물어뜯어서라도.
목차
필독 7
합격? 투자? 어렵지 않지 9
두 번 군대를 온 기분 45
죽은 이의 인생을 엿보다 85
누가 마음대로 대표하래! 117
빗나가기 시작한 운명 151
수상한 뺑소니 사건 187
자존심으로 만들어진 정예 215
좌천된 사람들을 위하여 239
바닥부터 까는 것이 정석이다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