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송명관 역사 판타지 장편소설. 21세기의 평범한 청년 강화랑. 이계에서 마검사로 살아가다 귀환하는데…. "내가 살던 시대가 아니잖아!" 1589년,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3년 전. 무지한 왕 선조가 통치 중인 조선으로 귀환한 화랑. "눈 뜨고 코 베어가게 놔둘 순 없지!" 역전의 기회. 아티팩트와 무역을 통해 조선을 바꿔나가려 한다. 통곡하는 이 땅에 새 역사가 각인되리라.
목차
필독 7
신하는 답답하고 화랑은 태평하다 9
명나라 산둥의 왜인 39
산둥의 해적(海賊), 오이로 47
비격진천뢰와 폭시 85
잠 못 이루는 밤 111
화포장 부귀 137
소식 157
또 다른 옥사의 시작 195
징수령 237
일본의 평화주의자, 센노리큐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