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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과 나비, 그 경계에서
한국과 일본의 정형시 읽기
서정시학 | 부모님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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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장경렬
인천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미국 오스틴 소재 텍사스대학교 영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서울대학교 영문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평집으로 <미로에서 길 찾기>(1997), <신비의 거울을 찾아서>(2004), <응시와 성찰>(2007), <시간성의 시학>(2013), <즐거운 시 읽기>(2014),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2016), <예지와 무지 사이>(2017)가 있고, 문학이론 연구서로 The Limits of Essentialist Critical Thinking (1990), <코울리지>(2006), <매혹과 저항>(2007)이 있다. 최근 번역서로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Robert Pirsig, 2010), <노인과 바다>(Ernest Hemingway, 2012), <백내장>(John Berger, 2012), <젊은 예술가의 초상>(James Joyce, 2012), <라일라>(Robert Pirsig, 2014), <학제적 학문 연구>(Joe Moran, 2014)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5

제1부 한일의 정형시, 이를 찾아서
시조와 하이쿠, 하이쿠와 시조 / 19
― 비평적 접근을 위한 하나의 시론(試論)

제2부 한일의 정형시, 비교문학적 이해를 위하여
‘기승전결’의 시 형식과 ‘중첩’의 시 형식 / 49
― 한일 전통시의 표현 양식에 대한 비교 분석
‘확대 지향’의 시와 ‘축소 지향’의 시 / 68
― 시조와 하이쿠의 특성에 관한 비교 논의

제3부 한일의 정형시, 그 세계 안으로
우의의 시 세계와 상징의 시 세계를 넘나들며 / 115
― 사카노우에-노-고레노리, 윤선도, 가키노모토-노-히토마로,
황진이, 고바야시 잇사, 이우걸, 마쓰오 바쇼, 이호우
깊은 맛과 담백한 맛 사이에서 / 132
― 마쓰오 바쇼, 이종문, 홍성란, 다와라 마치
‘풍요로움’과 ‘간소함’ 또는 ‘삼킴’과 ‘뱉음’ 사이에서 / 151
― 캐시 송, 기타가와 우타마로, 요사 부손, 민병도
어둠 한가운데 달의 영상을 찾아서 / 170
― 김상옥, 아카마쓰 게이코, 고이데 슈코, 정완영
일그러진 얼굴을 감싸는 빛을 상상하며 / 188
― 고바야시 잇사, 조운, 이영도, 가토 미나코
꽃잎의 이미지와 나비의 이미지, 그 경계에서 / 209
― 아라키다 모리타케, 이정보, 김구
영상(映像)에 이끌려 / 229
― 고바야시 잇사, 유재영, 정철
떠나보낸 이애 대한 그리움을 헤아리며 / 248
― 가가-노-지요조, 황진이, 오노-노-고마치, 이일향,
무카이 교라이, 무카이 지네, 월명
‘설월화’를 찾아서 / 269
― 도겐, 오토모-노-야카모치, 안민영, 이육사, 이색, 매화
있음에서 없음을, 없음에서 있음을 보는 시인의 눈길을 따라 / 289
― 요사 부손, 마쓰오 바쇼, 두보, 길재, 원천석, 이상범, 마사오카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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