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요나 작가의 <닉교수와 예린>이 9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다. 낭만적인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미술사를 배우기 위해 유학을 온 예린과 그녀의 지도 교수 닉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눈앞에 프랑스 정경이 그려지는 듯한 그림 같은 묘사와 유학생으로서 겪는 어려움, 국제 커플이 갖는 고민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출간되는 개정판에서는 더욱더 섬세하게 다듬어진 두 사람의 감정선과 새롭게 추가된 에피소드가 다시금 강력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파리 1대학에서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는 조교수, 닉 미쇼. 파리 북역에서《Summer》를 연주하는 여자에게 한눈에 반해 버렸다. 세 번의 우연한 만남. 그때마다 놓쳐 버려 아쉬움을 남겨 주었던 그녀가「저는 교수님께 논문 지도 받고 싶어서 이 학교에 지원했어요」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불쑥 눈앞에 나타났다.
출판사 리뷰
Bonjour Paris 봉주르 파리!파리 1대학에서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는 조교수, 닉 미쇼.
파리 북역에서《Summer》를 연주하는 여자에게 한눈에 반해 버렸다.
세 번의 우연한 만남.
그때마다 놓쳐 버려 아쉬움을 남겨 주었던 그녀가
「저는 교수님께 논문 지도 받고 싶어서 이 학교에 지원했어요.」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불쑥 눈앞에 나타났다.
논문 지도를 해야 하는데, 사랑을 가르치고 싶어졌다.
Bonjour Amour 봉주르 아무르!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파리로 유학을 온 서예린.
존경하는 닉 교수님이 고민거리를 던져 주었다.
손을 잡은 채 함께 짚어 나가는 건반.
피아노 건반 소리보다 그의 목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리는 것 같다고 느끼는 순간,
「사제지간이 아니라 여자와 남자로 만나고 싶어. 너와 연애하고 싶어.」심장이 뛰어서 숨이 차올랐다.
미술사를 배워야 하는데, 사랑을 배우게 되어 버렸다.
[서평 문구]
편집부 서평 ― 미요나 작가의 《닉교수와 예린》
Bonjour Paris 봉주르 파리!
Bonjour Amour 봉주르 아무르!미요나 작가의 《닉교수와 예린》이 9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다.
낭만적인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미술사를 배우기 위해 유학을 온 예린과 그녀의 지도 교수 닉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눈앞에 프랑스 정경이 그려지는 듯한 그림 같은 묘사와 유학생으로서 겪는 어려움, 국제 커플이 갖는 고민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출간되는 개정판에서는 더욱더 섬세하게 다듬어진 두 사람의 감정선과 새롭게 추가된 에피소드가 다시금 강력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미요나
[출간작]사랑을 향해 간다닉교수와 예린이사랑 벗그렇게 와버렸다유어예 유어애사귀다
목차
Paris를 만나다
프롤로그
Bonjour Paris 봉주르 파리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Bonjour Amour 봉주르 아무르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에필로그
외전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