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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아닌 것 없다
천년의시작 | 부모님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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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작시인선 237권. 1991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한 이래 정갈한 서정의 깊이를 보여준 복효근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고도의 집중과 함축을 통해 생의 본질을 간절함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77편의 짧은 시들로 구성된 이번 시집은 시의 부피는 덜어내고 압축된 문장을 통해 말하는 이의 시선은 웅숭깊고 따뜻하다.

10행 미만의 짧은 시행은 읽는 이로 하여금 쉽게 공감할 수 있게 만들며 그 여운은 어떤 시보다 길고 간절하고 아득하다. 이에 해설은 쓴 이경호 평론가는 이번 시집을 생의 본질을 탐구하는 여정에서 간절함의 미학을 성취하는 핵심적 요소로 내성화를 찾아내고 있다고 했으며 이 여정에서 시인은 우주와 생의 비의를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고 했다.

복효근 시인은 첫 시집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이후, <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 <목련꽃 브라자>, <마늘촛대>, <따뜻한 외면> 등과 청소년 시집 <운동장 편지>를 펴냈으며 편운문학상과 시와시학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출판사 리뷰

1991년『시와시학』으로 등단한 이래 정갈한 서정의 깊이를 보여준 복효근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꽃 아닌 것 없다』가 시작시인선 0237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시인이 고도의 집중과 함축을 통해 생의 본질을 간절함으로 그려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77편의 짧은 시들로 구성된 이번 시집은 시의 부피는 덜어내고 압축된 문장을 통해 말하는 이의 시선은 웅숭깊고 따뜻하다. 10행 미만의 짧은 시행은 읽는 이로 하여금 쉽게 공감할 수 있게 만들며 그 여운은 어떤 시보다 길고 간절하고 아득하다. 이에 해설은 쓴 이경호 평론가는 이번 시집을 생의 본질을 탐구하는 여정에서 간절함의 미학을 성취하는 핵심적 요소로 내성화를 찾아내고 있다고 했으며 이 여정에서 시인은 우주와 생의 비의를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고 했다. 복효근 시인은 첫 시집『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이후,『버마재비 사랑』『새에 대한 반성문』『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목련꽃 브라자』『마늘촛대』『따뜻한 외면』 등과 청소년 시집 『운동장 편지』를 펴냈으며 편운문학상과 시와시학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꽃 아닌 것 없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슬픔이 아닌 꽃은 없다

그러니
꽃이 아닌 슬픔은 없다

눈물 닦고 보라
꽃 아닌 것은 없다

  작가 소개

저자 : 복효근
1962년 전남 남원에서 태어나 전주 해성고와 전북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1년 『시와 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 『목련꽃 브라자』, 『마늘촛불』, 『따뜻한 외면』, 『꽃 아닌 것 없다』, 시선집으로 『어느 대나무의 고백』과 청소년 시집으로 『운동장 편지』가 있다. 편운문학상 신인상,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시인의 말
별똥별 11
간절하게 참 아득하게 12
포옹 13
안으로 우는 풍경風磬 14
당신 15
무에 대하여 16
꽃의 인사 17
약력에 대하여 18
말 19
어머니의 힘 20
죽비 소리 21
무심코 22
꽃가지 23
시 24
겨울 이야기 25
절정 26
공범 27
촛불 28
쑥갓꽃 29
가을 30
연 31
섬 32
개장수가 다녀가다 33
언뜻 신을 보다 34
초승달 35
제비꽃 비명碑銘 36
선화공주에 대한 서동의 생각 37
순례 38
어떤 퍽큐 39
별 40
홍시 41
새의 눈빛 42
중년中年 43
가훈 44
달빛 45
진평왕과 놀다 46
봄비 47
기도 48
꽃 아닌 것 없다 49
수레바퀴를 보다 50
다시詩 51
생生 52
기철오름이 있다 53
참 이쁜 것들 54
봄 55
무명 1 56
꽃의 시간 57
몸통 58
소쩍새 59
낮은 것들의 힘 60
시월 61
그 계집애 1 62
그 계집애 2 63
꽃 64
시집의 쓸모 65
작약에 대한 단상 66
물구나무 67
옛날 68
족적 69
깨어진 얼음이 무지개를 품는다 70
장맛비 71
시인처럼 72
엉금, 꽃 피다 73
근황 74
연지蓮池 75
장마 76
무언경無言經 77
불 씨 78
무지개 79
오월 80
누명 81
빈집 82
무명 2 83
무명 3 84
자서전 85
복사꽃 핑계 86
조응 87
결근 사유 88

해설
이경호 간절함의 미학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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